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안목으로 고품질 중고차량 선별, 정비와 AS로 고객믿음 지속

소문난 중고차 송일석 대표 오상헌 기자l승인2016.09.19l수정2016.09.1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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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문난 중고차 송일석 대표

높은 안목으로 고품질 중고차량 선별, 정비와 AS로 고객믿음 지속
“카피아 관행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고 중고차시장의 순기능 널리 알리는 소문난 중고차”
소문난 중고차 송일석 대표


중고차전문 매매센터인 소문난 중고차는 중고차 매매 희망자들이 원하는 정보와 시스템을 골고루 갖춘 곳으로써, 국내의 중고차 공정거래지로 이름난 수원 지역에서도 특히 깨끗한 거래방식을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소문난 중고차의 송일석 대표를 만나 설립 1년 만에 차량을 직접 보지 않고 구매결정을 내리는 고객들을 보유하게 된 비결과 올바른 자동차 딜러가 가져야 할 덕목에 대해 들어 보았다. 

허위매물의 확실한 거름망, 투명한 시장 조성해 믿을 수 있어
중고차시장을 점령하던 카피아 관행에서 8할을 차지하는 허위매물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고차시장이 동시에 활성화되면서 주춤하고 있지만, 1인 1차량시대와 다양한 사기수법의 발달로 여전히 차량정보가 부족한 고객들의 허점을 노리고 있다. 수원의 소문난 중고차는 이러한 미끼매물, 허위매물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관행을 만들기 위해 탄생하였으며, 소문난 중고차의 송일석 대표는 휴대전화 매장을 운영하면서 직원들의 차를 바꿔 주다가 중고차 딜러 시장에 뛰어들게 된다. 이후 국내에서 전산화, 서류화가 가장 잘 된 수원에 정착하여 판매요령과 정비, 차량용품에 대해 심층적으로 배운 송 대표는 2년 간 필드에 적응한 뒤 지난해 동료 3명과 함께 소문난 중고차를 설립했다. 소문난 중고차에서는 인터넷과 전화를 통한 상담, 차량 선정과 선택, 할부조회, 차량정비와 점검, 고객시운전 후 출고까지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며 이 과정을 사진, 전산, 서류자료로 남기기 때문에 고객의 꾸준한 신뢰를 얻고 있다. 그리고 입고 혹은 입고 확정된 차량만을 실매물로 돌리며, 해당 차량에 대한 이력을 모두 고지하고, 딜러와 고객이 직접 성능기록부에 없는 차량하체 누유, 엔진미션 세부점검까지 제휴정비업체와 협력하여 구매를 진행한다. 지인들이 지방에서 중고차를 거래하는 과정에서 비싼 정비비용을 추가로 부담하는 사례를 많이 접했기 때문에, 허위매물 및 사후처리에 더 민감해졌다는 송 대표는 판매 과정에서 정비의 비중을 높이고 있다고 전한다. 또 마지막으로 출고 전에 시운전을 하며, 고객에게 차량을 넘긴 후 약속된 부분과 다른 점이 발견되면 AS처리를 하여, 이 서비스에 만족한 고객들이 입소문으로 서로 추천할 정도라고 한다. 

진정한 딜러는 고객들을 위해 차량가이드, 변호인, 관리자로 거듭나야 
소문난 중고차에서는 꾸준히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관리자 정책이다. 이들은 보험딜러들처럼 사고이력 조회, 이전비용 계산, 옵션제시 등 지적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20만 원 대를 넘기지 않는 저렴한 수수료와, 정비지식을 바탕으로 구입 차량운영 시 생기는 문제를 시세보다 경제적인 비용으로 AS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송 대표는 자사 직원들에게 늘 허위매물에 대항하는 변호인 같은 자세를 요구하고 있다. 실제로 효력이 없는 계약서로 사기당한 고객을 위해 대신 민원을 넣어주고, 법적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한 뒤 올바른 거래를 성사시킨 사례도 있다. 송 대표는 올바른 거래를 위해서는 계약서에 관인이 찍혀 있지 않거나, 일반 문구점에서 구입하여 위조가 쉬운 계약서를 제시하는 곳은 가급적 피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내방판매는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좋지만, 그럼에도 수원 지역의 투명경영을 역으로 이용한 일부 딜러들이 블로그나 전화통화에서 수원지역의 딜러라 속이고 타 지역에서 거래하는 사례가 발견되면서 송 대표는 딜러 사원증제를 운영하여 사기를 방지하고 있다. 또한 송 대표는 1인 1차량시대를 맞이해 중고 차량구매가 평생에 1회로 그치기 않기 때문에, 거래를 하면서 고객들이 뭔가 배워갈 수 있도록 지침을 주는 가이드 역할도 딜러에게 중요하다고 덧붙인다. 그래서 딜러들 간의 양심적인 네트워크로 중고차 매매과정에 필요한 다른 업무에도 충실하다. 이를테면 소비자가 허위매물조회를 하면 따로 비용을 지불하는 정책 때문에, 소문난 중고차에서는 조회를 무료로 대행해주기도 한다. 차량할부 과정에서도 사설대부업체 대신 연금리 5% 대 캐피탈들의 정책을 받아들이고, 고객들에게 금리를 충분히 설명한 뒤 거래를 시작한다. 차량을 매입할 때도 탁송 대신 최대한 직접 보고 신중하게 매입하고 있으며, 차량의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 보다 경제적인 폐차 대행을 알선하여 소위 ‘수질’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대기업들이 중고차 시장에 진입하는 현실 속에서, 파이를 나누는 것과 과도한 세금으로 소비자에게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하는 송 대표는 각 지역마다 제휴 업체를 늘려 서비스를 확충하여 고정 고객을 늘리는 전략을 시도하고 있다. 중고차시장에서 브랜드화를 한다는 것은 프랜차이즈 매장들처럼 그 이름을 단 한 곳이 잘못해도 연대책임을 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화려한 광고 대신 발로 뛰는 것을 택한 것, 현재의 고된 업무를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은 창립의 의의인 ‘중고차시장의 투명성’을 지켜가겠다는 신념 덕분이다. 깨끗한 정책과 신념으로 중고차 명가 수원의 자존심을 지키는 딜러들의 중심에는 바로 소문난 중고차가 있다. 
www.소문난중고차.com 

Get a quality used car and excellent after sales services at Famous Used Car
CEO Song Il-suk of Famous Used Car
'No bait cars' to lure innocent customers

Luring innocent customers with bait cars probably is the most common practice of the used car industry in Korea. To improve the bad image of the industry, CEO Song Il-suk of Famous Used Car in Suwon rolled up his sleeves under the slogan 'No bait cars!' and is providing transparent services. Song used to run a mobile phone store and helped staff to change their cars and this led him to be a used car dealer. He built his experience in the used car market in Suwon, the city known as the mecca of the used car, for 2 years and established Famous Used Car with two of his same minded colleagues. They introduced a 'one-stop-service' for the whole used car buying process from searching a car to documentation and handing it over and all the processes are recorded in photography, data and document for future reference. CEO Song especially increased the level of mechanical check up on the conditions of the car and the test drive. He recalls the car when the checked up parts are different after handing it over so that the customer is 100% satisfied with the services.

"A true used car dealer should be a guide, manager and lawyer" 
The dealers of Famous Used Car are equipped with the business mind "A true used car dealer should be a guide, manager and lawyer". Like insurance agents, they provide all the necessary information, for example, on accident, options and charges. The service charge of Famous Used Car is capped under 300,000 won and the buyers can fix the car at a cheaper price. Famous Used Car's meticulous documentation and legal advice also cannot be missed. All the paper works are systematized and dealers must carry their ID Card with them all the time and show the customer when required. Also, Famous Used Car carries out a bait car research for free when asked and the interest rate of monthly installment is clearly explained and stated. For the latter part, in particular, CEO Song rather avoid high interest private lenders but keeps the rate around 5%. It is notable that Famous Used Car's 'scrap car services' is even providing used car sellers a convenience of getting rid of their car. "Famous Used Car is responsible, transparent and professional. Our conviction and policy to provide honest and excellent customer services will never change and we will keep doing our very best until we give each of our customer a 100% satisfaction on our services."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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