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차원 높은 주거문화, ‘아리아 빌리지(Aria Village)’에서 현실이 되다

㈜아리아건설 김성학 / 윤수영 대표 정시준 기자l승인2017.03.16l수정2017.03.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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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아건설 김성학 / 윤수영 대표

한 차원 높은 주거문화, ‘아리아 빌리지(Aria Village)’에서 현실이 되다
㈜아리아건설 김성학 / 윤수영 대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주택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단순히 주거와 휴식공간이라는 의미에만 한정됐던 과거와는 달리, 사물인터넷(IoT)과 정보통신기술(ICT) 등이 도입됨에 따라 ‘Smart Home’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아울러 소득 수준 향상에 따른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집’이 가지는 가치는 갈수록 그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다.

오래 살수록 가치를 더하는 집, 아리아 빌리지(Aria Village)
주거 트렌드의 프리미엄화, 스마트화는 이미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첨단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은 전 세계적인 스마트 홈 열풍을 불러왔으며, 주거환경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도 속속 발표되며 인간과 건강, 환경을 모두 고려한 고품격 주거공간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아리아건설이 야심차게 선보인 프리미엄 주거단지 ‘아리아 빌리지(Araia Village)’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최고 수준의 고품격 주거브랜드를 표방하고 있는 ‘아리아 빌리지’는 경기도 광주시 양벌리에 위치한 총 300세대의 대단위 빌라단지이다. 일반형(21PY)과 복층형(39PY)으로 구성된 아리아 빌리지는 전 세대가 약 2.4m의 높은 천정고와 거실·주방의 일자형 오픈구조를 갖추고 있어 주 사용공간의 탁 트인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일반형 세대는 가변형 벽체를 선택할 수 있어 용도에 따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복층형 세대는 오픈형 나선형 계단과 최상층 거실, 하늘을 볼 수 있는 천장 창, 자연과 맞닿은 넓은 테라스로 구성되어 있어 보다 품격 높은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리아건설의 김성학 대표는 “저희는 모든 인테리어 자재와 구성품을 최고 수준에 맞추고 있습니다. 작은 콘센트와 등 하나까지도 명품만을 사용해 입주자가 보다 높은 차원의 인테리어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외관뿐만 아니라 전기, 수도, 난방, 토목 등의 내부공사에서도 완벽 그 이상을 추구했다는 사실이다. 누수방지 수도분배기를 이용해 건물부식의 원인이 되는 누수문제를 사전에 차단했으며, 100mm의 두꺼운 층간소음 방지재 사용, 강도 높은 최고급 콘크리트 기반, 고급형 설비 자재 사용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또한 세대 내 CCTV 설치와 Cisco 최고급 무선AP 구성, 3대의 천정형 에어컨 설치로 세심한 부분까지 고려했다.

이에 윤수영 대표는 “겉으로 보는 집과 실제 거주하는 집에 차이가 있다는 건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 일이에요. 볼 때는 아름답고 멋지게만 보였던 것들이 실제 생활하면서 불편함으로 다가오기도 하고, 입주할 때는 생각지 못했던 문제들이 발생하기도 하죠. 저희가 가장 심혈을 기울였던 부분이 바로 그 차이를 없애는 것이었어요. 오래 살수록 가치를 더하는 집을 만드는 것이 저희가 추구한 목표에요”라고 말했다. 아리아 빌리지가 차별화되는 또 하나의 특징은 여타 빌라나 타운하우스 형태의 주거단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철저한 보안시스템이다. 삼성SDS의 ‘IoT Smart Home Service’를 도입해 외부 침입 상황 감지, 도어룩 원격제어, 스마트폰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출입데이터 분석을 통한 이상 발생시 알림 발송, 에너지 관리 기능 등 안전과 사용자 중심의 생활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1위 보안업체인 에스원의 풀HD급 네트워크 카메라, 적외선 카메라, CCTV 지능형 영상분석시스템 등 최고 수준의 통합보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지입구에 경비실과 관리사무실을 배치하고, 에스원 보안요원이 상주하고 있어 문제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사람과 건강, 환경을 위한 정말 좋은 집을 만들겠습니다”
아리아 빌리지에 대한 이들의 자신감은 시공 정보에 대한 거리낌 없는 공개 원칙에서도 드러난다. 이들은 기초 토목공사에서부터 마감공사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각 세대별로 촬영해 뒀으며, 이를 입주자에게 공개하고 있다. 작은 부분 하나조차도 진심을 다해 정성껏 만들었기에 가능한 시도다. 그리고 그러한 시도를 가능케 했던 원동력은 바로 ‘사람’에 있다는 것이 김성학 대표의 생각이다. 그는 “건축은 사람이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첨단 건축공법이 도입되며 다양한 장비와 도구, 기계가 많은 일을 대신하게 됐지만, 결국 그 기계를 다루는 것도, 건축의 시작부터 완공까지를 총괄하는 것도 모두 ‘사람의 힘’이라는 것이다. 김 대표는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건물을 만들기 위해선 먼저 일하는 사람이 행복해야 합니다. 건축을 기획하고 설계하는 사람부터 현장에서 직접 공사를 도맡아하는 사람까지 모두 ‘좋은 집을 짓겠다’는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야만 진심을 담은 건축이 가능하다는 게 저희들의 생각입니다”라고 말했다. 때문에 그는 대부분의 시간을 사무실보다는 현장에서 보내고 있으며, 작업에 직접 참여하는 등 함께 땀 흘리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는 직원들의 근무여건과 복지, 합리적인 임금 수준을 보장하는 것이 결국 건축에 대한 책임감과 주인의식으로 이어지며 ‘100년이 지나도 좋은 집’을 만들어가는 토대가 되리라 믿고 있다.
 
또한 그는 이러한 철학과 신념을 지켜나가는 것이 사회의 건강한 발전과 나아가 대한민국 건축문화의 성숙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김 대표는 “수익과 이윤을 중시하는 사회구조 속에서 기존의 건축 패러다임은 분명한 한계에 부딪혀 있습니다. 말로는 최고급 자재와 첨단 공법을 사용했다고 하지만 꼼꼼히 살펴보면 눈에 잘 띄지 않는 부분에서 이윤을 남기고자 부실하게 처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라며, “사람과 건강, 환경을 생각한 좋은 집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이에 대한 선호가 증가한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축에 대한 인식을 달리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차후 계획으로 아리아 빌리지와 연계된 타운하우스를 구축할 예정이라는 김성학 대표. 이들의 최종 목적지는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이다. 이는 김 대표가 과거 군 시절, 동티모르에 파견돼 유니세프 활동을 지원하면서부터 품게 됐던 생각이며, 지금까지도 매년 어려운 이웃에 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까닭의 연장선이다. 김 대표는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두의 도움과 응원이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라며,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사람을 위한 좋은 집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을 생각입니다. 또한 최종적으로는 착한소비를 실현할 수 있는 호텔을 지어 모두와 함께 상생하는 공동체 모델을 사회에 확대해 나가고 싶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Level up your living environment at ‘Aria Village’
Aria Construction (CEOs Kim Sung-hak and Yoon Su-young)
The longer you live, the more value it creates at Aria Village

People’s demand for premium and smart house are increasing more than ever nowadays. The advance in technology has brought smart devices to house and a number of researches on relation between man and living environment are pouring out. In this atmosphere, Aria Construction’s ‘Aria Village’ is creating a sensation in the housing market. Located in Yangbeol-ri, Gwangju City in Gyeonggi Province, Aria Village is a premium housing complex comprising 300 households. It offers two types in size: normal 69 square meters or double 128 square meters. All houses, however, are applied with 2.4 meter high ceiling with open living room. The walls in the normal ones are flexible to be used according to the owner’s space division while the double ones provide spiral staircase, top floor living room, sky view window ceiling and terrace. CEO Kim said “We used the best materials available for interior and occupants can even feel a sense of luxury at a wall socket.” In fact, the company gave more than perfection to all parts of interior as well as exterior. Water leak especially is completely blocked with anti-water leak distributor while 100mm thick soundproof cuts the noise between the floors. All households are loaded with CCTV, Cisco wireless AP and the third generation ceiling air-conditioner. CEO Yoon said “Many people might have experienced that a house looking good outside is not as it looks when it comes to living. We focused on narrowing down this gap to give a full satisfaction to occupants.” Aria Village is installed with Samsung SDS ‘IoT Smart Home Service’ for detecting intruders, door lack control, real time monitoring on smart phone, alarming when detecting any unusual operation, and energy management function provided in cooperation with S1’s cutting edge security devices such as HD network camera, infrared camera and CCTV intelligence image analysis system. A guard post is located at the entrance of each block and security guards of S1 keeps patrolling around the complex. 

Aria Village provides a better living environment
Kim and Yoon have made all construction information open to residents with video images covering from the foundation work to the finish. This is because they are confident in the materials they used and the execution they have done. And behind this lies Kim’s philosophy ‘people do architecture’. Many equipment and devices do the works for people but people are the ones to control the equipment and devices and thus people must come first. Kim said “The builders must be happy first if the occupants are to be so. From designers to builders, they must share the same philosophy to make nothing but only a good house.” This is the reason that Kim and Yoon spend more time at the fields than the office. They also guarantee a reasonable level of working environment, welfare and wages for the staff. Kim continued “Making profit is very important in business and for this reason some commercials exaggerate the use of the best materials and facilities but occupants often found it different at the end of the day. That’s why the people-centered management philosophy is much more important than making profits.” As for the future plan, Kim and Yoon are planning to build a town house which is connected to Aria Village. But in a broad term, they are determined to grow the company as a social-friendly that returns part of the profits to society. The ides started from Kim’s experience in working for UNICEF in East Timor during the time he was serving in the army. Kim said “We wouldn’t have been as successful as today without the hard work and support of our staff and people around us. We will keep exerting our effort in building a better living environment so that more people can benefit from it.” <Power Korea> sends a message of support. 


정시준 기자  jungsi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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