헤럴드경제 주최 '2017 코스낙․코넥스 상장기업 취업박람회' 성대히 열려

월간파워코리아가 후원한 본 행사, 강소기업과 청년인재 매칭의 장 역할 다해 이승호 기자l승인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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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어지는 경기침체로 청년들의 취업률에 비상등이 켜졌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7년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20대 고용률이 전년 동월 대비 0.8% 감소한 반면 20대 후반 실업률은 6.9% 증가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헤럴드경제는 한국거래소․코스닥협회와 함께 지난 10월 12~13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7 코스낙․코넥스 상장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취업준비생 및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는 '학력무관' 채용부터 '석․박사' 채용까지, 신입직원부터 경력직원까지 다양한 조건으로 취업준비생들을 맞았다.

헤럴드경제 주최 '2017 코스낙․코넥스 상장기업 취업박람회' 성대히 열려
코스닥․코넥스 상장 강소기업 70여 개 참여

10월 12~13일 코엑스 D2홀에서 개최된 '2017 코스낙․코넥스 상장기업 취업박람회'는 헤럴드경제․한국거래소․코스닥협회 주최, 헤럴드경제․한국산업기술협회 주관, 고용노동부․전국대학교취업관리자협의회․월간파워코리아의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청년 취업률이 바닥을 치고 있는 지금, 기업 측에서도 숨은 인재 발굴을 위해 각종 노력을 다하고 있다. 기업 스스로도 숨은 인재 발굴을 위해서는 회사의 여러 가지 장점을 직접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기에 이러한 박람회는 일자리를 찾는 취업준비생들과 기업을 매칭해줄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콜센터 아웃소싱 전문 기업인 한국코퍼레이션, 전력 제어 전문 기업인 피앤씨테크, 헬스케어 시스템 전문 기업인 메디젠휴먼케어, 체성분분석기 제조 및 판매 기업인 인바디 등 코스닥․코넥스 상장 강소기업 70여 개가 참여했으며, 그 밖에도 면접 메이크업, 1:1 컨설팅 등의 부대행사와 자기소개서, 직무특강, 면접, NCS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프로그램이 개최되어 취준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소기업과 청년, 우리 대한민국 미래 발전 견인할 것"
한편 12일 오전 개최된 개회식에는 윤재섭 헤럴드경제 산업투자2섹션 에디터,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 김재준 위원장, 권충원 ㈜헤럴드 대표이사, 김재철 회장,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본부 상무, 김이환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부회장 등 내빈이 참여하여 환영사와 리본 커팅식 등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한국거래소 김재준 코스닥시장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희망은 청년들이다. 구직자들에게 상대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작지만 강한 기업을 소개하는 이번 박람회의 취지에 걸맞게 강소기업과 청년들이 우리 대한민국 미래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는 환영사를 남겼다.
한편, 개회식이 끝난 후 내빈들은 박람회장 내부를 참관하며 한국산업인력공단 이공계인력중개센터, (주)인터파크, (주)에스텍파마 등 기업부스를 방문해 담당자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으며 취업특강 및 채용설명회 부스도 참관하며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The Herald Business and Power Korea roll their sleeve with KOSDAQ, KONEX and MOEL to help young job seekers 

‘The 2017 Kosdaq Job Fair’ was held on 12~13 October at COEX, Seoul. The fair was hosted by The Korea Herald, the Korea Exchange and the KOSDAQ Listed Companies Association and sponsored by Korean/English monthly biz & culture Power Korea,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and the Korea University Employment Manager’s Association. The hosting bodies and the sponsors roll their sleeve to help young job seekers find strong but less known KOSDAQ and KONEX listed companies. 70 listed companies participated in the fair this year including outsourcing specialist Hankook Corporation, electricity controller PNC TECH, health care company MEDIZEN Humancare, and body composition analysis manufacturer InBody. The matching process between young job seekers and listed companies was carried alongside sub programs; 1:1 consulting, special lectures on writing resume, preparing interview, and 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The opening ceremony held in the first day on 12th was attended by a number of officials including The Herald Business CEO Kwon Chung-won, The KOSDAQ Listed Companies Association’s vice chairman Song Yoon-jin, and the Korea Industrial Technology Association (organizing body of the fair)’s vice chairman Kim i-wan. The Korea Exchange’s KOSDAQ Committee chairman Kim Jae-jun said in his congratulatory speech “Young people are our future. The fair this year will introduce small but strong companies to young people so that they can fill their need each other and create synergy effect for the national economy.” The attendees closed opening ceremony by touring the booths of the participated companies and listening to the special lectures and job consulting. 

Note: <Power Korea> “rewrites” the Korean article in English “concisely” for native English speakers and staff of foreign missions in Korea.


이승호 기자  tau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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