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인정한 전기절약의 지혜, 전력차단 혁신발명품으로 앞서가다

㈜세광전자 조동신 대표 정재헌 기자l승인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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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광전자 조동신 대표

한국이 인정한 전기절약의 지혜, 전력차단 혁신발명품으로 앞서가다
“제 28회 신지식인협회가 인정한 타이머 탑재 대기전력 차단스위치 기술 국내화의 원조”
㈜세광전자 조동신 대표

모래시계와 태엽시계 시대에 시간의 분침이란 단지 측정의 개념이었다. 이후 공업화 시대의 디지털화는 이러한 시간에 안내, 예보의 역할을 더 부여했다. 그리고 시간은 이제 절약과 보호라는 기능까지 해낼 수 있게 됐다. 2016년 대한민국 지식인(특허, 발명부분)이 되었으며 1969년 값비싼 외산 기술을 대신해 순수 국내기술로 대기전력 차단기술을 개발한 뿌리산업의 공헌자가 바로 ㈜세광전자의 조동신 대표이다. 그는 2011년 그간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이용하여 에너지절약에 타이머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시간개념의 전기 절약을 통해 우리나라 후손들에게 환경보호라는 큰 유산을 물려줄 원천기술을 완성했다. 특히 조동신대표의 발명품은 대기전력을 100%차단하는 것은 물론이고 에너지사용원리[000w/h]의 전기사용시간을 제어하여 전기를 제어하는 방법으로서 ‘깜빡’ 잊고 전기를 차단하지 못하는 경우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여 에너지절약은 물론이고 화재나 전기사고를 예방하고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는등 일석10조의 우수한 에너지절약기기이며 본 기술 제품은 코드를 뽑고 스위치를 끄는 효과와 동일하여 바쁜 현대인들이 사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에너지절약과 환경보호로 후손에게 건강한 미래를 선물하는 ‘타이머 콘센트’
매년 상승하는 여름 기온, 미세먼지와 매연으로 인한 보자기 효과로 인해 올 초부터 벌써 여름 폭염이 예상된다. 에어컨을 주문하면서 전기요금을 걱정한다면, 자신도 모르게 새어나가는 가정 내 대기전력을 차단하여 ‘티끌모아 태산’을 실천하는 것이 어떨까. ㈜세광전자는 타이머를 내장해 설정시간에 맞춰 대기전력을 100% 차단하는 기술로 만든 ‘타이머 콘센트’로 유명하다. ㈜세광전자의 조동신 대표는 창립 50여 년 간 가전, 전자기기에 들어가는 부품용 타이머를 개발하며 1969년에는 생활가전에도 쓸 수 있는 타이머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한 전문가이다. 국내 가전업체 발전 분야의 ‘뿌리산업’에 해당하는 부품 개발에 정진하여 환풍기, 전자모기향부터 산업현장의 타이머 탑재까지 다양한 기술혁신을 보여준 조 대표는 2011년 에너지사용시간원리(w/h)로 제어하는 시간개념 에너지절약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 기술은 단순한 미사용전기와 대기전력 차단에 그치지 않고, 전력사용 시간을 15분 단위로 조절할 수 있으며 사람이 없을 때도 타이머를 맞춰놓기만 하면 안심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세광전자에서는 매년 한국의 전력량 중 사용량의 4-6%이상이 대기전력으로 소모되기에, ‘꽂아만 놓아도 돈버는’ 이라는 타이틀을 납득할 수 있는 히트상품인 타이머콘센트, 디지털 타이머콘센트, 15분 단위로 세팅이 가능한 24시간 타이머콘센트, 실내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간판, 수족관 등을 자동제어할 수 있는 설치형 타임스위치, 별도의 변압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디카, 휴대전화, 노트북용 다국적 멀티플러그, 2구과 5구로 출시된 타이머멀티탭, 난연소재로 만든 낙뢰방지멀티탭 등을 개발하고 출시했다. 조 대표에 따르면, ㈜세광전자의 타이머 제품들은 초등학생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조작이 편리하다고 한다. 또한 단지 귀찮다는 이유로 플러그를 뽑지 않아서 새어나가는 전력량은 생각보다 상당하기에, 대기전력 차단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가정경제에 기여할 뿐 아니라 국가적 에너지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첫걸음이라고 한다. 오래도록 산업현장에 있었던 조 대표는 원자재나 반제품을 사서 조립할 때, 해외에 로열티를 지불하면 그만큼 가격이 비싸지기 때문에 타이머 기술의 국산화에 특별히 몰두했다고 한다. 또한 수년 전 초유의 사태인 여름철 과부하 병목현상인 블랙아웃, 그리고 누진세 실시 이후로 에너지절약에 대한 관심이 커진 만큼, 조 대표는 오세훈 시장 시절 체결한 서울시 지자체 협약 및 고객들의 주문량에 따라 제품을 꾸준히 생산하고 있다.

50개가 넘는 지적재산권을 비롯해 많은 특허와 실용신안, 디자인특허를 보유하여 국내에서 전력차단 분야의 독보적 입지를 자랑하지만, 조 대표는 국내 특허 비용을 지불하면서 보유하는 이유에 대해 “독점하고자 하는 욕심보다는 국내 사업체들이 해외의 기술력을 굳이 비싸게 구입할 필요가 없도록 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러한 특허에서 조금 바꾼 전력차단 기술을 출시해도 굳이 막을 필요가 없다고 공언할 만큼 대기전력이 100% 차단되는 자체 기술에 대한 자신감이 넘친다. 조 대표는 전력차단기술에 대해 지금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다면, 화력발전소로 파생되는 환경오염, 동일본대지진으로 입증된 원자력발전소의 위험성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전력 에너지의 낭비 없이 전기를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누전의 위험성을 줄이고, 미래의 후손들에게 환경오염이 적은 공기와 땅을 물려줄 수 있다는 의미다. 이렇게 신기술 혁신으로 평생을 살아 온 조 대표는 2016년 11월 제 28회 신지식인협회 발명 특허 분야의 신지식인에 선정된 것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자연보호와 대기의 기후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새로운 전력차단 타이머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덧붙였다. 조 대표는 기술개발에서도 ‘갈라파고스 화’의 위험성을 언급하며, 자연과 미래를 생각하는 우리의 뿌리산업에 대한 중요성을 기업과 사회 모두가 공감하여 중국의 급성장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세계 10위권 기술력 보유국가인 한국에서 독일제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 합리적인 가격의 국산 타이머 상용을 성공시킨 한국가전업체 발전 기여자, 원천기술 보유자인 조 대표의 이러한 조언에 많은 공감이 있기를 바란다. 

Wisdom recognized of saving electricity leads an innovative power cut invention 
“The original technology for interruption switch of the standby power with a timer accepted by the 28th new intellect association”
CEO Jo, Dong-Sik of SEKWANG ELECTRONICS 


In the era of using sandglass and spring watch, what a minute hand was just measuring the time only. Later, digitalism came up to the industry and the time has got more meaningful of time guide or prediction on the side. Now, it has a function of saving and protecting up to date. CEO Jo, Dong-Sik of SEKWANG ELECTRONICS is the contributing entrepreneur who became an intellect of Korea in 2016, especially in the department of invention and he created the standby power cut technology out of genuine Korean technology, which can be replaced by expensive foreign technology in 1969. He completed the method of reserving the environment for our descendants throughout saving the energy by adding the function of timer toward saving energy out of accumulated technique and experience for the time being. In particular, inventions of CEO Jo, Dong-Sik can shut up the standby power 100% and also can control the time of length (w/h] so that consumer can save the electricity even though they forgot turning off the power. And if we are using, we can protect our nature and environment out of prevention of fire and electric accident. In another word, this is the best energy saving device. People can use this easily since the way of usage is same as any other electric supplies. 

Timer Consent that is giving the healthy future as a gift for the descendants by saving energy and protection of the environment
It is predictable to have a heat wave in this summer since we already have micro dusts and thick smoke concentration out of increasing temperature of each year. If you are worried about the electricity fee when ordering the air conditioner, you better consider saving some leaking standby energy that you don’t really realize. It must be the saying of “Every little help”. SEKWANG ELECTRONICS Inc. is famous for timer consents, which is made of technology to shut down the standby power by the set time. CEO Jo, Dong-Sik of SEKWANG ELECTRONICS is the first specialist who invented the timer technology applying to household appliances for the first time for last 50 years. 

He was concentrating on parts development, which is regarded as a root industry in Korean electronics area and has introduced various technologies from fan, electric mosquito coil to timers for the factory. He made a success to invent energy saving technology with time consciousness by a theory of energy usage time in 2011. This technology can control the electricity usage time every 15 minutes and can be set to work automatically without anyone and it is even safe. 
We have more than 4-6% of leaking electricity each year as a standby power. Thus, SEKWANG ELECTRONICS introduced many products to save the money like Timer concentric plug which saves money by plugging e-saver, which is called a making money device and a 24-hour-timer consent, installation type of time switch that can control aquarium and signage, multi-timer taps for cell phone, digital camera and laptop etc. According to CEO Jo, every timer product manufactured by SEKWANG ELECTRONICS is too easy for even elementary school students to sue. 

On the other hand, there are a lot of electric leakages because people don’t plug out. Therefore, if people use cut-out electric devices it is the first step to be able to save the national energy as a whole. CEO Jo used to work for the spot-on cite for a long time, if the company pays for the loyalty the price would get high as that much so he wanted to focus on development of timer technology in Korea. Since we are aware of saving energy after having black-out happening in summer and progressive tax, his company has produced relative devices constantly by orders under the agreement between Seoul and other local governments. Having more than 50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and many patents, utility models and even design patents, he can show off the benefit of leading edge technology in Korea, CEO Jo is explaining the reason why he pays for the money of patents, “It is not greed to own it but I don’t need to buy some expensive foreign technology nevertheless.” Therefore, under this conditional deal, he is proud that there is no need to stop the different cut out technology. Like this, he has a gut of their own technology to shut down the standby power 100% among other competitiveness. CEO Jo said, if people are more interested in the cut off technology than now, they can use the electricity effectively without the waste and decreasing the worry of environmental pollution and the danger of nuclear power plants. 

CEO Jo, Dong-Sik who has been contributing for new technology for his entire life, he was selected to be an intellectual person in the invention patent department in November 2016. But he was not satisfied with this and has been studying for new power off timer technology at the moment. CEO Jo warned of the danger of the Galapagos syndrome b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root industry thinking of the nature and the future and spoke up for preparation for growing China. I hope many more people can agree with his advice since he succeeded in national timer commercialization with a reasonable price that is half of German made. 
 


정재헌 기자  jjh052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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