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토털 클리닝 서비스기업

임승민 기자l승인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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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lean 심재일 대표

1인 가구의 증가, 맞벌이 부부의 증가 등 생활 패턴의 변화는 우리가 머물고 일하는 공간에 대한 인식도 변화시키고 있다. 특히 쾌적하고 깨끗한 주거공간 및 업무환경에 대한 수요는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지난 2009년 설립된 토탈 청소서비스업체인 K-크린은 일반 가정의 입주 및 이사청소, 거주청소, 가전제품 및 보일러·수도 청소뿐 아니라 학교와 사무실, 매장, 공장,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종합 청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의 건강과 안전, 만족을 향한 열정

지난 2009년 설립된 이후, 현재 전국 32개의 직영점, 200명의 직원을 보유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청소·시공전문기업으로 성장한 K-크린은 우리 생활 속에서 생겨나는 다양한 오염물질 및 유해물질들이 건강에 해를 끼치는 일을 방지하고, 항상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토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심재일 대표는 “생활 속 작은 오염들은 처음에는 별 거 아닐지 몰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패와 부식으로 이어집니다. 이는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의 원인이 되며, 자칫 화재나 폭발 등의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해 한반도를 강타했던 ‘메르스’는 에어컨을 통해 전파가 확산되었으며, 세탁기 내부의 곰팡이나 유해세균, 집안 곳곳의 집먼지 진드기나 새집 증후군 등이 유발하는 각종 질환이 문제시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유지하는 일은 무척이나 중요하다.

심 대표는 “이러한 부분들이 고객님들의 건강에 해를 끼치는 일이 없도록 방지하고 예방하는 것,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희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K-크린은 미세먼지차단 친환경방충망과 베란다 및 욕실곰팡이방지 시공 등 친환경 보수인테리어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천연 편백나무 피톤치드를 이용한 케어와 은나노 실버 코팅, 고강도 광택필라멘트사 친환경망 등 안전과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특허기술로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K-크린은 전자랜드, 하이마트, 삼성화재 등 대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기술지원 및 청소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한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청소·시공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할 것”

무점포 1인 창업으로 시작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서비스업체로 성장하기까지 K-크린을 이끌어 온 철학은 무엇보다 고객의 만족을 우선하는 ‘고객제일’의 서비스 정신이었다. 심 대표는 “기업의 이윤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우선되어야 하는 것은 고객 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입니다. 고객이 없다면 지금의 저희도 있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신념은 K-크린의 운영시스템에서도 엿볼 수 있다. 여타의 청소업체들이 과다경쟁과 비용절감에만 치중하여, 청소기술이 떨어지는 비전문 인력을 사용하거나, 허술한 청소 마무리로 고객 불만을 가중시키고 있는 반면, K-크린은 전국 어디서든 동일하고 질적으로 높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본사에서 직접 지점과 직원을 관리하는 직영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으며, 전국 3군데의 교육장을 통해 창업교육부터 정기적인 직원교육에 이르기까지 업무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심 대표는 “전국적인 불경기에도 청소대행업에 대한 수요는 감소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사업아이템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성공창업에 가장 적합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위한 도전을 꿈꾸는 많은 분들의 관심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고 전했다.

심재일 대표의 목표는 K-크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소서비스기업을 넘어 세계에서도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또한 그는 독일의 세계적인 청소업체 ‘KARCHER’의 CSR 활동을 본받아 사회공헌활동과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호활동에도 힘쓰고 싶다고 밝혔다. 더 많은 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K-크린의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해보자.

Total cleaning service to make the environment pleasant and safe

Shim Jae-il, president of K-Clean

Change in our life pattern, such as increase in one-man family and two-paycheck couple, is also changing the perception about the space in which we stay and work. Especially, demands for pleasant and clean residential space and working environment are daily increasing. K-Clean, a total cleaning service company founded in 2009, is providing systematic total cleaning service not just for ordinary home’s move-in, removal, residence, electric home appliances, boiler and piped water but for school, office, shop, factory and large enterprise as well.

Zeal for the customer’s health, safety and satisfaction

Currently possessed of 32 branch retail stores around the country and 200 personnel, K-Clean has built up into an eco-friendly cleaning and construction enterprise representing Korea. The company is providing total care service to keep diverse pollutants and harmful substances arising in our life from doing harm to our health and maintain pleasant environment all the time. President Shin Jae-il explained, “Small pollutions in everyday life may seem insignificant at first, but as time goes on, they lead to corruption and corrosion. This causes disease that threatens our health and life and may be responsible for the danger such as fire or explosion.” Actually, ‘MERS’ which hit the Korean Peninsula last year was spread like fire through air con and molds or harmful germs in the washer, house dust mite in every corner of the house, Sick House Syndrome, etc. induce every kind of ailments in question. So we cannot overestimate the importance of keeping our surroundings clean and purified.

President Shim said “I think it our duty to prevent these harmful things from doing harm to customers’ health and help them lead a healthy life in pleasant environment.” K-Clean also provides eco-friendly repair interior service such as insect net and veranda for blocking fine dust and construction for preventing bathroom molds. Especially, the company boasts of the top-class technology and service quality with diverse patent technology in consideration of safety and environment, such as care using natural cypress phytoncide, silver nanoparticle coating and high-strength gloss filament eco-friendly net. Besides, K-Clean is providing technical assistance and cleaning service for the first time in the nation through partnership with large enterprises such as E-T Land, HiMart, etc.

“Will be an eco-friendly cleaning & construction service company representing Korea.”

Building up from no-shop one-man startup until Korea’s No. 1 cleaning service company, K-Clean was led by the philosophy or the service mindset of ‘The customer is king.’ President Shim clarified, “Profit of the company is important but more important is to provide the service for customers’ health and safety that can be satisfied by them. Thinking that without customers, we would be nowhere, we are always going to do our best for each and every customer without forgetting our original intention.”

Such a belief can be also seen in the operating system of K-Clean. While other cleaning companies focus only on excessive competition and cost reduction using non-professional manpower with low cleaning technology or increasing customer complaint with the careless finish, K-Clean is applying direct management system with branches and personnel managed by the head office so that any place in the country may experience the same and high-quality service. The company is making efforts to strengthen capabilities and professionalism from startup training to regular staff training through three educational sites around the country. President Shim said, “Despite the nationwide depression, demands for cleaning vicarious execution are not falling. Compared to any business item, this cannot be beaten for successful startup as the most suitable item. I hope many people who want to make challenge for their future will be interested.”

President Shin Jae-il aims to build up K-Clean as an enterprise which has its voice in the world, not just as a cleaning service one representing Korea. He also said that he wants to direct energies toward social contribution and environmental protection for future generations following the example of CRS activity by ‘KARCHER,’ Germany’s global cleaning company. It seems future movements of K-Clean, specialized in the service for more people’s health and happiness, are hard to stay out of the spotlight.  


임승민 기자  press01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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