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위티의 대표곡 ‘바다야’, 새로운 편곡으로 공개!

귀여움과 섹시함 겸비한 매력으로 주목받아 이승호 기자l승인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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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걸그룹 트위티(Tweety)
걸그룹 트위티의 대표곡 ‘바다야’, 새로운 편곡으로 공개!
귀여움과 섹시함 겸비한 매력으로 주목받아

최근 가요계는 다시 걸그룹의 유행이 불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주목받은 걸그룹 여자친구와 I.O.I(아이오아이) 등은 활기차면서도 발랄한 소녀의 이미지를 적극 차용해 섹시 컨셉에 대한 피로도를 줄이고 새로운 이미지로 대중을 공략하고 있다. 4개의 싱글을 발매하며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오고 있는 걸그룹 트위티는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며 대중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Trend + Sweety = Tweety!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무한 매력 선보여

작년 5월 싱글 ‘뻔한 소리’를 통해 데뷔한 걸그룹 트위티는 8월 ‘바다야’, 9월 ‘허그 미(Hug Me)’, 12월 ‘캐주얼 보이(Casual Boy)’ 등 쉼 없는 싱글 발매를 통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 왔다. 트렌드(Trend)와 스위티(Sweety)의 조합인 트위티(Tweety)는 리더 해린과 아인, 시아 등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지닌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 각지의 행사에서 섭외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트위티는, 활기차면서도 매력이 넘치는 무대를 선사해 뜨거운 반응을 얻는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하고, 때로는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같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트위티는 트렌디하면서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대중적인 멜로디를 추구해 더 큰 잠재력을 보유한 가요계의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작년 12월 쇼케이스에서는 가수 김경호와 김종서, 박상민 등 뛰어난 실력의 선배 가수들이 트위티를 응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7월 Remastered EP <바다야> 발매해
푸르른 바다의 풍경 펼쳐진 뮤직비디오 주목

신인답지 않은 풍부한 매력을 보유하고 있는 트위티는 데뷔 초기부터 탄탄한 K-pop 시장이 존재하는 중국 시장을 노린 전략적 행보로 주목받아 왔다. 트위티는 작년 8월 발표했던 싱글 ‘바다야’를 새롭게 편곡하여 지난 7월 20일 발매하였고, 이와 함께 중국어 음원도 발매하며 중국 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색다른 복고풍 댄스 스타일로 쉽게 따라 부르고 가볍게 들을 수 있는 트위티의 히트 싱글 ‘바다야’는 2016 Remastered EP <바다야>로 다시 한 번 대중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또한 이번 EP 발매와 함께 공개된 ‘바다야’의 뮤직비디오는 푸른 바다 위에서 젊음을 즐기며 다가오는 사랑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는 여성들의 감성을 포착하여 호평을 얻고 있다. 새롭게 편곡된 '바다야'는 원곡보다 중독성 있는 후렴으로 바다의 광경이 눈앞에 펼쳐지는 명곡이 탄생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트위티는 각종 행사의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아이덴티티를 적극적으로 드러내고 있기도 하다. 한류 중국 문화캠프, 중국 중경광고, 세계미술작가 교류협회 등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트위티는 향후 한-중 양국 문화교류의 선두에서 제 역할을 다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Culture] Tweety
The girl group Tweety’s ‘Badaya’ released with new arrangement 
The girls captivate many hearts of men with their sexiness 

Trend + Sweety = Tweety
Tweety performs their cutie sexy charm on the stage

The girl group Tweety made its debut in May last year with the debut song ‘It Sounds Trite’. The two most famous songs ‘Badaya’ and ‘Hug Me’ were released soon after in August and September respectively which also followed by yet another hit song ‘Casual Boy’ in December the same year. Borrowed from the words ‘trend’ and ‘sweety’ to create ‘Tweety’, the trio girl group is consisted of Haerin (leader), Ain and Sia. Their cutie sexy charm, with lovely and easy melodies, certainly is captivating many hearts of especially male fans in various concerts and festivals. Meanwhile, singers Kim Gyeong-ho, Kim Jeong-seo and Park Sang-min gathered together to give a support to Tweety in the showcase held in December last year.

Remastered EP ‘Badaya’ released in July this year
The blue sea in the music video provides a piece of relaxation to fans

Tweety released a remastered EP ‘Badaya’ in July this year targeting the Chinese market on the advantage of K-Pop Wave. Badaya is easy to sing along with its retro dance rhythm and the fans can stress away with the blue see panorama in the music video. The newly mastered Badaya is praised for its addictiveness in the chorus. Meanwhile, Tweety is being appointed as an honorary ambassador of various organizations home and abroad and playing the role to spread the identity of Korean youth to the world and the three girls are especially expected to take great part in promoting exchanges between S. Korea and China. 
 


이승호 기자  tau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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