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처럼 배우는 영어, 5가지 단계별 학습으로 영어자신감을 키우다

토스구미어학원 나성준, 최정화 원장 임승민 기자l승인2016.12.22l수정2016.12.2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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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구미어학원 나성준, 최정화 원장

모국어처럼 배우는 영어, 5가지 단계별 학습으로 영어자신감을 키우다
토스구미어학원 나성준, 최정화 원장

TOSS 프로그램으로 영어교육의 해법을 제시하다

토스구미어학원은 기존의 주입식·암기식 영어교육이 아닌 ‘듣고 말하기’에 집중된 즐거운 영어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지난 2008년 개원한 이래 지역 아이들을 위한 전문 영어교육기관으로 성장해온 토스구미어학원은 ‘모국어 습득 원리’에 기반을 둔 듣고 말하기 중심의 TOSS Program과 문장구조 빌드업을 가장 확실하게 잡아준다는 평가를 받는 Beyond의 Sentence Build up 과정(국내 유일의 영어학습법에 관한 특허 취득: 특허 제10-1668581, “센텐스 빌드업 영어학습 시스템, 이를 이용한 영어학습방법 및 그 교습방법”)을 적용함으로써 균형 잡힌 영어교육을 구현하고 있다. 

나성준 원장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선 단순한 의사소통을 떠나 자신의 생각까지 표현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영어교육이 필요합니다. 저희 토스구미어학원은 모든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고 모국어처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미래에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쌓아가는 교육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효과적인 영어생활을 위해서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영어 사용 경험을 축적하고, 이를 통한 영어자신감을 끌어올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 나 원장은 영어 Role Play 뿐 아니라 Easter, Market Day, Halloween, Thanksgiving Day, Christmas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미국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생활에서 영어를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원어민의 실생활 영어 체득, 영어실력 향상의 토대
토스구미어학원은 크게 5단계의 과정으로 나눠진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1단계 ‘Phonics 과정’은 영어 단어들을 제대로 읽고 쓸 수 있도록 학습하는 과정으로 알파벳의 자음과 모음의 다양한 결합들을 쉽고 정확히 발음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어준다. 동시에 단어인식이 되는 시점부터는 일상생활 중에 필요한 표현들을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학습한다. 2단계 ‘Basic 과정’에서는 다양한 시제의 문장구조를 체득하고, 그 시제들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모국어를 영어로 읽고, 쓰고, 듣고, 말할 수 있도록 학습한다. 3단계 ‘Intermediate 과정’은 우리나라 중3과정까지 익히는 2,500단어에 더해 6,800단어 정도의 어휘를 익히고, 이를 통해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문장 구조를 습득함으로써 보다 폭넓은 표현법을 숙달할 수 있도록 학습한다. 4단계 ‘Advanced 과정’은 고급과정으로서 토익, 토플, 텝스 등의 성인시험 대비와 원서를 통한 Debate 수업이 가능하도록 학습한다. 마지막 ‘Post 과정’에서는 100% 영어로 Debate 수업이 진행되며, 주어진 주제에 맞게 Essay 또는 Project를 수행하고 발표하는 자기주도형 학습으로 진행된다. 각 단계마다 반드시 병행하는 학습과정은 Movie DVD를 활용한 Mimicking(배우가 하는 말은 물론, 억양, 몸짓과 표정까지도 흉내 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모국어처럼 습득하는 학습법=일명 핀란드 공교육학습법) 수업이 함께 진행되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원어민의 실생활 언어를 체험하고 익힐 수 있도록 하며, 자연스런 영어환경 노출과 체화가 될 수 있도록 학습한다. 최정화 원장은 “영어가 경쟁력이 된 요즘, 많은 아이들이 영어공부에 대한 스트레스와 압박감으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자유롭게 영어를 사용하고, 또 그것이 영어성적 향상으로 이어지기 위해선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원어민의 생활과 문화를 깊이 체험하는 즐거운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자발적인 학습동기부여를 이끌어내고 있으며, 자신의 생각을 완벽하게 완성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미국에서의 연구원 생활과 한국에서 교편생활을 하였던 나성준·최정화 원장, 영어는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며, 영어에 대한 흥미가 영어실력 향상의 지름길이라고 강조한다. 글로벌 시대를 준비하면서도 영어를 두려워하는 학생들에게 토스구미어학원이 참 영어교육의 바른 길을 제시하는 교육공간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 성탄행사


Learning English like Korean through five stages
Na Sung-jun and Choi Jung-hwa, directors of TOSS English

Suggesting solutions to English education with TOSS Program

TOSS English focuses on ‘listening and speaking’ instead of the common cramming and rote learning methods. Opened in 2008, TOSS English has grown as a leading language academy for local children in Gumi. The TOSS Program, a ‘native language acquisition’-based listening and speaking method, and Beyond’s Sentence Build up course (patent No.10-1668581, “Sentence Build up English learning system and its learning methods and teaching methods”) are highly praised for effectively building the structure of sentence. Na said “We need a practice English education that can enable learners to actually express their opinions over just simple communication in English in this global age. The programs of TOSS English, in this respect, help children learn English like Korean so that their competency in English will lay the foundation for their dream to grow and fulfilled.” Na emphasizes on accumulation of speaking experience in different circumstances through which leaners can boost up self-confidence. Children at TOSS English can engage themselves in these different circumstances through its effective local experience programs such as Role Paly, Easter, Market Day, Halloween, Thanksgiving Day and Christmas in the US. 

Acquiring everyday conversations of native speakers
TOSS English runs a 5 staged program. The first stage ‘Phonics’ is designed for acquisition of precise pronunciation by analyzing consonants and vowels before building vocabulary and moving onto daily expressions through storytelling. The second stage ‘Basic’ is for acquisition of tense and its application to English in reading, writing, listening and speaking. The third stage is ‘Intermediate’. It helps learners acquire around 6,800 words based on the 2,500 words required for the third year middle school students before moving onto complicated sentence structure. The fourth stage ‘Advanced’ prepares learners for TOEIC, TOEFL and TEPS alongside Debate class. The last stage ‘Post’ is an English only Debate class alongside writing Essay and presentation of Project and it is built based on self-directed learning method. All courses are enhanced with Mimicking (acquisition of foreign language by mimicking one’s speaking and gesture = aka Finland national curriculum) by using Movie DVD. Choi said “Learning English doesn’t necessarily be a subject to study but a natural and fun process if children can learn it like they learn Korean. TOSS English promotes children’s learning motivation and the way they express their opinions through its effective 5 staged learning methods.” There is a saying “Those who try cannot win those who enjoy.” Both Na and Choi worked as researchers in the US and as teachers in Korea. They pointed out ‘repetition’ and ‘interest’ as the two key elements to improving one’s English competency. If you are looking for an effective way to improve your English, you are highly advised to pay a visit to TOSS English. 


임승민 기자  press01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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