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 요인인 사주와 후천적 요인인 작명의 조화로 운과 기운을 높여주다

“호명은 곧 행운을 부르는 첫 단계, 달라진 시대상에 최적화된 특수복신작명으로 화제” 오상헌 기자l승인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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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 원장

작명의 기본은 사주팔자인데 이는 태어난 년, 월, 일, 시의 네 기둥을 사주라고 하고 네 기둥을 오행으로 바꾸어 오행의 생극제화를 바탕으로 사주와 조화를 이루는 구성을 하여 이름을 지어주는 것이다. 성명학에서는 옥편의 획수를 따르지 않는데 글자의 성질에 따라 본 획수를 쓰는 글자 들이 많기 때문에 옥편의 획수대로 이름을 짓게 되면 오류가 발생이 될 수 있다.
불용문자를 피하고 작명의 기본 옥편인 강희자전(康熙字典)에 따르는 것이 고전적 작명이라면, 해외에서도 문제없이 발음되는 이름과 음독의미, 발음이 모두 좋은 글자를 찾아 작명하는 것이 새로운 추세로 떠오르고 있다. 사람의 간판인 이름을 짓는 분야에서 35년이 넘는 연구 성과로 전문성을 인정받는 대간작명철학연구원의 교량 이욱재 원장을 찾아가, 오대복신작명과 특허 받은 특수복신작명으로 일반 작명 뿐 아니라 개명, 창업과 같은 분야에서도 이름주인의 기운을 살려 주는 작명 비결을 알아보았다.

고전적 작명 원칙과 특허 받은 특수복신작명법 활용해 사주 보완하는 이름 작명
이름은 태어나 처음으로 받는 자신의 간판이며, 자신의 이미지와 기운을 결정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그만큼 중요한 이름은 발음오행의 배열을 따져 긍정적 느낌을 전해주는 이름으로 작명되어야 하며, 또 이름에 부합하는 사주팔자의 용신(연, 월, 일, 시) 분석과 한자의 획수를 따지는 작명 자획계산법을 거친다. 기존의 계산법은 강희자전의 원칙이자 옥편의 획수를 따르는 원획법, 글자가 종횡으로 구부러지는 획수를 따지는 곡회법, 긋는 획수를 1획으로 간주해 계산하는 필획법 등이 있다. 이렇게 작명이란 사주팔자를 시간과 날짜에 맞춰 조합한 수십만 가지 경우의 수를 이용해, 각 개인에게 딱 맞는 맞춤형 이름을 만들어 아이에게 복을 불러다 주는 기복에 부합하기도 하지만, 그 통계 역시 오래 전부터 작명 전문가들이 체계적으로 확립한 성명학 이론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이러한 고전작명학에 더욱 획기적인 지혜를 더한 방식이 등장하였으니, 이것이 바로 대간작명철학연구원의 작명전문가 교량 이욱재 원장이 정리한 5복을 강화해주는 오대복신작명, 특허출원번호 41-2007-0013968을 출원한 특수복신작명이다.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작명법을 완성한 이 원장은 대중적인 작명인 복신, 여기서 인간의 5복을 강조한 특수복신, 그리고 사주의 기운에서 강약을 조절해 길하게 유도하는 이기작명의 엑기스를 엄선하고, 수십 년간의 공부로 정리한 연해자평, 자평진전, 명리정종, 삼명통회, 명리약언, 적천수, 사주첩경의 이론을 병합해 새로운 작명을 개발했다고 한다. 이러한 명성으로 안양에 위치한 대간작명연구원은 인근의 과천, 의왕, 군포, 산본, 수원, 인천 지역은 물론 서울, 부산, 원주, 강릉, 대구, 광주 등 국내 지역은 물론 해외에 까지 명성이 널리 알려져 있다. 대간작명철학연구원 이욱재 원장은 사람의 오행을 파악한 뒤, 부족한 기운을 보완하기 위한 한자 뿐 아니라 한글 발음과 의미를 분석해, 태어날 때 가져온 좋은 기운을 강화하고 나쁜 기운을 눌러주는 이름을 꾸준히 작명해 방문자들의 호평과 찬사를 받고 있다.

타고나서 바꿀 수 없는 사주, 바꿀 수 있는 이름을 개명하여 힘 실어주다
작명철학 부문의 미래창조 신지식인으로 선정되기도 한 이욱재 원장은 작명 뿐 아니라 개명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식복을 비롯해 재물, 명예, 인복에 이어 수복까지 포함하는 오복이라는 타고난 운과 사주를 미리 알고, 후천적인 작명으로 서로 조합해 운을 개척할수록 긍정적인 영향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2005년 비범죄 목적의 개명이 허가된 이래, 이 원장은 의뢰인들에게 좋지 않은 기운을 상쇄하는 개명 작업을 하고 있으며, 또한 반대로 원래의 이름이 훨씬 더 길한 경우에는 오히려 개명을 만류하는 양심적인 방침으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한날한시에 태어나도 어떤 부모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별개의 운을 부여받고, 오행의 차고 기욺이 모두 다른 사람들에게 단지 예쁜 이름, 유명인사의 이름보다는 딱 맞는 옷과 같은 이름을 지어주고 싶다는 것이 이 원장의 바람이다. 그래서 태어난 아이를 위해 작명소를 찾는 부부들이 더욱 반갑다는 이 원장은 내성적일수록 좋은 직업, 외향적일수록 주목을 받는 직업이 있듯 각 개인에게 필요한 기운이 다르기에, 각자에게 맞는 이름을 갖도록 조언하는데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특히 부부 중 한사람만 방문을 하게 되면 스마트 폰으로 동시 상담을 하여 주는데 부부와 자녀의 궁합에 따른 육아방법과 교육방법을 세밀하게 조언을 하며 작명을 하여 주는 것으로도 명성을 얻고 있다. 또한 이 원장은 의뢰인들에게 작명 뿐 아니라 개개인에 맞는 음식과 ‘퍼스널 컬러’, 숫자, 하루에 일하기 좋은 시간대와 생활 패턴을 알려주고 작명의 과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면모를 보여주어, 작명 문화가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라는 편견까지 깨뜨리고 있다. 

작명 외에도 가게 상호, 아기 작명과 택일 받기에도 일가견 보여
사주를 분석하며 일대일 상담으로 의뢰인을 위한 이름을 찾아내는 이 원장은 대간성명학회장, 더데일리뉴스전문가 칼럼니스트 및 자문위원, 월간역학 고정 해설위원, (사)역리학회 중앙학술위원장, (사)역학협회 학술회원, (사)한국역술인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래서 이 원장은 성명학과 사주학에서 통계학을 방불케 하는 정확한 사주역리계산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학문의 경지에 오른 작명과 개명 전문가로서 공중파를 비롯한 TV, 라디오에 출연해 자신의 노하우를 알린 바 있다. 이 원장은 인간의 운을 상승시키는 작명, 개명 외에도 글로벌 시대에 맞는 가게 상호 작명, 길일을 잡는 택일에도 일가견을 보이고 있다. 이 원장의 맞춤형 상담으로 작명을 하는 의뢰인 중에서는 최근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경우도 있고, 거사를 치를 길일을 잡고자 하거나 창업을 앞두고 있는 이들도 많다. 택일로 좋은 운명을 미리 정하거나, 경영전문가의 조언으로 매장 최적의 입지를 찾아내듯 상호 전문가를 찾아 가게나 사업자명을 잘 짓는 것도 중요해진 것이다. 그래서 이 원장은 사업의 이름이자 고객들에게 어필하는 첫 단계인 상호명은 국내와 국외,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근한 의미와 발음을 중시하며, 또한 시대의 변화에 뒤처지는 지나친 유행어 사용을 자제하고, 가능한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짓는다고 전한다. 그렇게 잘 지은 상호는 사업을 번창시키고, 일이 순리에 맞게 잘 풀리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렇듯 5대복신작명과 특수복신작명으로 많은 의뢰인들의 삶을 작명과 개명 전보다 긍정적으로 바꾸어 준 사례가 알려지면서, 전 세계의 해외 교포들이 이 원장을 찾아 상담을 의뢰하는 일도 많아졌다. 이 원장은 외국인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한국인들을 위한 이름을 작명하는 기술자로도 알려져 있다. 의미는 좋지만 서양권에서 금기시되는 ‘4Letter’와 유사한 발음을 가졌거나, 한국에서는 세련되고 사랑받는 이름이지만 문화권에 따라 민망한 의미를 가진 이름을 피해 개개인의 운과 사주에 적절한 이름으로 잘 짓는다고 정평이 났기 때문이다. 이렇듯 작명을 통해 운명의 흐름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이 원장의 작명으로,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행복한 운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One's fate can be turned to be well-off when met with good name
Director Gyoryang Lee Wook-jae of Daegan Naming Center 

Introducing patented 'special lucky god naming' 
Name in a way is the signboard of oneself. It is one of the important elements that decides one's image and vigor. For this reason a name must be made positively according to the principle of the Five Elements (metal, wood, water, fire, earth) of pronunciation and of the Four Pillars of Destiny (year, month, day and time of birth). There are hundreds of thousands of odds to bring up just the right name for one and it is helpful to reference 'naming theory' developed by many name givers through years. Based on this historical naming theory, Lee developed his own method called 'special lucky god naming' aka 'god of five lucks naming' and obtained a patent (No. 41-2007-0013968). Lee extracted the very essences of various naming methods in order to answer to the demands of people today. His method and naming ability have become very popular that even people overseas once have heard his name or asked a name. He analyzes the pronunciation and the meaning of the name to promote the good energy while press down the bad energy. 

The Four Pillars of Destiny is set but the name can be changed
Lee listed his name in the 'Future Creation New Intellectuals'. He emphasizes that renaming is as important as naming. Knowing one's luck about diet, fame and relationship as well as making one's name in harmony with it can bring positive energy according to Lee. If one's name is already good enough but the one asks a new name, Lee frankly tells the one never change it. Also, Lee never recommends the trendy names which sound good or which celebrities often use, but only the name which serves the one just right based on the Five Elements and the Four Pillars of Destiny including the location of the birth. For this reason Lee is specially famous among the couples with a new born baby as he also gives advice on child rearing and education. For normal people, Lee gives advice on color, number, location, life pattern and the time range of the day that one is ideal to work. 

Good brand name is also good for business
Currently, Lee is serving as the president of the Daegan Naming Society, a columnist and an advisor of The Daily News, a commentator of Yeokak Monthly, the chairman of the Yeokri Central Academic Committee, a member of the Yeokak Association Academic Committee and a permanent member of the Korean Yeoksulin Association ('yeoksul' means divining art). Lee appeared on a number of TV and radio programs and delivered his knowhow about naming. Apart from naming a person, Lee also has talent in naming a brand and in choosing a good day to do something such as the launching day of brand or product. Lee tips that a good brand name must be easy to call, not too trendy and have a friendly meaning. For those who live overseas, it is important to take into consideration the local culture and the certain meaning the name sound can bring, Lee advises. <Power Korea> sends a message of support.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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