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지적재산권 활용한 재무구조 개선과 절세 이뤄내다

세무법인 조이 오종록 대표세무사 오상헌 기자l승인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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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지적재산권 활용한 재무구조 개선과 절세 이뤄내다
“기술보유기업들의 자금난 해결하는 일등공신, 특허권 절세와 직무발명보상제도 제안”
세무법인 조이 오종록 대표세무사 

최고의 합법적 절세 방법, 특허권 등의 지적재산권을 적극 활용하라.
대부분의 중소기업 대표이사나 임원은 특허권 등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여 그 특허권 등과 관련된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이러한 특허권 등의 가치평가액을 기업가치 제고나 세금의 절세와 관련하여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특허권 등으로 지적재산권을 보호받아야 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특허권 등의 출연을 하지 못한 채 영업을 하며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이 있다. 세무법인 조이 오종록 대표는 특허권 등의 지적재산권을 활용하여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신용평가 제고, 세금의 절세, 가지급금의 정리, 기업잉여 자금의 개인화를 위한 재무전략과 절세전략을 컨설팅 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기업들의 큰 희망이 될 세무법인 조이의 혁신적인 재무구조 개선과 절세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특허권 등 지적재산권을 이용한 재무구조 개선을 어떻게 할까?
특허권의 현물출자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세무법인 조이 오종록 대표는 특허법률사무소와 감정평가법인과 MOU체결하여 ONE-STE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특허권을 시가로 가치평가하고 현물출자를 한다. 그러면 증가된 증자금액만큼 부채비율이 개선되어 신용평가 제고를 달성할 수 있으며, 이러한 신용평가 제고는 금융기관으로부터 저렴한 금융이자 비용으로 자금조달을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다.

특허권 등으로 절세는 어떻게 할까?
특허권 등으로 절세할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먼저 특허권을 시가로 평가하여 회사에 양도하는 것이다. 특허권을 양도한 임직원은 양도의 대가가 기타소득에 해당하지만, 이는 80%의 필요경비를 공제받으므로 양도가액의 4.4%만 소득세를 부담하여 37.4%의 소득세 절세효과가 있다. 법인은 특허권을 자산화 시킴으로써 감가상각비로 비용화가 가능하고 이는 7년간 균등 비용 처리가 되어 특허권 평가액 22%의 법인세를 절세할 수 있다. 이렇게 시가로 평가된 특허권 양도 금액의 60%를 소득세와 법인세의 절세효과를 누리면서 특허권 시가 평가액만큼 기업잉여자금을 개인화할 수 있으며, 또한 양도금액을 재원으로 가지급금 등을 정리할 수가 있다. 즉, 특허권의 양도대가로 5억원을 법인으로부터 받을 경우, 임직원은 2천2백만원의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납부하는데, 이는 동일한 수준의 급여나 상여, 배당금을 회사에서 5억원을 받을 경우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41.8%의 세율로 2억 9백만원을 부담하는 것보다 1억 8천 7백만원의 절감효과가 가능한 것이다. 또한, 법인은 5억원을 매년 감가상각비 계상을 통하여 7천 만원을 비용처리 하여 7년간 총 1억 1천만원의 법인세절감 효과가 있어 법인세와 소득세를 3억원 정도 절세할 수 있다. 두 번째 방법으로 직무발명보상제도를 활용하는 것이다. 직무발명보상제도는 발명진흥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제도로서 특허청을 통하여 임직원의 발명에 동기부여하기 위해 적극 권장하고 있는 제도로서, “종업원이나 임원이 직무에 관하여 발명한 것을 계약이나 근무규정에 따라 사용자 등에게 승계 시 보상하는 제도”를 말한다. 상당수의 중소기업에서는 직무발명보상제도 자체를 잘 모르고 있고, 알고 있다 하더라도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직무발명보상제도를 활용하면 회사에는 특허권 등의 전용실시권을, 사용인에게는 정당한 보상받을 권리를, 그리고 상호간의 절세전략으로 활용할 수 있다. 법인으로부터 받은 급여나 상여금은 41.8%의 세금을 납부하여야 하나 직무발명 보상금은 비과세 소득에 해당하여 세금을 내지 않는다. 이를 지급하는 법인의 입장에서는 비용으로 계상하여 보상금액의 22%를 법인세 절감할 수 있으며, 또한 직무발명보상금을 연구인력개발비로 세액공제에 활용해 지급액의 25%를 추가로 공제받고 지방소득세 10%까지 합하여 보상금 지급액의 89%를 절세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소득세 41.8% + 법인세 22% + 세액공제 25% → 89% 절세) 즉, 직무발명보상금 5억원을 지급할 경우 4억5천만원의 절세효과가 있다.

많은 기업에서 발생되는 가지급금은 어떻게 줄일까?
가지급금이란 실제 현금의 지출은 있었지만 거래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거래가 완전히 종결되지 않아 일시적으로 표시하는 계정과목이다. 법인의 입장에서는 대표자로부터 반드시 회수해야할 업무와 무관한 대여금의 성격이고, 주로 사업상 불가피하게 사용한 비용일지라도 경비로 처리할 수 없는 경우가 해당되며, 실적을 위한 가공이익이 발생한 경우도 가지급금이 발생한다. 기업을 운영하면서 가지급금이 발생하는 것을 피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늘어나는 가지급금을 그대로 방치하면 세법상 많은 규제가 있고, 탈세의혹으로 세무당국의 잦은 간섭을 받게 되며, 금융기관으로부터 원활하지 못한 자금조달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 가지급금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대표이사 개인의 자산으로 상환하거나, 급여, 상여, 배당금을 받아 상환할 수 있으나, 이러한 방법은 의도치 않은 개인재산의 감소를 초래하고, 과도한 소득세 부담 및 4대보험이 인상되어 추가적인 세금의 부담이 따를 수 있다. 이러한 가지급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먼저 앞에서 이야기한 특허권 등의 양도와 직무보상제도를 통해서 정리하면 임직원의 개인자산을 회사에 내놓지 않아도 할 수 있으며, 최소한의 세금만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또한 임직원 등의 주식을 취득하고 현금을 지급하는 자사주 매입을 통하여 가지급금 정리를 할 수 있다.

특허권 등을 이용한 재무구조개선, 절세효과를 받으려면 어떻게 할까?
특허권 등을 이용하여 재무구조 개선과 절세를 하려면 세법은 합리적인 절차와 그에 따른 증명을 요구하고 이러한 절차나 증명서가 없을 경우 감면된 세금과 무거운 가산세가 추징되므로 주의해야 하지만 오종록 대표는 “임직원의 주식을 취득하고 현금을 지급하는 자사주 매입을 통해 가지급금을 정리할 수도 있고,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으로 직무발명보상제도 혜택을 누릴 수도 있으니 이러한 제도를 잘 활용하길 바란다”며 기업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오종록 대표는 특허권의 가치를 평가하여 기업의 실정에 맞도록 맞춤 컨설팅을 제시하여 재무구조 개선과 절세컨설팅의 모든 절차를 대행하고 있으니, 세무법인 조이와 함께 기업인 자신들이 보유한 소중한 자산을 최대한 활용해 한국 경제에 큰 보탬이 되는 윈-윈을 이루게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적재산권을 통한 획기적인 재무구조 개선 방안과 절세에 대하여 기업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세무법인 조이 오종록 대표와 함께, 모쪼록 더 많은 경영자들이 사업에만 온전히 전념할 수 있는 기업 분위기가 만들어지길 바란다.

 

Financial structure improvement and saving taxpayer’s money using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for the first time in Korea 
“The golden path to solving financial difficulty of enterprises possessed of technology – Proposes using patent right and compensation for job-related invention system”
Oh Jong-rok, a certified public accountant at Joy Accounting 

The supreme legal savings of tax money: Use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including patent right, positively. Though most smaller enterprise presidents or officers have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such as patent right, with sales related to patent right, etc., they aren’t actually using these valuations to heighten corporate value or save taxpayer’s money. Besides, even when business is to be protected by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including patent right, many of them are suffering damage in running business without donating patent right, etc. Oh Jong-rok, president of Joy Accounting, is largely consulting on raising credit assessment, saving taxpayer’s money, liquidating suspense payments through improvement on financial structure using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including patent right, financial strategy for personalizing the corporate surplus fund and saving tax payer’s money. What can it be – Joy Accounting’s innovative financial structure improvement and saving of taxpayer’s money, which is sure to become a big hope of enterprises?          

How to improve on financial structure
using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including patent right 

It is made through investment in kind of patent right. Oh Jon-rok, president of Joy Accounting, is delivering one-stop service by signing an MOU with patent & law office and appraisal advisor. Based on such partnership, they evaluate patent right by its market price and make investment in kind. Then, it improves debt ratio as much as increased capital amount of money to accomplish raise in credit assessment and such elevation of credit assessment can make fund raising more easily with lower cost of loan interest from a financial institution.  

How to save taxpayer’s money with patent right, etc.    
There are two kinds of method to save taxpayer’s money with patent right, etc. First is to evaluate patent right by market price and transfer it to the company. For manager who has transferred patent right, cost of transfer corresponds to other incomes, but since 80% of needed expenditures are deductible, the company only takes the income tax burden at 4.4% of transfer price with the effect of saving 37.4% income tax. That is, in case of receiving 500,000,000 won from the corporation at the cost of transferring patent right, manager must pay 22,000,000 won for income tax and local income taxes, which means the saving effect of 187,000,000 won compared to bearing 209,000,000 won for income tax and local income tax at 41.8% tax rate. Besides, since a corporation can treat 70,000,000 won as cost through appropriating 500,000,000 won in depreciation cost, with the annual saving effect of total 110,000,000 won for corporation tax for 7 years, saving corporation tax and income tax of around 300,000,000 won. The second method is to make use of the compensation for job-related invention. This system is prescribed in Promotion of Invention Act and positively recommended through the Office of Patent Administration in order to motivate manager’s invention. It means “the system of compensating a staffer or executive for invention related to their job according to contract or work regulation when it succeeds to user.” A considerable number of smaller enterprises are not well aware of the compensation system for job-related invention, and if they are at all, they cannot use this properly. Using compensation for job-related invention well provides the company with exclusive implementation right, user with a right to get just compensation, and the strategy of saving taxpayer’s money for both. Although 41.8% tax should be paid for the salary or bonus received from the corporation, compensation for job-related invention falls in tax-free income and incurs no tax. The corporation which pay this can appropriate it in cost and save the corporation tax at 22% of compensation while using the compensation for job-related invention for tax credit as research personnel development expenses can get deduction of additional 25% of the payment combined with 10% of local income tax, saving 89% of payment for compensation (Income tax 41.8%+ corporation tax 22% + tax credit 25% --> 89% tax saving). That is, In case of paying 500,000,000 won for compensation for job-related invention, it has the effect of saving the tax money of 450,000,000 won.  
 
How to reduce suspense payments generated in many enterprises 
Suspense payments are a title of account in which actual expenditure of cash is temporarily marked because content of transaction is unclear or transaction has not been completely closed. For corporation, it is the nature of loan, regardless of the business to be collected from the representative. It falls in the case of being unable to treat as expenditure even if the expense has been inevitably used for business and the case of incurring paper profit for performance generates suspense payments, too. It cannot be helped to incur suspense payments while running a company but leaving the increasing suspense payments alone is chased by many regulations on the tax law, involved with frequent interferences by the tax authorities for the suspicion of tax evasion and receives disadvantage in fund raising from financial institutions. To resolve suspense payments, you can exchange it for the representative’s personal asset or reimburse it by receiving salary, bonus or dividend, but these methods can cause unintended reduction of personal asset, excessive burden of income tax and the burden of additional tax with increase of four major insurances. To resolve such problem of suspense payments, you can liquidate it through transfer of patent right, etc. or job-related compensation system mentioned earlier without having to giving away personal asset to the company, and resolution is possible with the minimum taxes. Besides, suspense payments can be liquidated through buyback of obtaining the stocks of managers, etc. and paying cash.     

How to improve financial structure
and receive the effect of saving taxpayer’s money using patent right, etc.

When trying to improve on financial structure and save taxpayer’s money using patent right, etc. the tax law demands rational procedure and resultant proofs, and if there is no such procedure or certificate, it importunes tax break and heavy additional tax. This must be taken care of but president Oh Jong-rok encouraged the enterprises heartily saying, “I hope they make the most of such systems because they can liquidate suspense payments through buyback and enjoy the benefit of the compensation for job-related invention by establishing company-affiliated research institute.” President Oh Jong-rok added that since Joy Accounting is acting for all procedures of financial structure improvements and tax-saving consulting by evaluating the value of patent right and proposing customized consulting, he hopes to make win-win to contribute to Korean economy by using Joy Accounting and the precious company assets possessed by entrepreneurs themselves. Together with Oh Jong-rok, a certified public accountant at Joy Accounting, who provides beneficial information on dramatic financial structure improvements and tax money saving through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we hope that more managers have the corporate atmosphere in which they can be devoted to business only.          

<약력>
-경영학 박사 / 세무사 / 세법 교수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징세국 및 세초세무서 외 18년 근무
-1995. 10. 1 세무사사무실 개업
-2006. 10. 1 세무법인 조이 설립 / 세무법인 조이 회장
-한국 세무사회 제도개선위원 역임
-한국 세무사회 조직개편위원 역임
-한국 세무사회 도서출판위원 역임
-서초세무서 세무사 협의회 이사 역임
-서초세무서 영세납세자 지원단 세무도우미 역임
-경기대학교 회계학과 겸임교수 역임
-협성대학교 세무회계학과 교수 역임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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