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종목추천과 심리분석, 앞서가는 맞춤형 주식투자컨설팅

주식 맞춤컨설팅 유사투자자문회사 도성 박영두 대표 오상헌 기자l승인2016.06.1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올바른 종목추천과 심리분석, 앞서가는 맞춤형 주식투자컨설팅 
“주식투자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것은 테마주 집중투자가 아닌 여유자금 실속투자”
주식 맞춤컨설팅 유사투자자문회사 도성 박영두 대표

누구도 사기를 치지 않지만, 나만 사기를 당하는 것 같은 주식투자. 테마주와 급등주를 잘 고른 것 같지만 늘 마이너스를 달고 있는 내 평가손익. 오로지 종목추천이라는 지름길만 바라보는 개인투자자들의 실수를 보다 못해, 숱한 실패를 극복하고 우뚝 선 주식맞춤컨설팅 전문가 도성 박영두 대표가 전하는 격언이 있다. “도전 없이 성공 없고, 끈기 없이 열매 없다”

도성, 성공으로 가는 올바른 투자방식의 또 다른 이름
‘치고 빠지기’라는 절대 공식이 있지만, 그것을 알면서도 성공하기 어렵다는 주식투자 계에서 87종목 단기매매 추천주에서 81종목이라는 압도적인 성공률로 유명한 투자자 그룹이 있다. 맞춤컨설팅 유사투자자문회사 도성은 현명한 가치투자, 올바른 종목추천과 투자성향분석을 지향하는 박영두 대표가 ‘도전 없는 성공은 없다’에 착안한 이름으로 2007년 다음 카페를 개설한 뒤, 2년 후 금감원에 정식으로  등록해 설립했다. 이후 도성에서는 무료 회원을 포용하고, 6년 이상 함께하는 기존 회원들처럼 생각하는 배려 덕에 마침내 3만 5천 명의 회원 수로 이어졌다. 도성에서는 8천 원으로 시작한 다우기술을 2만원, 2천5백 원으로 시작한 영진약품을 1만 8천원 선으로 올랐고, 휴대전화 게임 시장의 성장을 예측하여 컴투스에 투자해 큰 수익을 내는 등 선견지명 투자 사례를 꾸준히 입증하고 있다. 1천만에서 10억 이상까지 다양한 투자금을 가진 회원들에게 박 대표는 성향에 따라 단기 매매형 회원, 별도의 홈페이지에서 자산관리 프로그램으로 1:1 관리를 해주는 VIP회원 등으로 구분하여 전화상담, 문자, SNS를 통한 실시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주식으로 전세자금까지 날리는 수십 번의 실패를 거듭한 뒤 발상을 바꾸어, 1천 원 주식을 4천 원으로 올리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여기까지 왔다” 박 대표는 3년 간 하루 3-4시간만 자며 주식 시장을 공부하여 얻은 결실들을 회원들에게 공유하고, 개인의 일부 파격적인 수익 사례나 비결을 과장하며 현혹시키는 대신 15%이상의 회원 평균 수익률을 차트로 공개하여 입문자와 전문가들의 신뢰를 동시에 얻고 있다. “무모한 도전이 아닌, 안전한 도전을 보장하기 위해 정답이 없는 주식투자를 판단하고, 주가가 적절한 흐름을 탈 때 투자자들을 동참시키는 일이 나의 역할이다” 박 대표의 설명이다.

‘전전긍긍’은 패가망신 지름길, 실속투자 이끄는 탁월한 투자자 심리분석
부동산투자의 경우는 보통 5-10년도 기다리는데, 유독 주식투자는 1시간 단위로 전전긍긍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단기 소액 투자성향인 경우는 조금만 떨어져도 급하게 손절매(손해를 감수하고 매입가 이하로 판매)를 하는 투자자가 많아, 골프, 축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승부욕을 뽐내 온 운동선수 출신이자 심리상담사 자격증 보유자이기도 한 박 대표는 의뢰한 투자자들의 고충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투자 성향을 파악한다. “전망 좋은 회사 분석을 거쳐 장래성을 판단해 투자한 뒤, 처음 선택한 목표이자 매도 시점까지 냉정을 잃지 말아야 한다. 테마주와 급등주에 홀리지 말고, 주가가 하락했다고 무조건 추가매수 종목도 아닌데 추가매수를 하면 안된다고 했다 즉 쓸모없는 것을 반값에 사는 건 결국 손해다. 손실본것에대해 나중에 주가가 떨어지면 그제야 회사에 대해 부랴부랴 알아본 뒤 손절매를 반복하게 되기 때문이다. 회사 재무상황과 차트 읽는 법만 알고 주식을 안다고 자부하다 실패한 것을 많이 보았다. 각자의 성향에 맞는 종목을 추천받은 뒤, 인내심을 갖고 지켜볼 것을 권한다” 박 대표의 조언으로 사실상 가장 큰 수익을 얻는 집단이 바로 중장기적 투자를 하는 회원들이 다수이기 때문이다. 특히 손절하지 않아도 될 종목매수를 권하는 것이 ‘깡통’을 90% 이상 피해가는 안전한 투자비결이기도 하다. 특히 단기 투자자에게도 순식간에 얻은 뒤 털고 나가는 위험한 방식은 권하지 않는다. 소탐대실을 경계하는 그가 강조하는 것은 성공한 사람의 마인드만 모방하되, 원칙과 소신을 지키는 것이다. “요리에 비유하자면, 성공하는 레시피를 따라할 때 자신의 양념을 넣어버리면 고유의 맛이 사라진다는 의미다. 재료가 제대로 맛을 낼 때까지 자신을 다독일 수 있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투자수익이라는 보물 상자를 여는 유일한 열쇠, ‘여유자금’으로 도전하라
전 세계 100대 부자는 모두 주식 같은 금융자산부자이지만, 주식투자를 해서 재산을 증식하는 사람은 20명 중 1명도 안 된다. 웬만해선 심리적으로 잘 견딜 수 있는 시장이 아니다. 그럼에도 박 대표는 주식투자야말로 우리에게 맞는 재테크이자 선진국형 투자처라고 단언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부분 주식투자를 두려워하는데, 2008미국 발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는 이러한 성향을 더 악화시켰다. 그 까닭은 바로 빚낸 자금으로 투자했기 때문이다. 또한 부동산투자로 수익이 발생하던 시대는 지났다. 100만 평이 있어도 팔리지 않으면 세금고지서만 나오는데다 혜택이 없다. 그러나 주식은 회사를 잘 고르기만 하면 수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다 언제든 찾고 싶을 때 현금으로 환원할 수 있는 유동자산이다” 박 대표는 한국의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남북 분단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선진국들에 비해 아직 그 가치가 절반 이하로 저평가되어 있음을 근거로 든다. 그러므로 수 년 정도를 투자할 여유자금과 마음의 여유만 있다면 부업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박 대표는 여유자금 대신 신용대출로 무작정 자금을 마련하는 투자자를 만류하고, 상승 하락장을 구분하지 않고 무조건 기계적인 오전 시간대 추천을 주는 컨설팅회사, 개인의 회비로 수익을 내는 애널리스트의 확실치 않은 조언을 모두 걸러 낸다. 그 대신 주가가 지금 당장은 하락하는 것처럼 보여도, 언젠가 시기를 타서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을 엄선하여 추천한다. “관심 기업 기사나 차트만 붙들고 있기보다는 정치, 경제, 사회상황을 고루 판단하는 것으로부터 큰 그림을 그리는 안목이 생긴다”는 박 대표는 그간 천안함 피격, 아이티 지진피해, 아프리카 및 세월호 성금쾌척 및 경영 실적을 인정받았고 개인적으로 대통령 감사장, 국회의원 및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렇듯 ‘NO 일확천금, BE 성향투자, GO 성공투자’를 향한 투자자들과 박 대표와의 2인 3각이야말로, 작금의 대한민국 현실에 맞는 가장 지혜로운 가치투자 비결임이 분명해 보인다. 

앱 : 구글플레이스토어 <주식투자도성>
홈페이지 : www.nopainnogain.co.kr  

Introducing customized stock investment consulting
"Realistic investment is the key in stock investment“
CEO Park Young-du of Dosung

Dosung! Another name for making a success in stock investment
'Hit and run' is regarded as a golden rule in stock investment but many investors still find it difficult to make a success in the art. But the investment consulting company 'Dosung' is taking the center stage with its high success rate proved in 87 short-term trade recommendations of 81 promising stock items. CEO Park first opened an online stock investment community in 2007 with his philosophy 'No challenge no success'. He then launched Dosung after 2 years and the company has grown to have 35,000 members today. CEO Park possesses the gift of foresight. For example, he predicted a growth potential of smart phone game and created a considerable amount of profits by investing in the game company 'Com2uS'. Dosung currently runs two types of membership; short-term trade members and VIP members (1:1 consulting). However, it provides services according the need and the amount of the capital (KRW 10M to 1B) regardless the types. Park says "I lost a lot of money before. Then I changed my method. I set up the goal to wait until KRW 1,000 to become 4,000 which worked really well and this virtue of patience has become my principle." Park slept only 3 to 4 hours a day to study about stock investment and market. He now shares this accumulated knowhow with his members. He also makes it public of those with more than 15% earnings to give transparency of his services. He explains "As an expert, it is my job to encourage the members to do a realistic challenge while letting them know the right time for making a trade." 

Excellent analysis on investor's psychology
People tend to be less patient when investing in stock but they are when they do in real estate. Park have seen many people overreacting and selling it quickly even with a small drop in their stock. So Park, as a certified psychology counselor, makes the most of his knowledge to analyze the investor's psychological tendency. He says "It is very important to be calm and patient until you reach the targeted point to sell. You should not be moved by the stocks jumping or buy when they are falling. Even if you can buy at half the price, you will eventually lose the money if the stocks are useless. I also have seen many who failed because they were too confident to know how to read the financial chart of a company. For this reason, I advise you to get good information from a qualify service provider like us when choosing the right companies and be patient." According to Park, the members who make profits are those who invest with mid and long term perspectives. Choosing the stocks, which you do not need to sell due to a drop in price, is another way to minimize the loss and it is also important to stick to your principle. He says "You can learn from those who made a success. But equally, you need to keep follow your own rules." 

"Use your surplus fund“
Stock is part of the properties of the 100 richest people in the world. However, only a few accumulate their wealth by stock investment due to psychological stress it gives. Park, however, says that it is one of the most advanced investment options for us. He explains "The US Subprime Mortgage Crisis in 2008 stimulated Koreans tendency to avoid stock investment further. But that actually happened because people invested with borrowed money. People hardly make profits from real estate today but we can with stock if we choose the right company. We can also make it into cash whenever we want." When asked about growth potential of KOSPI and KOSDAQ, Park said "They are actually undervalued due to the political situation between the South and the North. You might make light profits anyway if you have a surplus fund and a long-term perspective." Park is skeptical about consulting firms which just give mechanical information during the morning hours and analysts who make profits with member's money. Instead, he recommends the stocks which seem to be falling right now but eventually going up. Park says "We can build an eye to see by analyzing what is going on around us at the moment rather than sticking our eyes to the charts. Meanwhile, Park has been donating part of his profits to people in need and has received a presidential letter of appreciation and citations from a lawmaker and Chairman of Gyeonggido Assembly. Park's philosophy in stock investment is clear; 'No jackpot, BE-driven, Go success'.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저작권자 © 월간파워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Disclaimer: PowerKorea makes an article based on the information of products and/or services provided in paper and/or in interview by the company, the organization or the person that is solely responsible for the information.
Copyright © 2008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