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침을 여는 건강한 식문화 연구소

문지윤식품연구소 문지윤 대표 임승민 기자l승인2016.06.16l수정2016.06.1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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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을 여는 건강한 식문화 연구소
문지윤식품연구소 문지윤 대표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은 전 세계적인 흐름이다. 특히 건강한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편안하고 활력 있는 생활을 유지하고자 하는‘Well-being’은 이미 우리들의 삶 저변에 넓게 스며들어 있다. 문지윤식품연구소는 이러한 건강 트렌드를 제과제빵 분야에 접목함으로써, 최근 밥을 넘어 현대인들의 주식으로 자리 잡고 있는‘빵’의 건강기능성 강화를 위한 연구와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20여년의 연구 성과 집약, 건강한 기호식품 개발에 주력
문지윤 대표는 “맵고 짠 음식과 기름진 고열량 음식의 섭취율이 높은 한국인은 비만이나 고혈압, 당뇨병 등의 생활습관병이 OECD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대 고령사회의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게 되면서 건강한 기호 식품의 개발과 대중화가 시급하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연구소를 개소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문지윤 대표는 부산대 식품영양학 이학석사 및 경성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現롯데푸드의 전신인 롯데삼강에서 근무하여 제과제빵 신제품 개발 및 세미나 진행을 통해 제과제빵 R&D의 기초를 다져왔다. 또한 대학원 과정동안 경성대학교 약학 대학에서 동물임상연구를 진행하면서 다년간의 동물임상실험을 통한 식품과 생활습관질환 연구에 매진한 바 있으며, 대학 겸임교수 및 외래교수로서 강단에 서며 건강 기호식품에 대한 교육에도 힘써왔다. 문 대표는 지난 20여 년간의 연구 성과와 전문지식을 집약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100% 오가닉 푸드, 저칼로리 다이어트 기호식, 친건강 기호식 등의 연구와 개발,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맛과 건강을 모두 사로잡은 Well-being 빵
문지윤식품연구소는 먼저 제주도에서 자생하는 ‘손바닥 선인장’의 열매를 이용한 식이섬유소 다이어트 빵과 비스킷 개발 가능성에 주목했다. 연구소에서는 열매의 점도를 감소시키는 기술을 개발하여 유기농 밀가루와 설탕, 백년초 식이섬유, 저염, 저지방으로 30대 이후 생활습관병 대상자, 건강에 관심이 많은 수요층을 겨냥한 맞춤형 기호식품을 탄생시켰다. 여기에 슈퍼 푸드 식품소재인 견과류와 야채, 과일로 만든 휠링물을 자체 가공하여 사용, 혈당안정성을 고려한 당뇨환자식과 체중관리와 변비완화 목적의 빵과 비스킷까지 출시하였고 2015년 3월에 문 대표가 개발한 백년초 빵이 한국의 유기가공식품인증(제50-8-85호)을 받으면서 유럽과 미국의 유기농가공식품인증을 함께 받는 쾌거를 거두었다. 또한 손바닥 선인장 열매를 이용한 식품의 제조방법과 다이어트 식품 제조방법으로 각각 국내특허등록 및 국제특허를 출원했으며, 백김치를 이용한 백김치버거 및 그 제조방법으로 국내특허 등록을 마쳤다. 백년초 식이섬유소 빵과 비스킷 등은 ‘2014독일국제아이디어·발명전시회’에서 각각 특별상과 동상을 수상했으며, ‘2014 서울 국제발명전시회’에서는 은상과 동상을 수상 및 2015 미국 피츠버그 국제발명전시회에 출전하여 Health&Beauty 부문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국내외 전시회를 통해 백년초 식이섬유소 빵과 비스킷은 유럽 내에서도 건강한 식습관을 생활화하는 독일인들과 세계적인 장수국가인 일본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2016년 4월 북경 국제유기농식품산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중국 유기농 흑미생산업체로부터 유기농 제과제빵 R&D요청을 받았다. 문 대표의 목표는 연구소가 ‘지역사회와 국민건강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친건강·친환경·사회봉사’를 모토로 삼고있는 연구소는 지난해 10월 개최된 ‘윤동주문학예술제’에 건강간식을 기부하기도 했으며, 장애인복지관에 유기농 건강간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의 나눔 활동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문 대표는 “더 많은 분들과 건강하고 행복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도록 건강한 식문화를 전파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한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고 있는 문지윤식품연구소의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해보자.

Opening your healthy good morning
CEO Moon Ji-yoon of Moonjiyoon Food Research Center
20 years of knowhow in development of healthy functional food

Wellbeing has become a trend today. People try to lead a healthy life through healthy diet and habit. In this respect, CEO Moon of Moonjiyoon Food Research Center suggests a way to fulfill the wants by presenting wellbeing bread. It is true that more and more Korean people tend to eat bread instead of rice nowadays. Moon explains “It is already reported that many of spicy, salty, oily and high calorie Korean foods can cause diabetes, high blood pressure and obesity. Korea also is in high rank in adult diseases according to OECD reports. So I wanted to do something to bring up healthier food and that’s why I opened the center.” Moon finished a master course in Food & Nutrition at Pusan National University and a PhD in Food Biotechnology at Kyungsung University. She worked for Lotte Samgang (predecessor of Lotte Food) and engaged in development of confectioneries and breads. During this period, she actively carried out research on food and lifestyle diseases. She also worked as an adjunct and visiting professor and has exerted much effort in raising public awareness about 100% organic food, low calorie diet and eco-friendly food. 

The wellbeing breads that captivates taste buds of people
Moon paid attention to the stimulative agents of palm cactus’s fruit growing in Jeju Island for developing diabetes bread. The fruit has been widely used in folk and oriental medicine for anti-inflammation, pain and fever and it is rich in fiber and minerals. The effect for anti-ulcer, antioxidative activity and anti-diabetes has also been reported and numerous researchers are currently working on developing related products. CEO Moon developed technology that can reduce the viscosity of the fruit and found a method for making the dough of anit-diabetes breads by using low sodium, oligosaccharide and low fat alongside the technology. As a result, Moon’s palm cactus fiber breads and biscuits won special prize and bronze prize respectively at 2014 International Idea & Invention Fair Germany, sliver prize and bronze prize at 2014 Seoul International Invention Fair, and gold medal in the health & beauty category at Pittsburgh International Invention Fair, US. The products also obtained organically processed food certificate from Korea, Europe and the US last March. The Moon’s patented ‘White Kimch Burger’, on the other hand, is designed to prevent and treat Korean’s obesity. The food is popular among the people who are in seeking for wellbeing food. CEO Moon also participated in Tokyo Gift Show and Bejing International Organic Food Industry Fair as part of pioneering overseas market. When asked about her goal, she said “I want to grow the center as a company that makes contributions to the society and the nation. Our motto is ‘Wellbeing, Eco-friendliness, Community Service’. We donated our wellbeing food to Yundongju Literary and Art Festival last October and make regular donations to various welfare organizations for disabled. It is our job and will to spread healthy food to the world citizens.” 
 


임승민 기자  press01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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