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을 극복하는 프랜차이즈 블루오션, ‘영자클럽’

카페․헬스․뷰티 등 다변화된 아이템 접목해 예비창업주들로부터 주목! 정현제 기자l승인2017.10.16l수정2017.10.16 10:1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영자클럽 이주몽 회장

대한민국의 창업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베이비부머 시대의 은퇴가 앞당겨지며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늘고 있지만, 정작 국내 창업시장은 만만치 않은 현실이다. 가장 쉽게 뛰어드는 요식업 창업 시장은 높은 폐점률과 동종 업계간의 치열한 경쟁으로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다수의 프랜차이즈들 역시 막대한 사업자금과 업주들에게 이익이 남지 않는 사업구조로 인해 창업 초심자들이 뛰어들기에는 역부족이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대부분의 사업 아이템들이 기존에 선점된 것이어서 실질적인 이익을 창출하고 5년 이상을 버티기가 매우 힘든 레드오션 시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프랜차이즈 시장에 야심차게 출사표를 던진 영자클럽(LY엔터테인먼트, 회장 이주몽)은 ‘특별해야 살아남는다’는 프랜차이즈의 진리를 전파하며 업주들에게 최대의 이익을 줄 수 있는 시스템과 아이템을 구축하여 예비창업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렌차이즈 사업으로 성공을 증명한 CEO
 1971년, 스타벅스의 공동창업자 고든보커, 제럴드 제리볼드윈, 지브시글은 시애틀 도심의 남루한 건물에 소설 모비딕의 주인공 ‘스타벅’의 이름을 따서 아라비카 원두 전문점 ‘스타벅스 커피’ 1호점을 오픈하였다. 우수한 품질의 커피를 판매하기 위한 이들의 열정과 노력은 지역 언론의 관심을 받게 되었고, 1972년 시애틀 ‘유니벌스티 빌리지’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의 서막을 울렸다. 하지만 사람들이 오늘날 스타벅스의 성공을 논하며 반드시 언급하는 인물은 3명의 공동 창업주가 아닌 스타벅스의 CEO ‘하워드 슐츠’이다. 그가 스타벅스 마케팅 CEO로 내정되면서 스타벅스는 아라비카 원두의 안정적인 확보를 이루어냈고 적극적인 인수합병을 통해 캔커피, 병커피, 인스탄트커피 등 사업영역의 다양화를 추구하며 세계시장의 프렌차이즈 가맹점을 늘려 나갔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CEO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2009년,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국민적인 반발과 반대시위가 전국을 강타할 때 묵묵히 수입쇠고기 유통 브랜드 ‘꽃보다 소’를 론칭하여 전국에 430개의 가맹점을 개설시킨 프렌차이즈 업계의 성공신화를 만들어낸 입지전적인 인물이 이주몽 회장이다. 진로를 고민하던 20세의 나이에 대우자동차에 입사하여 4년 연속 전국 판매왕을 달성한 그는 PC방 브랜드 ‘블랙Q'와’‘보보스’를 론칭해 각각 250개의 가맹점을 성공적으로 개설하며 전문경영자로서의 성과를 또다시 증명하였다. 이렇게 성공한 사업가인 그는 사업가의 안목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된다. 2014년 네트워크 마케팅 분야에 발을 디딘 것이다. 네트워커로서 지난 3년간 새로 태어난 마음으로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비즈니스를 이끌어가며 최고의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이 회장은 네트워크사업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사업자에서 N&B코리아의 경영자로, 그리고 영자클럽(LY엔터테인먼트)의 창업가로, 업계에 전무했던 프랜차이즈시장과 네트워크사업을 접목시킨 새로운 형태의 프렌차이즈 패러다임 “영자클럽”으로 2017년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있다.

돈 되는 프랜차이즈, 21세기의 사랑방 ‘영자클럽’
성공창업의 길을 제시

2017년, 영자클럽은 2월부터 가맹점 모집을 시작해 8월까지 단 6개월 만에 오픈 예정점을 포함해 70호점을 돌파하는 등 단기간에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영자클럽이 지금과 같은 성장속도로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게 된 데에는 10년 이상의 프랜차이즈사업 성공 경험을 통해 소비자와 창업자가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발견한 이주몽 회장의 혜안에서 비롯된 것이다. 영자클럽 이주몽 회장은 “영자클럽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여성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했다. 80년대에 미용실에서 만나 모임을 갖던 분들이 2000년도에는 사우나에서 만남을 가졌고, 2010년이 넘어서면서부터는 커피숍에서 모임을 갖는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커피숍이 미용실이나 찜질방처럼 친밀감을 가질 수 있는 장소는 아니라고 보았다. 커피숍을 하나의 사랑방처럼 꾸며 편하게 오가며 친목을 쌓을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영자클럽’이 탄생했다”라고 밝혔다.
영자클럽은 레드오션 창업시장에서 가장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블루오션을 선점했다. 커피숍의 형태로 운영되는 영자클럽에서는 커피전문점 수준의 고급 원두커피를 단돈 1,000원에 마실 수 있다. 최근 커피전문점들의 저가 경쟁으로 인해 저렴한 가격의 커피가 늘어나고 있지만 대부분이 테이크아웃(take-out) 형태로 운영되며 예전처럼 안락한 커피숍에서의 담소를 나누기도 힘들고 커피의 맛도 고급 브랜드로 보기는 어려운 수준이었다. 그러나 영자클럽은 1,000원이라는 저가로 향기 그윽한 고품질의 커피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단순한 커피전문점 서비스에서 벗어나 헬스, 뷰티, 힐링 등 다양한 분야의 기기를 매장 내에 비치해 영자클럽을 방문한 고객들이 회원가입을 통해 이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영자클럽의 최고 인기 기기 중 하나인 음파운동기는 기기 값이 600만원에 달해 개인이 직접 구매하고 집에서 이용하기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영자클럽에 방문하면 단돈 2,500원에 전신, 좌식 음파운동기를 이용해 체지방분해 및 장건강을 되찾을 수 있으며, 운동이 부족한 직장인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현대인 질병의 90%의 원인이라고 하는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수소수를 하루 5리터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과거에도 샵인샵 형태의 상점들이 있었지만 영자클럽의 차별점은 다양한 아이템을 받아들이는 본사의 유연한 운영 정책과 커피숍, 블록방, 미용실, 염색방, 탄소방, 속눈썹, 왁씽샵 등 현재 진행중인 사업과 영자클럽을 연계해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지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콜라보레이션이다. 아이들을 데리고 방문한 주부들은 아이들을 블록방에 데려다 놓고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자녀와 부모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과 공간을 제공한다.
이 회장은 “영자클럽은 커피숍과 다이어트 등 헬스 브랜드, 그리고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블록방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는 이용 고객뿐만 아니라 창업주의 입장에서도 지속적인 고객 유입이 가능한 요소로서, 간편하게 매출을 상승시킬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와 검증을 통해 애견인들을 위한 애견샵 등 다양한 아이템을 추가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창업상담에서 오픈까지 원스톱 시스템
1인 운영으로 인건비절감 순이익 극대화 가능

영자클럽은 다양한 아이템을 접목할 수 있다는 장점 외에도 초기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다는 것 또한 예비창업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자클럽은 66㎡ 매장 기준 임대비용을 빼고 9,000만 원 선의 창업자금으로 오픈이 가능해 창업주들의 부담을 줄였을 뿐 아니라, 주변 상권 조사와 점포 컨설팅 등의 과정을 거쳐 계약에서 오픈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서비스를 구축했다. 창업시장에 처음으로 뛰어드는 창업주라 할지라도 영자클럽의 시스템과 지속적인 관리, 교육을 통해서 성공한 사업가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이 영자클럽 측의 설명이다.
또한, 프랜차이즈 업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요식업 매장 등과 비교해봤을 때 고정비용이 제로에 가깝다는 것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다. 예를 들어 고깃집을 운영한다면 매달 매출에서 월세와 재료비, 가스비, 직원 월급 등 다양한 지출이 발생하여 실제로 업주의 순이익으로 남는 것은 전체매출의 절반 수준에 턱없이 모자라는 실정이다. 더군다나 식품 관련 위생 문제나 질병 등의 사회적 이슈가 발생하면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 요식업계인 만큼 매달 불안정한 수익구조와 운영시스템에 대한 고민이 업주들에게는 큰 부담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영자클럽은 대표 1인 운영 시스템으로서 매장 자체를 회원제로 운영하며 모든 기기를 고객들이 셀프로 이용하기 때문에 인건비 문제를 혁신적으로 절감할 수 있어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우려가 없다. 때문에 매장에서 발생한 수익의 대부분이 순이익이 되는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이다.

‘A급’ 상권 고집하지 않고도 충분한 수익 창출 가능해
바싼 임대료․권리금은 절대사절

영자클럽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획기적인 아이템, 탄탄한 수익구조 등으로 예비창업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왔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매장이 회원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흔히 ‘A급’ 상권으로 불리는 사거리 1층 매장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권리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매장에서 사업을 하더라도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회장은 “쉬운 예를 들자면 커피 브랜드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고 잘 되는 브랜드를 A, 그 다음을 B, C 순으로 한다고 가정하면, A 브랜드는 대부분 역세권 사거리 1층에 입점한다. 그런데 만약 A 브랜드의 매장이 사거리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B 매장이 사거리에 있다고 하면 사람들은 B 매장을 찾아간다. 이처럼 상권 분석 과정에서 목 좋은 곳을 고집해야만 하는 이유는 그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자클럽은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블루오션 시장으로서 굳이 역세권을 고집할 필요도 없고, 과도한 권리금을 지불하며 A급 상권에 무리해서 입점하지 않아도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영자클럽은 오히려 주택가의 B급 상권을 특급 상권으로 여긴다. 보증금 1,000~2,000만원에 월세 100~200만 원 정도면 충분하다. 과거 PC방, 고깃집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를 거쳐 왔던 이 회장 자신도 A급 상권을 고집해야 매출을 겨우 맞출 수 있는 상황의 어려움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지금의 영자클럽을 탄생시켰다고 할 수 있다. 이 회장은 “잘 나가는 아이템을 모방한다고 해서 똑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증받은 시스템을 갖추고 창업해야 한다. 성공을 위해서는 성공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특별한 프랜차이즈, 영자클럽의 가치를 강조했다. 
불황을 모르는 사업, 창업자금이 합리적인 사업, 폐점률 제로에 도전하는 사업, 성공을 보장하는 사업 ‘영자클럽’이 예비창업주들의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대한민국 창업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자클럽을 주목해야 할 이유다.

[Top Issue] Chairman Lee Ju-mong of 0:Ja club

‘O:Ja club’ pioneers a blue ocean and does not know such words as economic slump!
Café, health, beauty, all-in-one business idea attracts promising startupppers!

CEO who has proved his success in franchise business
In 1971, Gordon Bowker, Gerald Jerry Baldwin and Zev Siegl opened Starbucks in a worn-out building in Seattle, US borrowing the name Starbuck, a character appearing in Herman Melville’s novel Moby-Dick; they are the three founders of Starbucks Coffee, the most famous coffee franchise in the world. The passion and effort of these young CEOs in selling quality coffee soon attracted local media’s attention and within a year in 1972 they opened its second store in University Village in the same city; it was the prelude of the franchise business. Talking about the global success of Starbucks, however, must not miss mentioning Howard Schultz, the former CEO of Starbucks. Taking the marketing CEO’s position, he secured a steady flow of Arabica coffee bean and diversified the business with can coffee, bottled coffee and instant coffee, etc. through proactive M&A which contributed greatly to the global expansion. This teaches us how important the ability of a CEO in terms of securing global competitiveness. 

In 2009, while many Koreans were against U.S. beef import and took the street, chairman Lee Ju-mong was writing a success story by launching import beef distribution brand ‘Beef Than Flower’ and expanded the number of branch to 430 nationwide. He joined Daewoo Motor in his 20s and enjoyed the title ‘sales king’ for four years in a row. Pushing forward his business talents, he launched PC room branch ‘Black Q’ and ‘Bobos’ and successfully opened 250 branches nationwide. Having proved his entrepreneurial skills, he pushed forward his ambition further in the network marketing from 2014; and his passion and business talents for the last three years yet again brought him a great result; as a networker, the executive of N&B Korea and the founder of 0:Ja club, Lee combined franchise business with network marketing to introduced a new type of franchise ‘0:Ja club’ this year. 

0:Ja club, a 21C type reception room that turned out to a lucrative business
Suggesting a way for successful franchise business

O:Ja club started recruiting business partners last February and secured 70 branches (including soon-to-be open) within six months as of August this year. The reason of this rapid expansion ascribes to the chairman Lee Ju-mong who has insight into reading the demands of consumer, the ability accumulated through 10 years of his experience in the franchise business. 

“I focused on the demand of women consumers. They gathered together to share a talk at a beauty parlor in the 80s, at a sauna in the 2000s and at a coffee shop after 2010. But I thought that a coffee shop cannot provide the intimate place like the beauty parlor in the 80s so I brought up an idea to turn a coffee shop like 21C type reception room of one’s house for women to share a talk. Thus born was ‘0:Ja club.”

O:Ja club preoccupied the blue ocean with innovative contents in the red ocean franchise market today; you can enjoy a quality cup of coffee at just 1,000 won ($0.88). The difference between low-priced coffee franchise and 0:Ja club is that the former is take-out only while the latter is stay at a comfortable chair in a good ambience. You might be surprised by watching health, beauty and healing devices installed here and there in the coffee shop which you can enjoy freely if you become a member of the club. The 6 million won sound-wave device, for example, can be used only at 2,500 won and it helps you burn your fat in the body. The club also offers hydrogen water which effectively removes active oxygen known to be the cause of 90% of diseases of modern people; you can drink up to 5 liters a day for free. 

Also notable differences of O:Ja club are the flexible management of the headquarters and possible collaboration with the ongoing business items such as block room, hairdresser, dying room, carbon room, eyebrow room and waxing room in the type of shop-within-a-store. A housewife, for example, put her child to block room to play while she enjoys her own time with other members of the club. 

“You can not only enjoy coffee at the club but also health and diet brands and block room, etc. It provides customers a convenience and store owners a steady flow of visitors which will naturally be led to steady profits. I also have a plan to introduce pet shop to the club through continuous research and verification.”

One-stop system from consulting to opening
One-man operation maximizes profits

For many startuppers, heavy initial capital plays a great burden. But with 0:Ja club you only need around 90 million won except the rent based on a 66 square meter store. You are also provided with its one-stop system from consulting to opening a store through market research and management. You do not need to be an experienced franchise owner as the system trains you and provides consistent management services to make you a successful business man. Compared to food franchise, the fixed cost of running a 0:Ja club is almost zero; many food franchise pays rent, material, utility bills and labor cost that leaves half the net profit to the store owners; they also suffer from food-related diseases and risks. 0:Ja club, on the other hand, is run based on one-man operation and on membership only; members use the devices installed in the club themselves which save labor cost. It means that the most sales generated can be net profit. 

0:Ja club can generate profits regardless location
Say no to high rent, no to premium

Luxury interior, innovative contents and strong yield structure are the three contributors to attracting provisional startuppers to 0:Ja club. It is especially advantageous that the store runs based on membership so the location or the floor does not really be a problem to generate steady profits. 

“It is notable that consumers use the B rated brand in the crossroad if the A rated brand is far from the crossroad. This is the reason that many franchise businesses are eager to preoccupy the best location. But you do not need to worry any of this as 0:Ja club is run by membership. You also don’t need to pay premium to be in the crossroad to make profits. I can say that what we are doing here is a blue ocean for it brings enough profits regardless location.” 

Like Lee said, 0:Ja club targets the B rated areas like residential zones. 10 to 20 million won deposit and 1 to 2 million rent a month will suffice a store. Chairman Lee knows well how important to secure the best location to meet the sales through years of his franchise experience. 0:Ja club in this respect is the result of his effort in overcoming this locational drawback. 

“Copying a hot business item doesn’t bring one to make the same item. Therefore, you need to be careful to pick a proven business system to start your business. In other words, you need to work with people who made success if you also want to make a success.” 

0:Ja club guarantees steady profit with rational startup capital and it only will play a new hope for many desperate startuppers or new business seekers. This is the reason we need to pay attention to 0:Ja club that is creating a sensation in the Korean franchise market at the moment. 


정현제 기자  econoj007@naver.com
<저작권자 © 월간파워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Disclaimer: PowerKorea makes an article based on the information of products and/or services provided in paper and/or in interview by the company, the organization or the person that is solely responsible for the information.
Copyright © 2008 - 2021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