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주의로 합리적인 재무설계에 진정성을 더하다

황유호 재무설계사/리더스금융 팀장 오상헌 기자l승인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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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주의로 합리적인 재무설계에 진정성을 더하다
“정장 대신 캐주얼하게, 일확천금보다 실속 있는 재무설계를 위한 금융주치의 추구”
황유호 재무설계사/리더스금융 팀장

마크 주커버그, 故 스티븐 잡스는 월스트리트의 금융인들이 선호하는 수트를 입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직업이 곧 자신이며, 업무의 성과가 자신의 정체성을 설명한다는 신념으로 살았기 때문이다. 주식, 채권, 근로자 재무설계, 보험 분야에서 종횡무진 누비며 재무설계의 이타적인 철학과 올바른 자산관리방법을 전파하고 있는 황유호 재무설계사도 겉모습이 아닌 내면으로 승부하는 프로 근성으로 수많은 이들의 인생을 설계하고 있다. 

무작정 모으기보다 제대로 쓰고자 모으는 사람을 위한 재무설계
이상적인 재무설계의 개념은 신용, 동반자적 연대감, ‘지피지기 백전백승’에서 시작된다. 이러한 가치관으로 근로자를 위한 최적의 재무설계를 제공하고 있는 황유호 재무설계사는 리더스금융의 팀장으로 활동하며 보험설계를 하는 것 외에, 주식, 채권, 근로자 재무설계 분야에도 두각을 보이고 있다. 본래 해병대 직업군인 출신으로 증권 업무에 종사하던 황 설계사는 여러 결손가정을 후원하는 과정에서 노동자들을 위한 지식산업으로 사회에 봉사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근로자들의 재정상황에 최적화된 재무설계사가 되기 위해 본업을 전향했다. 현재까지 700여 명의 고객을 담당하며 컨설팅 업무와 이웃후원을 병행 중인 황 설계사는 저축과 투자를 총 망라하고 개인의 소비, 저축성향을 파악하여 조언하는 스타일이라고 한다. 주식투자는 종목별 리스크를 감안해야 하고, 채권은 안정성 있는 종류를 골라야 목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황 설계사는 언제나 근로자들은 월급이 입금되는 통장 외에도 소비통장, 비상자금통장, 목돈만들기통장, 장기자금통장 4종류의 통장을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월세가 요동치고 예측할 수 없는 급전 융통이 필요한 현대 직장인들의 소비패턴은 늘 불규칙적일 수밖에 없기에, 황 설계사는 소비패턴 분석과 저축의 목적성을 분명히 하고 재무설계에 들어간다. 1%대로 떨어진 최저금리시대이기에, 보험의 경우는 최저보장이율이 있는 저축보험을 이용해 중장기적인 이율을 확보하는 안전한 방법을 택할 수 있다. 황 설계사는 만기까지 보험을 유지하는 비율이 70%에 불과한 기형적인 구조를 지적하며, 사기에 가까운 약정에 묶여 불필요한 지출을 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한다. 황 설계사는 근로자들의 경우, 퇴근 후에 설계사와 상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들의 스케줄에 맞추기 위해 항상 새벽 2시까지 일하며,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2시간동안 조간신문을 보며 공부한다. 주말에도 전국 곳곳을 누비는 황 설계사는 남들보다 더 공부하고 덜 자야 돈의 순환 고리를 이해할 수 있고, 이러한 경험과 지식을 고객들에게 꾸준히 전수하는 것이 올바른 재무설계라는 사명감과 신념을 갖고 있다. 또한 정장 대신 캐주얼한 차림으로 일하며, 경제신문을 끼고 금융 현황을 갈무리하는 것으로 직업에 대한 소명의식을 표현한다. 황 설계사는 근소한 표차로 영국의 EU탈퇴가 결정된 브렉시트로 세계경제가 들썩이는 상황에 대해서도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충분히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고, 본심을 드러낸 영국과 대척점에 있는 독일의 향후 거취에 주목하며 지켜보아야 할 일”이라고 언급한다. 황 설계사는 돈에 대해 모으는 것보다 쓰는 것, 특히 제대로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고객들에게 항상 강조한다. 제대로 쓰다 보면 주변에 사람이 모이기 때문이다. 황 설계사는 단 한 건의 운전자보험을 위해 제주도에 거주하는 고객을 찾아가는 것도 마다하지 않은 덕분에 고객과 지금껏 계약자 이상의 우정을 나누고 있다고 한다. 또한 군 면제 판정을 받았지만 “남자는 불어오는 바람을 헤쳐 나가야 한다”는 할머니의 조언에 따라 해병대에 입대해 삶을 개척해 왔다는 황 설계사는 지금도 매달 7가구 이웃에게 10만 원 후원을 하고 있다. 앞으로 100가구에게 후원할 수 있는 경제력을 개인적 목표로 삼고, 더 많은 고객들의 안전한 자산관리를 보장하는 이타적 자산관리를 공적 목표로 삼은 재무설계사, 황유호 설계사의 행보를 앞으로도 주목해 보자.

 

Keeping your finance in health and sound
"Plan your future with professional financial advice" 
Hwang Yu-ho, financial planner and team leader of Leaders Financial Marketing

'How to spend is more important than how to save"
A financial planner Hwang is a specialist who has accumulated his knowhow and experience in savings, insurance, stock and bond for a long time. Hwang used to be a professional soldier in the Marine Corps and worked for a securities company thereafter. While helping people in need, Hwang decided to do something more valuable with his job and decided to give financial help for those who earn less. Hwang has provided financial advice for 700 people and has donated part of his profits to underprivileged. Hwang is famous for thoroughly analyzing his client's propensity to consume and save and giving practical tips on investments. "There's always a risk in stock investment and bond also requires an eye to pick a right item. I advise my clients to make 4 bank accounts for savings, emergency fund, lump sum and capital. Savings insurance, for example, is desirable as it guarantees minimum interest" says Hwang. He also points out the fact that ineffective insurance policies make only 70% people keep their insurance until the expiration of the policy and advises people not to waste their money on unnecessary spendings. Hwang leads a busy life for his clients. He wakes up at 5:30 to read newspapers for 2 hours and comeback home from work around 2 a.m. He travels the whole nation to put his philosophy of 'client-centered services' into practice: He once traveled down as far as to Jeju for a driver's insurance. Impressed by this, the client has become Hwang's friend now. Instead of wearing a formal suit, Hwang works in casual clothes. But his best advice above any tip and advice is his chant 'How to spend is more important than how to save'. Because, Hwang says, wise spending invites people around the spender. Meanwhile, Hwang is planning to increase his wealth up to the level where he can be able to make donations to 100 households from the current 7 households with 100,000 won a month. If you are one of those who keep your finance in health and sound, why not to take an advice from Hwang today?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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