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와 믿음으로 성장하는 손해보험 전문기업, 에프엠아이

㈜에프엠아이 이영우 대표 임승민 기자l승인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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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프엠아이 이영우 대표

신뢰와 믿음으로 성장하는 손해보험 전문기업, 에프엠아이
㈜에프엠아이 이영우 대표

장기화되고 있는 경기침체와 한 치 앞을 가늠할 수 없는 불안한 사회 상황 속에서 ‘보험’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지인’을 통하거나, 잘 알려진 보험 상품을 ‘묻지마’식으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아, 실제 자신의 상황에 꼭 필요한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에프엠아이 이영우 대표는 순수 가격경쟁력과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만을 제공하며 믿을 수 있는 손해보험 전문회사로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공동구매로 가격 10~50% 낮춘 기업 전용 보험서비스 개설
최근 ㈜에프엠아이 이영우 대표는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와 함께 경기 악화와 수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입 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KITA-Busan 보험할인클럽(KBIC)’라는 보험서비스를 개설했다. 이 보험서비스는 소비자들이 제품의 공동 구매를 통해 가격 할인을 받는 개념을 보험에 적용한 것으로, KBIC에 가입한 회원사들은 업종별·품목별로 묶인 보험 상품에 공동으로 가입함으로써 보험료의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되고, 보험 클레임 발생 시 신속하게 처리 가능한 우대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이 대표는 “KBIC를 통해 보험에 가입한 지역 중소 수출입업체들은 개별적으로 보험에 들 때에 비해 10~50% 가량의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수출입 적하보험, 공장화재보험, 생산물 배상책임보험 등을 대상으로 한 이 서비스는 가입 업체가 늘어날수록 보험 할인효율이 더욱 높아지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고객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상품을 추천하며 부담을 주기보다는 알맞은 상품을 추천함으로써 더 효율적인 보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둔 에프엠아이의 시스템은 지난 30여 년간 보험업계에 몸담으며 단 한 차례도 정도에 어긋나는 법이 없었던 이영우 대표의 보험철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 1985년에 보험영업직으로 사회에 뛰어든 그는 고객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언제나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최대한 공유해왔으며, 이러한 이 대표를 고객들이 믿고 신뢰해 주었기에 지금의 자신이 있을 수 있었다고 말하는 그다. 

“최선의 보험으로 최대의 효과를 창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이영우 대표는 “가격 경쟁이 되지 않는 영업은 구걸행위나 마찬가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보험료와 최적의 보상 제도를 갖춘 양질의 보험 상품을 제공하고자 힘쓰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수많은 기업들이 사업 시 발생하는 우연한 사고에 의해 큰 손해를 입게 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기업들에게 필요한 공장화재보험과 모델하우스 화재보험, 건설공사, 수출입보험, 해상 및 배상책임 등 각종 손해보험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다. 그는 “대부분의 경우 지인이나 연고 또는 은행대부계에서 보험 계약을 하다보니 제대로 된 계약이 별로 없습니다. 건물구조와 보험상품, 영위업종 등에 따라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50%에 이르기까지 가격 차이가 날 수 있음에도,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지출을 방치하고 있는 셈이죠”라며, “많은 기업들이 보험 상품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장기저축성 상품을 선호하고 있지만, 이 같은 상품들의 경우 혹시라도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제대로 된 보상이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희는 경쟁력 있는 보험료의 소멸성 상품만을 취급하며, 단순히 눈앞의 이익보다는 기업의 미래를 든든하게 지킬 수 있는 동반자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무료 상담을 원칙으로 고객의 자산 평가는 물론, 상품에 대한 정보도 정확히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둬온 이영우 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는 고객들에게 항상 ‘최대의 효과, 최선의 상품’을 강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남다른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해운대JC 활동, 부산 남구 LIONS 36대 회장 역임(2014~2015년) 등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언제나 고객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는 정신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온 ㈜에프엠아이. 오는 2020년까지 월 매출 2.5억 달성, 2025년까지 월 매출 5억 달성을 목표로 힘차게 전진하는 이들의 열정과 노력이 더 많은 고객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지켜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

“Trust is the key to growing the business”
CEO Youngwoo Lee of FMI

Many will agree that buying an insurance policy or two is a must in this age of economic uncertainty. The problem is that people and even companies tend to buy it through an acquaintance or being a pushover without a property consulting with a specialist. <Power Korea> met CEO Youngwoo Lee of FMI. 

Group purchase to get 10 to 15% discount
Lee and KITA Busan recently opened KITA-Busan KBIC, a discounted insurance product, for Korean SMEs to reduce the cost occurring during the export procedure. The SMEs registered to KBIC can get the discount by group purchase as well as a rapid insurance process when claims occur. “The SMEs can get 10 to 15% discount on the insurances covering shipping, factory fire and product compensation. The more SMEs registered to KBIC the more discounts they could get.” FMI’s biggest advantage is that you are recommended the right insurance you actually need and Lee has kept this policy during his nearly 30 years of career in the insurance industry. Since Lee stepped in the field in 1985, he has never lost this principle and always worked on his client’s side.

Creating maximum effect with the right insurance 
“The right insurance has to have price competitiveness and the quality of the contents. Companies are especially vulnerable to unpredicted damages and claims and I can proudly say that FMI is second to none in terms of minimizing these damages and loss for them.” Lee continues “Most people buy an insurance policy through an acquaintance or from banking landing which they are likely to fall into an unnecessary one. The monthly payment can have a significant difference like 10% at the cheapest and up to 50% the more depending on products. So a little study on the insurance policy they are buying, ideally with the help of specialist, is highly recommended. For example, many companies tend to buy a long-term deposit product but it cannot compensate when problems occur in most cases. That’s why they need to seek an advice from a professional agent like us FMI, as we always work on our client’s benefit.” All consulting and getting necessary information on the product and even on your asset at FMI is absolutely free. “’Creating maximum effect with the right insurance’ is the slogan of FMI” emphasizes Lee. Meanwhile, Lee has done voluntary service for people in need in his spare time for a long time in Busan. When asked about future plan, Lee said “We have a goal to achieve 250 million won monthly sales by 2020 and 500 by 2025.” 
 


임승민 기자  press01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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