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위한 한방 Total Care, 전주 예그린한의원

전주 예그린한의원 추지연 원장 임승민 기자l승인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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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예그린한의원 추지연 원장

여성을 위한 한방 Total Care, 전주 예그린한의원
전주 예그린한의원 추지연 원장 

사람마다 질병 및 질환에 걸리는 원인은 다양하고 복잡하다. 때문에 단순히 겉으로 나타나는 증상만 보고는 그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전주 예그린한의원의 추지연 원장은 오랜 기간의 진료 경험과 노하우, 보다 효과적인 치료법을 찾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의 성과를 바탕으로 저마다 다른 원인을 가진 환자들의 상태에 맞는 최적의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힘써왔다. 

저마다 다른 원인, ‘근본치료’로 뿌리부터 잡는다
전주 예그린한의원은 다양한 난치성 질환 가운데서도 특히 비만, 피부질환, 불임/난임, 통증 질환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특히 정확한 진맥과 상세한 상담, 첨단기기를 활용한 과학적인 분석결과를 토대로 질병 및 질환의 원인을 파악하고, 내부의 장부치료와 외부치료를 병행함으로써 최상의 효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추지연 원장은 “기존의 일반적인 치료법이 사람마다 다른 효과를 보이는 까닭은 그 질환의 원인이 제각기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저희는 질환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재발 가능성과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근본치료’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전문 한의원’을 표방하는 전주 예그린한의원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체중, 피부, 여성 질환에 대한 고민을 토털케어하고 있다. 특히 비만 환자들의 가장 큰 고민인 요요현상을 해결하고자 1년간의 요요관리 프로그램을 전북권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추 원장은 “다이어트의 경우 일시적인 체중 감량보다 중요한 것이 유지관리가 가능한가의 여부입니다.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는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선 먼저 목표치를 지나치게 높게 잡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감량에 성공한 이후 이를 1년 간 유지함으로써 신체가 현 상태를 자신의 체중으로 인식하는 ‘세트포인트’가 형성되면 요요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예그린한의원에서는 4단계에 걸쳐 진행되는 ‘소위(小胃) 다이어트 프로그램’과 뭉쳐있는 지방을 파괴하는 ‘슬림S라인 치료시스템’ 등 환자들의 다양한 상태에 맞는 건강한 다이어트법을 제공함으로써 고혈압과 같은 성인병이나 대사질환을 예방하는 한편, 여성들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한방치료가 선물하는 새 생명의 기쁨
추지연 원장은 현대인들에게 나타나는 질환의 대부분이 ‘순환’과 ‘독소’의 문제로 인해 발생하며, 비만과 피부질환, 원인 모를 통증질환 등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설명했다. 그 가운데서도 최근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 불임·난임 질환이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난임환자 수는 20만 8천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65%나 증가했다. 추 원장은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가지고도 1년이 넘도록 임신이 되지 않는 상태를 의학적으로 ‘난임’이라고 부릅니다. 문제는 많은 환자들이 난임을 ‘불임’으로 잘못 단정 짓고 있다는 점입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난임의 경우 자궁기능 및 생식계통의 기능정상화와 신체 내 해독·어혈치료를 통해 충분히 해결이 가능합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한방치료는 수많은 연구와 임상결과를 통해 난임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는 것이 입증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임신초기의 안정화와 산후 건강관리에도 뛰어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추 원장은 “저희는 난임·불임 치료를 통해 불임부부에게 희망을 주고, 출산율을 증가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처럼 한방 난임치료의 우수한 효과가 인정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을 위한 경제적 지원이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더 많은 이들이 한방적 치료를 접하고, 불임·난임의 고통에서 벗어나 새 생명을 맞이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정부의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주시가 우리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한옥마을’로서 자리매김했듯이, ‘한의학적 치료’에 대한 홍보를 통해 전주를 찾는 많은 이들이 한방치료를 접할 수 있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전주를 넘어 전북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 전문 한의원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추지연 원장. 그의 노력이 더 많은 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기를 기대한다.


Total Korean medical care for women
Director Chu Ji-yeon of Yegreen Korean Medical Clinic 
Finding the cause to cure diseases

Yegreen Korean Medical Clinic in Jeonju is famous for treating obesity, skin troubles and infertility. Director Chu finds the cause of diseases through consulting and analysis and uses the clinic’s high tech medical equipment to maximize treatment result. “Finding the cause of the disease is very important because each patient has each different cause. By doing that, we can minimize the recurrence and side effect” says Chu. Chu is especially good at curing female diseases. ‘Yo-yo syndrome treatment’, for example, reduces the weight effectively. “Maintaining the weight after weight loss is more important as it makes all the efforts pointless otherwise. If the patient keeps the state for a year, the body recognizes the weight as ideal. So the plan to gradually recuing the weight is more effective” explains Chu. ‘Diet program’ and ‘Slim S line’ also support the yo-yo syndrome treatment by effectively burning the fat. 

Korean medicine as effective treatment method
Chu finds the cause of many diseases from ‘circulation’ and ‘toxin’ problems and obesity, skin troubles, mysterious pains and infertility are the good examples. 208,000 women are found infertile in 2014 which is a 65% increase on 10 years according to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Gynecologically, you are infertile if you don’t become pregnant after a year of regular sex. Infertility can be cured through normalizing the functions of womb and toxin and extravasated blood treatments” explains Chu. Numerous clinical tests have proved that Korean medicine is effective for curing infertility. Chu continues “Yegreen Korean Medical Clinic’s effective treatment programs and high tech medical equipment will bring you a satisfactory result and I and my staff are doing our best to provide excellent medical services to our patients. If you want to have a baby but have not been pregnant for a year, we are here to help you.” 
 


임승민 기자  press01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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