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짓기 스타 건축가가 함께하는 국내 최초 전원주택 쇼핑몰

디엘건축디자인연구소(주)(DL-DesignLab) 이동혁, 임성재, 정다운 건축가/공동대표 정재헌 기자l승인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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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짓기 스타 건축가가 함께하는 국내 최초 전원주택 쇼핑몰
“집 짓는 행위를 사랑하는 프로들이 세련되고
경제적인 전원주택 건축시스템을 개척하는 곳”

디엘건축디자인연구소(주)(DL-DesignLab) 이동혁, 임성재, 정다운 건축가/공동대표


거주자의 취향과 생활습관까지 꼼꼼하게 분석하는 맞춤형 재단을 건축에 접목한 곳, ‘꿈에 그린 여러분의 집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쇼핑하세요’를 캐치프레이즈로 걸고 있는 국내 최초 내 집 짓기 쇼핑몰 디엘건축디자인연구소. 스타건축가 3인방 멤버 이동혁, 임성재, 정다운 건축가를 공동대표로 하여 지난해 출범한 디엘건축디자인연구소는 국내에는 드물던 1:1 맞춤형 설계와 쇼핑 개념을 도입해, 바야흐로 전원주택의 개인 맞춤형 쇼핑 시대를 열고 있다. 

건축전문가와 고품격과 가성비를 추구하는 드림&러브하우징 완성하기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얻은 ‘러브하우스’라는 프로에서 의뢰인의 예산과 요청에 따라 내부 하우징을 해주던 개념이 이제 집 전체와 조경으로 확대됐다. 더욱 반가운 것은 이러한 꿈의 집을 간편히 클릭하고 퍼스널 쇼핑할 수 있으며, 전문 건축가가 배정되어 설계에서 시공, 인테리어와 가구, 조경까지 책임진다는 것이다. 전원주택 집짓기의 상식을 깨면서 원칙을 중시하고, 믿음과 경제성, 세련미를 겸비한 하우징을 추구하는 디엘건축디자인연구소(주)는 막연히 그리는 집에 대한 요구조건을 분석해, 입주자의 목적과 동선, 원하는 디자인을 조합하여 시공비를 5~10% 줄이고 4개월 후 집을 완성하는 시스템을 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인테리어, 전원주택 건축 전문기업 ㈜꿈애하우징을 대표하는 건축가이자, 디엘건축디자인연구소(주)를 설립한 이동혁, 임성재, 정다운 공동대표는 건축주들이 원하는 조건에 맞춘 집에 더욱 편하게 입주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내 집 짓기 쇼핑몰을 만들었다. 이들은 지금까지는 어떻게 지어질지 도면만으로 파악하던 시스템을 떠나, 기본적인 평면, 입면도와 인테리어 마감, 배치될 가구의 형태와 전체 조경까지 미리 제안하고 선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기성디자인을 만들었다. 마음에 드는 설계안을 고르면 가격대비성능이 높은 자재로 정해진 예산 안에서 완공할 수 있으며, 번거로운 과정을 생략하면서 안전거래를 위한 시스템으로 보호받으며 거래할 수 있는 신개념 방식이다. 지난 해 10개로 시작한 이 디자인은 30평 미만에서 50평 이상까지 현재 25개의 대표 설계도 안이 제시되어, 건축희망 고객들은 클릭 한 번에 모델하우스를 탐방하듯 둘러보고 물건을 쇼핑하듯 집을 구매할 수 있다.   

스타 건축가 3인방 가장 적합한 전문가 선정, 집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건축
디엘건축디자인연구소(주)에서는 전원주택 집을 지을 때 부지선정이 끝나고 어떤 조건으로 지을지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며, 은퇴 후 부모님을 위한 집, 2대 합가 등으로 건축 시간이 촉박한 이들이 의외로 많다는 점에 주목한다. 스타 건축가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3인방의 주축이자 SBS CNBC채널 ‘성공의 정석 꾼’에 소개된 이동혁 대표는 건축가와 매니저, 인테리어, 시공, 법무 팀이 조직되어 시공 후 현장의 각 과정이 체크완료 되어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시스템을 체계화했다. 이 대표는 전원주택이라는 개념이 서브 홈이나 거주 목적으로 디자인되는 개념으로 바뀌어간 지난 6년 간 건축매니저라는 생소한 개념을 업계에 정착시킨 정다운 대표, 팀 내의 제주도 전원주택프로젝트를 총괄하여 제주도의 돋보이는 조경을 활용한 하우징에 능한 임성재 대표와 함께 연 50채를 넘지 않는 계약으로 책임시공하며 고객들의 믿음 속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젊은 디자인과 귀촌형 거주자들을 위한 독일식 3중 시스템창호 및 단열과 냉․난방비를 절감하고, 세련된 중문과 안전한 단열 현관문 적용으로 유명하다. 이들은 힐링하우스, 서브하우스 등도 30평 기준 1억 2천에서 1억 6천 원 선으로 만들 수 있으며, 단층을 복층으로, 2층의 옥상 활용으로 3층 이상의 효과를 내는 등 아이디어를 모은 기획 형 주택 디자인을 만들어 냈다. 상담 후 건축주에게 최적의 건축전문가를 배정하여 일사불란하게 진행하는 이들의 건축 실력은 다음 해 공사계약이 연말에 매진될 만큼 정평이 나 있다. 또한 분기별로 결제하고, 100% 예약제로 운영하는 1대 1 상담으로 취향을 반영하며, 지난 해 큰 이슈였던 2016년 7월자로 변경된 단열기준법 준수로 안심 시공을 보장한다. 

열린정보 공유로 투명한 건축시장 만들고 건축주에게 지식 전달할 것
디엘건축디자인연구소(주)에서는 채광이 균일하고 아름다운 정원을 구성한 ‘ㄱ’자형 주택, 옥상과 베란다를 활용하고 데드스페이스를 줄인 주택, 별동형 구조 주택, 지붕을 활용한 서정적인 다락방, 이동공간 벽을 전시장처럼 활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 카페 같은 지붕형 발코니 등 북미와 유럽, 일본 등의 전원주택 수준의 디자인 시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이미 지어진 집을 보고 매료되어 건축주로부터 소개받거나, 홈페이지나 온라인에서 활동 중인 세 대표들의 활동과 포트폴리오를 통해 의뢰하는 건축주 고객들이 많다. 업계에서 비교적 젊은 연령대인 이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로 생소한 개념을 전하는 어려움을 극복한 끝에, 참신하고 혁신적인 전원주택 전문가의 대명사가 되었다. 스타건축가 3인방은 ‘집을 쇼핑하다’라는 구조를 유지할 때 가장 중요한 점에 대해 정확하고 대표적인 설계안, 최적화된 자재 선택과 조합,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시공금액 3가지의 조화라고 전한다. 또한 제시된 주택시안 외에도 개성 있는 맞춤형 주택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단기간에 전하기 어려운 집짓기 과정과 정보를 객관적으로 전달하고자 시세 공개 및 정보 전달에 열심이다. 이 대표의 경우는 네이버TV와 ‘이동혁건축가TV’채널 제휴를 맺고 주 1회 시공영상을 통해 집짓기의 공법과 정보를 쉽게 전달할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주관적이고 시대 변화를 반영하지 못한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는 건축주들을 위한 유익한 정보성 저서를 집필중인 이 대표는 젊음과 개성을 장기로 삼아, 건축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바꾸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계약금 결제부터 명의 확인, 건축비 외 부대비용에 대한 사전 고지 등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계약취소 시 가계약금을 100% 환불해주고 전원주택 관리와 인테리어 협의, 설계비를 모두 제거하여 건축에 필요한 대중성과 참신성을 충족시킨 이 대표, 그는 마지막으로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 그러나 단순히 최저가에 맞추는 것보다는 최적가를 찾아 건축주의 집을 투명한 과정으로 짓고자 한다”는 소신을 전했다. 

DL-DesignLab (CEOs Lee Dong-hyuk, Im Sung-jae, Jung Da-woon)
Korea's first shopping mall for country house
Have your own dream country house!

The TV home improvement show 'Love House' has created a sensation for its customized house building services; and the trend now is expanding to exterior and garden. DL-DesignLab, the Korea's first shopping mall for country house, has even further expanded the service to online where clients shop their own preference and be appointed a specialist by a few clicking. The lab has reduced 5%~10% of the existing construction cost on the market and completes it within 4 months with practical and sophisticated layout. Lee Dong-hyuk, Im Sung-jae, Jung Da-woon, the three CEOs of DL-DesignLab are famous for leading Dream & Love Housing, a renowned architectural firm. They introduced to DL-DesignLab 25 home designs customized for the space between 99 and 165 square meter house. To make clients free from complicated procedures, the lab lets them to choose one of the designs online at a reasonal price and the deal is systematically protected. One might feel that he/she is living in the age where they can even shop for their own dream home online. 

Professionalism provided by three specialists
The three CEOs of DL-DesignLab pay a particular attention to the fact that people tend to build a country house for their parents or for living together in an environmentally friendly atmosphere. Lee, who appeared on SBS CNBC's 'Master of Success', created specialized teams for architects, managers, interior and law and introduced a system to make each procedure thoroughly go through step by step for perfect completion. Jung, on the other hand, is the one who first introduced the conception of 'architecture manager' while Im successfully led the DL-DesignLab's country house project in Jeju. To keep customer satisfaction and responsible construction, the lab takes no more than 50 contracts a year. The lab is famous for applying the three layered window and door system of Germany for more effective insulation as well as for building so called a 'healing house' or 'sub house' at 120 to 160 million won sized 99 square meter. Also notable is that the lab can effectively turn a one-storied house into a two storied for more space. DL-DesignLab's professional and systematic procedures are so popular that the next year's contracts are already filled up the previous year. All contracts are 1:1 consulting and 100% reservation based and its responsible construction is enhanced by the revised insulation law enacted from July 2016. 

Transparency and information sharing
DL-DesignLab is well recognized for its effective layout for 'ㄱ' shape house, use of rooftop and veranda, reduction of dead space, use of the roof and the walls for attic/cafe and picture frames, and additional building which all meets the level of advanced countries. Grown much today as the 'three star architects', Lee, Im and Jung share the same point of view on what makes a house great: precision, optimization of materials and rational construction cost. One more thing to add, as they all agree, is to provide clients all the information of the procedure from consulting and design to construction and finish for transparency. As part of this effort, DL-DesignLab's 'Lee Dong Hyuk Architect TV' has partnered with Naver TV to deliver house building methods and information to viewers while Lee also is writing a book about helpful tips and information on building a house. All contracts made with DL-DesignLab is transparent and is legally protected and the lab refunds provisional contract deposit by 100% to clients when they change their mind. Lee said "With DL-DesignLab, you can have your quality dream country house at a reasonal price." <Power Korea> sends a message of support. 
 


정재헌 기자  jjh052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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