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골프시설과 최첨단 레슨시스템으로 골프강국 지향하는 비타민 골프존 GDR 아카데미

“신상 골프존GDR시스템과 우수한 교육프로그램 도입해 실전에 강한 취미골퍼 꿈 실현” 오상헌 기자l승인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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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골프존GDR아카데미 이종우 대표

스크린골프의 등장으로 이제는 등산 장비 비용만큼만 준비되면 누구나 골프채를 잡을 수 있는 시대다. 반면, 전문 종목답게 골프는 신체조건에 맞는 스윙 각을 만들고 실력을 향상시켜 줄 훌륭한 시설과 코치진이 필요하기도 한데, 타수를 줄이며 즐기는 목적으로 출발한 스크린골프는 필드에서의 실력과는 별개라는 인식이 있었다. 이러한 차이를 좁히고 스크린골프를 즐기면서도 야외에서 프로의 코칭을 받는 것만큼이나 실력향상에 유리한 곳이 있다. 비타민골프존GDR아카데미는 최신 설비와 코칭, 골프 마니아들이 원하는 모든 서비스를 갖춘 국내 최대 1대1 교육형 실내연습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오픈 1주일 만에 400명 모집, 소속프로진 10명 채용 1대 1교육연습장으로 주목
비타민골프존GDR아카데미는 최첨단 시설과 레슨 잘한다는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고객들로 붐비는 1대1 전문 교육 체계의 실내골프연습장이다. 오픈 1주일 만에 회원 400명을 돌파한 하남, 평촌, 성남, 면목점을 비롯해, 자신의 스윙폼을 녹화하는 나스모 시스템,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최신 골프존GDR시스템(이하 GDR)을 도입한 600평 규모 중랑구청점과 770평 규모의 하남 미사점은 특별공개레슨교육 시스템을 채택한 것으로 유명하다. 비타민골프존GDR아카데미의 이종우 대표는 단기간 만에 성장한 비결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과 시설, 안전성, 편리한 주차, 철저한 직원교육 덕분이라고 전한다. 우선 국내에서 최신 골프존GDR프로그램을 가장 많이 설치해 스윙 동영상을 기록하고, 비거리, 방향, 스윙 및 볼스피드, 어프로치, 퍼터, 이벤트 챌린지 데이터가 휴대전화와 PC로 전송되어 자신의 실력을 피드백 할 수 있다. 그리고 국가대표를 포함한 프로들과 개인레슨, 1분레슨, 공개레슨, 포인트레슨 프로그램을 운영해 원하는 프로들과 연습할 수 있으며, 휴게시설에는 바디프렌드 안마의자들을 구비해 근육을 이완시키고 마사지로 피로를 푼 뒤 타석에 설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대표는 대개 허용된 골프 타석간의 거리가 2.5m지만, 매장을 오픈할 때 3.0m로 세팅해 볼을 잘못 치더라도 위험하지 않도록 했으며, 레슨 중 안전교육을 실시해 사고를 방지한다고 한다. 그리고 골프장을 운영할 때 중요한 주차설비도 건물 선정 단계에서부터 차종과 운전 실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갖추었으며, 현재 10명인 상주 프로들에게 매일 30분 씩 직원교육을 실시해 회원들에게 친절한 교육, 철저한 사후관리를 할 수 있도록 숙지시킨다. 이러한 운영정책과 전담레슨의 반응이 좋아, 이 대표는 고객들의 편의를 더 증대시키고자 상주 프로를 13명까지 늘릴 생각이라고 전한다. 

“골프란 좋은 시설에서 우수한 프로그램, 코칭으로 연습하면 최대 5배 빨리 배울 수 있어”
이 대표는 골프존 GDR에 대해 스크린타석 중 필드와 가장 유사해 최대 5배 이상 골프를 정확하고 빠르게 익힐 수 있기 때문에 혁신적이라고 강조한다. 골프존 GDR에서 연습하면 1년 만에 평균타수 90대 초반이 나오는데, 골프존 GDR은 나의 스윙 모션(나스모), 니어핀, 퍼팅, 이벤트&챌린지 기능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회원들은 전송받은 자료로 매번 개인 레슨일지를 작성하는 프로들과 함께 진도를 나가고 보강 받으며 단기간에 정확하게 실력향상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초심자들을 위해 그립/어드레스자세, 테이크백, 코킹, 백스윙탑, 다운스윙, 바디턴, 임팩트, 팔로스루, 피니쉬 등을 초/중급자들에게 매일 오전 10시 오후 3시 저녁 7시 밤 10시 타임으로 30분씩 무료로 교육하는데, 스윙의 매커니즘, 비거리상승법, 퍼팅과 숏게임, 골프의 규칙과 구성, 용어, 매너, 부상 방지요령까지 철저하게 무료 공개레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개인레슨은  15분간의 타임워치 1대1 유료 개인 레슨으로 들어간다. 개인레슨 신청 추가혜택인 무료 1분 레슨의 경우는 필요 시 타석에 표식을 붙여 프로를 소환할 수 있어 고객들이 부담 없이 이용하도록 되어 있다. 이 대표는 프로들의 근무시간과 요일을 공지로 미리 전달하기 때문에 원하는 프로를 선택하거나 자신에게 잘 맞는 프로로 교체할 수 있고, 연습장 만족도 평가로 고객들의 요구사항에 항상 귀를 기울인다고 한다. 10항목의 고객 질문지에는 다양한 항목의 개선점을 등급으로 매기고, 원하는 점을 주관식으로 받아 내 매달 반영하며, 직원들에게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복지를 제공해 근무 만족도를 높인다. 

고품격 프로그램 개발해 골프강국의 명성에 맞는 양적, 질적 성장 기여할 것
골프는 소요시간보다 얼마나 제대로 배우느냐가 중요하다는 이 대표는 35타석에 개인레슨프로 13명, 포인트레슨 2명으로 3타석 당 프로 1명으로 라인업을 짜 회원 수가 많아도 1대1 레슨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스윙을 했을 때 볼의 비거리 방향과 스피드, 발사각, 백스핀, 사이드스핀을 정확히 측정하는 것과 실전 게임에서의 평균 페어웨이 안착률, 그린 적중률, 퍼팅 수를 매번 알고 분석해야 실력을 가늠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GDR을 도입해 정확한 기술에 목말랐던 고객들과 이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고자 하는 좋은 프로들을 모을 수 있었던 것이다. 처음 지하 2층 6타석으로 시작했다는 이 대표는 초심의 힘을 믿는다. 매장을 새로 열 때마다 안전과 원칙에 따라 시공했는지 확인하기에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지만, 이 대표는 예비 고객들이 오픈을 기뻐하며 아직 공사 중인 매장에 사전 등록하는 일들이 보람차기에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할 수가 없다. 또한 세계적인 남/녀 프로를 모두 배출한 골프강국 한국이지만, 최신 골프레슨시설연습장과 프로들이 안정적으로 고용될 수 있는 장소들이 매년 줄어드는 것을 아쉬워하는 이 대표는 앞으로도 매장당 10명 이상의 프로를 고용해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며 우수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서비스수준을 높여갈 것이라고 전한다. “골프 강국에 어울리는 크고 넓은 골프연습시설을 많이 갖춘 나라를, 수준 높은 프로들의 코칭으로 국민들이 골프에 쉽게 입문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지향할 것이다”는 각오를 다지며, 이 대표는 앞으로 3년 내에 10개, 10년 내에 50개 매장을 운영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또 다시 새로운 매장 공사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탁월하고 피드백 빠른 교육프로그램, 우수한 설비와 올바른 경영마인드로 한국 대중 골프인구증가에 기여하고 있는 경영자 이 대표의 행보를 응원한다.

Vitamin Golf Zone GDR Academy boasts the best facilities and curriculum
“New golf zone GDR system realizes your dream”
CEO Lee Jong-woo of Vitamin Golf Zone GDR Academy

Attracting 400 members within 1 week of opening, face to face lessons from 10 professional instructors 
Vitamin Golf Zone GDR Academy is a one-to-one lesson-based indoor driving range. It attracted 400 members within 1 week of opening and is running branches in Hanam, Pyeongchon, Seongnam and Myeonmok. The academy boasts ‘nasmo system’ that records the swing forms as well as the cutting edge ‘golf zone GDR system’ that checks it on smart phone. The 1,983 square meter branch in Jungnang District and the 2,545 square meter branch in Misa, Hanam in particular are running the famous special open lessons. CEO Lee Jong-woo of Vitamin Golf Zone GDR Academy pointed out systematic curriculum and facilities, safety, parking and excellent customer services as the secret of the success within a short period of time. The academy has the largest number of GDR which transmits the data of swing, driving distance, direction, ball speed, approach, putter and event challenge to smart phone and PC to be reviewed. The academy runs private lesson, 1 minute lesson, open lession and point lesson and the Body Friend massage chairs in the resting area can ease your muscle before standing on the ground. The size of the batter’s boxes is designed with a 3.0 meter distance between for safety reasons and the 10 professional instructors are providing excellent customer services alongside safety training. Having received great respond from the member players, CEO Lee is planning to increase the number of instructors to 13 in near future.

“Excellent curriculum and coaching improve your skills five times faster”
Lee said that GDR has increased the revisit rate to 90% and the academy also boasts almost real field-like batter’s boxes which make the learners improve their skills five times faster. The professional instructors are recording each of their client’s performance to effectively improve the skills within the short period of time. The beginners and the intermediates can learn grip, address, take back, coking, back swing top, down swing, body turn, impact, follow through and finish at 10 a.m., 3 p.m., 7 p.m., and 10 p.m. lasting 30 minute each everyday for free. The open classes, on the other hand, improves mechanism of swing, driving distance rise, putting and short game, rules, manners and prevention of injury. The charged one-to-one lesson, in addition, offers a 15 minute lesson and you can enjoy the 1 minute free lesson if you need. You can choose and change your instructor and can participate in survey for customer satisfaction which is reflected to the management policy every month. 

Developing global level good teaching courses
Lee said that the method was more important than the time you poured into. As part of this effort, he designed ‘1 instructor for 3 batter’s boxes’ to keep rolling its one-to-one lesson in a smooth flow.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accurately measuring driving distance, speed, angles, back spin and side spin as well as the average fair way arrival rate, green hit rate and the number of putting to know the level of one’s skills. Lee pays utmost attention to the details of each branch to follow the safety rule and management principles and new members are already registering even before opening a new branch thanks to this strict policy. Lee also plans to hire more than 10 professional instructors per branch in order to create jobs and to push forward development of global level good teaching courses in cooperation. Lee said “Korea has grown to be a golf powerhouse and I want to increase the number of golf facilities as well as professional instructors to meet the global status.” CEO Lee is ambitious to open 10 branches within 3 years and 50 within 10 years.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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