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비용 고효율 미래의 주목산업, 자동차크리닝관리시스템을 선도하다

올인원카 이광재 대표 정재헌 기자l승인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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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인원카 이광재 대표

저비용 고효율 미래의 주목산업, 자동차크리닝관리시스템을 선도하다
“차량 외관만큼 중요한 내부 청결관리, 출장 크리닝 전문가와 함께라면 문제없어”
올인원카 이광재 대표


XTM의 <더 벙커> 시즌 7에서 마치 새 차처럼 내부의 보이지 않는 오염까지 제거하는 서비스를 선보여 주목받은 올인원카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상생하는 전국 자동차실내·외장 관리업체이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크리닝 중심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표방한 올인원카의 이광재 대표로부터, 세차에서 토탈 차량관리로 거듭난 자동차크리닝 분야의 미래 전망과, 올인원카만의 독창적인 가맹주와 고객관리 비결에 대해 들어본다. 

‘보이지 않는 위협’까지 말끔히 청소하는 출장크리닝크서비스 올인원카
자가용수가 전 인구 숫자의 3분의 1을 넘어선 시대, 자동차 연계사업 중 가장 미래지향적이고 전망이 밝은 산업 중 하나가 바로 자동차크리닝 관련산업이다. 지금까지는 주유소와 연계된 차량외부세척서비스가 주류였지만, 청소를 하지 않을 경우 손에 닿는 부분이 변기보다 4배에서 26배 이상 오염된다는 TV보도 이후로는 차량 내부관리에 대한 관심이 더 큰 편이다. 올인원카는 차량 내부 크리닝 전문가가 고객이 원하는 시간, 장소를 정해 방문하여 내부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진드기, 바이러스, 세균을 제거한 뒤 원래대로 세팅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인원카의 이광재 대표는 10여 년간 차량크리닝 전문가로 활동하며, 2년 전 실내크리닝, 에바크리닝 등을 전문으로 한 사업자를 출범시키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를 시도하여 수도권, 강원, 경상도와 충청도, 전북 지역에 총 10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올인원카에서는 시트 탈거, 천장 작업, 시트크리닝, 실내내부 크리닝, 통풍구 스팀작업, 시트 및 내부 스팀작업, 바닥 크리닝, 매트 시공, 플루건 소독 순서를 ‘1대 1교육’ 원칙으로 2-3주 코스를 거치게 한 뒤 실전에 투입하는 체계로 되어 있으며, 차량의 높이와 좌석 배치 상황을 충분히 교육하고 가맹을 내 주며 사무실이나 매장이 필요하지 않아 합리적인 서비스 가격대 책정이 강점이다. 가맹주들을 위해서는 시/군/구 지역별로 2개 가맹을 최대로 잡고 있어 상권을 보호하며, 고객들을 위해서는 쓰리 스트라이크 아웃 경고제를 시행하여 경고 3회시 가맹을 해지해 높은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이 대표는 올인원카를 찾는 고객들은 바쁜 일정으로 내부 청소를 직접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호흡기 질병이 유행하고 어린 아이들이 차량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가정들이 연 1회 이상 찾는 편이라고 전한다. 곰팡이를 제거하고, 고온스팀살균을 거쳐 플루건 항균처리를 하는 3단계 실내크리닝, 실내공기를 순환시키는 블로워모터 증발기인 에바포레이터 장치를 청소하는 에바크리닝의 인기가 특히 높다. 오/폐수가 적게 발생하기 때문에, 주차장, 주택가 주변 등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어디에서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올인원카 시스템의 매력으로 꼽힌다.

초기 창업과정 경험 토대로, 가맹주 배려하는 시스템 개발 지속할 것
이 대표는 사업자출범에 대한 의지를 다진 계기가 바로 초창기 가맹주 시절 초기비용이 낮은 대신, 지나친 유지비와 홍보부족으로 고생을 했던 쓰라린 경험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 대표는 올인원카의 시스템이 가맹점의 갑을관계보다는 협동조합과 비슷한 형태라고 한다. 이 대표는 대표직에 있으면서도 직접 영업하고 현장에 나가는 업무를 지금도 수행 중이다. 이 대표는 1회 평균 4시간의 크리닝 작업을 통해 한 달 평균 400-500만 원 선의 소득을 올릴 수 있지만, 자신이 가르쳐 준 대로 지역 영업을 한 점주들은 최대 800-900만 원 이상의 월소득을 얻으며 승승장구한다고 전한다. “창업 초기에는 가만히 있으면 손님을 얻기 힘들기 때문에, 초기 홍보 과정에서 크리닝 과정을 사진 자료로 많이 남기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오가는 곳에서 크리닝이 이뤄지기 때문에, 누군가 관심을 갖고 묻는다면 반드시 명함을 주고 소개하라고 일러 준다. 이런 작은 행동도 가장 효과적인 홍보가 될 수 있다. 또한 본사에서는 크리닝 의뢰를 받으면 그 지역의 가맹점주들을 위해 일거리로 돌려주고 있다.” 특히 초기 창업비용이 실내크리닝 전용의 경우 일천만원 미만이며, 실내/외 크리닝의 경우는 일천만원 초반으로 저렴한데다 크리닝에 필요한 스팀세척기, 고압세척기, 스팀청소기, 진공청소기 등 장비와 소모품을 본사에게 제공하고, 창업한지 얼마 안 되는 점주들을 위해 영업과 경영 외적으로 신경 쓸 일이 없도록 정보와 지식을 꾸준히 전달해 퇴직 후 창업, 소자본 창업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한다. 이 대표는 창업 이후로도 여느 프랜차이즈들이 본사의 마진을 늘리고자 가맹점주들에게 장비나 약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기업의 규모를 키울 생각이 없다고 한다. 또한 가맹점과 인재를 늘려가며 차근차근 성장할 것이라고 한다. 이렇듯 기업가 정신의 포부와 사업자로서의 신중함을 동시에 가진 이 대표는 마지막으로 “지금처럼 크리닝 및 광택코팅, 유리막 코팅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전국 서비스로 확장한 후 썬팅, 블랙박스, 네비게이션 분야에 도전할 것이며, 철저한 관리로 상생을 꾀하는 자동차 토탈관리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전화. 1670-6069
홈페이지. www.a1-car.co.kr


Introducing an itinerant car wash service
“Cleanliness of inside of your car is as important as outside”
CEO Lee Gwang-jae of All In One Car 
“Thoroughness is our top priority”

The number of drivers in Korea has exceeded 1/3 of the whole population. Among many car related businesses, car wash is rising as a promising industry today. While most existing car wash is installed in gas stations and focused on washing the outside, the recent media report has brought a shock to many drivers that the inside of car left un-cleaned can proliferate the germs up to 26 times than they are in the toilet. The good news however is that All In One Car’s itinerant car wash service is providing much convenience to the drivers who cannot be bothered to do it by themselves. The date, time and place are set by the customer and the services not only clean the car but remove the germs living on the car. CEO Lee is a veteran car washer who has a 10 year experience in the field and he started the service 2 years ago. He pushed the business as a franchise, and with a success, currently is running 10 branches nationwide. Those who want to be a partner can get a 1:1 training for 2 to 3 weeks and they can learn all the necessary knowledge and skills to start a business. The biggest advantage is that they do not need an office or initial capital to run the business but only providing excellent customer services. Those who wish to run their own branch can do so but CEO Lee limits the number of branches up to two only per district and also the branches that do not meet the standard will get 3 times warning before dismissal in order to maintain the service quality. All In One Car uses steam sterilizer and evaporators which produces less waste water for cleaning and the cleaning can be done anywhere without limitation of place. “Many customers, especially the families with children, usually use our service one a year as it gives a whole scale cleaning and sterilization” says Lee. 

Working and growing together with business partners
The relationship between Lee and his business partners are like cooperative relationship rather than the boss and the employees. Lee, for example, is providing the service himself despite his CEO title. Lee says that a 4 hour cleaning per session can generate 4 to 5 million won net profit a month and mentioned that some of branch owners can earn up to 8 to 9 million won a month. “Spreading your name alongside the company’s is the key to roll your business. In addition, the head office allocates part of orders to our partners. If you wish to open a branch, the initial capital needed for inside of the car will be less than 10 million won and the outside around 10 million. But the cleaning equipment is provided by the head office and necessary information and management support are also provided on a regular basis” says Lee. ‘Working Together, Growing Together’ is Lee’s management philosophy. And Lee is ambitious to expand his service areas to polishing, window tinting, black-box and navigation in near tufure. 
 


정재헌 기자  jjh052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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