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S7 엣지 올림픽 에디션’ 공개

지윤석 기자l승인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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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7 엣지 올림픽 에디션’ 공개
2016 리우 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사 삼성전자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갤럭시 S7 엣지 올림픽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날 새롭게 공개한 ‘갤럭시 S7 엣지 올림픽 에디션’은 블랙 바디에 올림픽을 상징하는 오륜기의 다섯 가지 색상을 제품 디자인에 적용했다. 

제품 전면의 홈 키 버튼과 통화 스피커 부분을 금색 테두리로 장식했으며, 제품 후면의 카메라 테두리와 하단에 위치한 오륜기는 파란색을 적용했다. 옆면 전원 버튼은 빨간색, 음량 조절 버튼은 녹색이다. 또한 홈 화면, 잠금 화면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UX)에도 오륜기 색상을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으며, 바탕 화면에도 올림픽 테마를 적용했다. 삼성전자는 2016 리우 올림픽을 기념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갤럭시 S7 엣지 올림픽 에디션’을 한국, 브라질, 미국, 독일, 중국 등 에서 각 2,016대씩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약 1만 2,500대의 ‘갤럭시 S7 엣지 올림픽 에디션’과 코드프리 이어버드 ‘기어 아이콘X’를 리우 올림픽 참가 선수 전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기어 아이콘X’는 자체 음악 플레이어가 내장되어 있으며 심박수, 운동 시간, 칼로리 소모량 등의 측정도 가능해 ‘S헬스’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을 통해 운동 상태를 기록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참가 선수들이 ‘갤럭시 S7 엣지 올림픽 에디션’과 ‘기어 아이콘X’를 통해 올림픽 기간 중 가족·친구들과 더욱 편리하게 소통하고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올림픽은 스포츠를 통해 개인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선수들과 전세계인이 하나 되는 글로벌 축제라며 삼성전자는 끊임없이 혁신하는 올림픽 정신과 전세계 선수들, 그리고 팬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삼성 프리미엄 냉장고, 누적 판매량 50만대 돌파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냉장고 T-type(4도어, 상냉장·하냉동) 제품군이 정온유지에 탁월한 ‘메탈쿨링’ 기능과 고급스러운 ‘메탈소재’ 적용 등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올 6월말 기준 누적 판매량 50만대를 돌파했다. ‘셰프컬렉션’과 ‘T9000’으로 대표되는 삼성 프리미엄 냉장고는 2012년 출시 이후 연평균 50% 이상 높은 성장세를 이어오며 소비자들의 한결 같은 사랑을 받고 있다. 출시 첫해에는 삼성전자 국내 냉장고 매출의 약 20%를 차지했으나 올해는 60%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같은 성장은 한국에서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을 확대하는데 큰 기여를 했을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냉장고 사업 성장을 견인하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한국·미국 등 대형 냉장고가 주력인 시장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소비자 조사를 통해 분리보관이 용이하면서도 대형 식재료와 용기를 편하게 넣고 꺼낼 수 있고 기존 양문형 냉장고와는 차별화된 디자인의 T-type 냉장고를 2012년 6월 한국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삼성전자 프리미엄 냉장고는 디자인 측면에서도 혁신을 이뤘다. 고급스러운 느낌은 있지만 각 지역 소비자의 취향이나 부엌 환경에 따라 조화가 어렵다는 불만을 개선하기 위해 가정 내 조명 상태에서 가장 세련된 빛을 반사시킬 수 있는 질감, 인테리어 주 마감재와의 조화, 사용 중 발생하는 생활 오염에 대한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Timeless’한 가치를 가지는 재질과 색상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인기를 더했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냉장고를 구입할 때 외관 디자인뿐만 아니라 냉장고 본연의 정온 기술을 잘 구현하는지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기술과 소비자를 배려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담긴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임으로써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amsung unveils Galaxy S7 Edge Olympics Edition
As an official partner of The Rio 2016 Summer Olympics, Samsung Electronics unveiled Galaxy S7 Edge Olympics Edition in São Paulo, Brazil. The model is black boded and is provided in the five colors of the Olympic flag. The home key and the speaker are rimmed with gold and the frame and the Olympic flag on the back of the phone are treated with blue. The power button is red and the volume control is green. The home screen, lock screen and the wallpaper are also applied with the colors of Olympic flag. 2,016 limited Olympics editions are to be sold in Korea, Brazil, US, Germany and China respectively from 18 July. Also, Samsung and the IOC will give out around 12,500 Olympics Edition and Gear Icon X to all Olympic athletes. The latter model is wireless and loaded with music player and S-Health with which the athletes can check on their heart beats, workout time and calorie consumption. An official of Samsung said “The Olympic games are to demonstrate our power to overcome both mental and physical limitations. And Samsung will be part of the demonstration through its cutting edge technologies.” 

Samsung T-type fridge sold over 500,000
Samsung’s premium fridge T-type has been sold over 500,000 since its release in June 2012. The model is designed with 4 doors and upper fridge and below freezer. It is loaded with ‘metal cooling technology’ and the surface is treated with cool metallic materials. Since the release of Chef Collection and T9000 in 2012, Samsung fridges have seen more than 50% sales growth and Samsung is expecting to see 60% sales growth this year. The T-type 4 door fridge is Samsung’s ambitious model targeted for the Korean and the US markets where the majority of the people prefer large fridges. The T-type’s cool metallic surface is also designed with intention to go well with any type of kitchen and the lightings of a house. An official of Samsung said “The visual is as important as the functions. We will keep listening carefully to customer demands and reflect their needs and wants to coming models.” 
 


지윤석 기자  jsong_p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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