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TV, 부산․대전에 이어 첫 번째 울산 강연회 열광적인 분위기 속에 마쳐

전국 강연 일정 꾸준히 이어나가며 신가치투자의 명성 드높여 이승호 기자l승인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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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TV 김원기 대표
세계로TV, 부산․대전에 이어 첫 번째 울산 강연회 열광적인 분위기 속에 마쳐
전국 강연 일정 꾸준히 이어나가며 신가치투자의 명성 드높여


‘한국의 워렌 버핏’ 세계로TV 김원기 대표는 지난 22일 12시 울산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펼쳐진 지방 강연회를 위해 울산 지역을 처음으로 방문했다. 오후 12시부터 시작된 이번 강연에 앞서 많은 회원들이 김 대표의 강연을 듣기 위해 자리하고 있었으며, 이윽고 200여 명의 회원들이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이 들어찬 행사장에는 이어질 강연에 대한 기대감으로 뜨거운 열기를 품은 설렘이 가득 자리하고 있었다.

첫 울산 강연회 뜨거운 열기 속에 성대한 마무리
시장의 흐름 앞장서 분석하는 신가치투자의 가치 돋보여

지난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김원기 대표의 지방 강연은 세계로TV의 명성이 서울 지역을 넘어 본격적으로 지방에까지 미치기 시작했음을 증명하는 것이었다. 지방 회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의해 강연을 계획하게 된 김원기 대표는 특별히 이번 울산 강연에서 한결 여유가 넘치는 모습으로 행사를 이끌어나갔다.

본 강연에 앞서 유명 트로트 가수 김혜연 씨의 축하무대가 있었다. 김혜연 씨는 전속 백댄서 팀과 함께 자신의 히트곡인 ‘뱀이다’를 비롯해 열정 넘치는 무대로 회원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김혜연 씨는 쉬지 않고 무대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면서 열광적인 반응에 보답하는 아름다운 무대를 연출했다. 뒤이어 등장한 개그맨 황기순 씨는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무대를 단숨에 휘어잡았다.

강연을 시작한 김원기 대표는 세계 증권시장의 흐름과 신기술주, 바이오주, 대선주 등 테마주에 주목해야 함을 역설하며 31년의 오랜 경력으로 다져진 주식투자의 안목을 자랑했다. 지속적인 연구와 기업탐방을 거치며 국내외 시장의 흐름을 놓치지 않았던 김 대표는 그 동안 매주 무료 주식강연회를 진행하면서도 전혀 지친 모습을 보이지 않으며 사회의 모범이 되는 국내 대표 애널리스트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갔다.

한편, 이날 강연장에서는 세계로TV 측에서 준비한 호텔 점심식사를 가진 후 세계로TV 회원들의 감사 인사와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한 회원은 “김원기 대표님께 감사인사를 드린다. 저만의 매매원칙을 찾아서 성공적인 투자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김 대표님의 책을 읽고 서울경제TV에서 하시는 방송을 들으며 투자에 매진한 결과,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이날 강연회는 첫 울산 강연을 위해 많은 내용을 준비한 김 대표의 열정으로 특별히 한 시간이 더 연장되어 회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31년 주식투자 경험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신가치투자’ 창조해
김원기 대표, 지난 17일 합정동 주민센터에서 나눔행사 개최 

세계로TV 김원기 대표는 31년간의 주식투자 경력을 응집한 신가치투자를 통해 주식투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신가치투자는 기술적 분석을 토대로 기본적 분석, 엘리어트 파동, 그린빌, 배당, 재료, 신용, 꿈의 8가지 요소를 분석하며 손절매 없이 원금을 보전하는 새로운 투자방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김 대표는 <부자클럽의 100억짜리 주식 레슨>, <주식투자 30일 만에 따라잡기>, <세계로TV의 신가치투자로 돈 번 사람들> 등 주식투자 필독서의 저자로 유명하며, 2013년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울림>을 출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7일 오후, 합정동 주민센터에서는 세계로TV가 후원하는 ‘세계로TV 나눔(쌀, 장학금)행사’가 열렸다. 세계로TV는 이번 행사에서 장학생 35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을 비롯하여 합정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저소득 한부모가족,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들에게 쌀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침으로써 합정동 주민들과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이 날의 나눔 행사는 평소 세계로TV가 모토로 삼았던 ‘부의 창출’과 ‘나눔’활동 중, 무엇 하나도 게을리 하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가고 있는 ‘과정’임을 보여준 자리이기에 더욱 뜻 깊은 활동이었다.

지난달 7일, 부산 벡스코 두 번째 강연회 열려
가수 김종서, 개그맨 황기순 등 특급 게스트 방문해

지난달 7일 세계로TV의 부산 강연회가 펼쳐진 벡스코 앞은 강연을 듣기 위해 몰려든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 날 오후 강연장은 일찍부터 만석이었음에도, 서울에서 내려온 회원은 지극히 일부에 불과할 정도로 부산 현지에서도 세계로TV의 명성은 점차 확고해지고 있었다.

강연에 앞서 신인 걸그룹 트위티와 대한민국 대표 록가수 김종서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특히 김종서 씨는 아름다운 구속, 겨울비 등 자신의 히트곡을 망라하며 열정을 다해 공연을 이어가 관중들의 연이은 호응을 얻은 명품 무대를 선사했다. 곧이어 개그맨 황기순 씨의 축하인사도 있었다. 황기순 씨는 본인이 진행해온 자선행사에 김원기 대표가 기부를 한 것을 계기로 세계로TV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황기순 씨는 이 날 “얼마 전 필리핀에 휠체어를 드리러 다녀왔다. 김 대표님 덕분에 지금의 성과를 이룰 수 있어 더욱 감사한 마음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29일 대전 강연회에서 신성장 산업의 중요성 거듭 강조해
지난 29일 대전 인터시티호텔 5층에서는 세계로TV 김원기 대표의 두 번째 대전 강연회가 성대히 열렸다. 강연회장 입구에는 김 대표와 함께하며 주식투자를 통해 수익을 올린 유료회원들이 쌀 화환을 보내 세계로TV의 나눔정신에 동참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번 강연회장에는 인기 가수 조항조 씨가 강연회장을 특별히 방문해 세계로TV의 대전 강연회를 축하하는 무대를 가졌다. 조항조 씨는 자신의 히트곡인 ‘만약에’, ‘남자라는 이유로’, ‘사랑꽃’ 등 다양한 곡을 매우 담백하면서도 가슴을 울리는 창법으로 소화해내 열화와 같은 성원을 얻었다. 또한 개그맨 황기순 씨 역시 강연회장을 방문해 감사 인사를 남겼으며, 2부 순서에 앞서 신인 걸그룹 트위티(Tweety)의 무대가 있었다.

한편 이번 강연회장에서는 ‘바이오, 대선주를 주목하라’는 주제로 김 대표의 날카로운 시장 분석과 기대주 종목 등에 대한 강연회가 뒤를 이었다. 이번 강연회장에서는 여러 회원들의 감사 인사가 줄을 이었으며, 김 대표는 저서 <세계로TV의 신가치투자로 돈 번 사람들>의 미국․중국 판권 계약이 완료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세계로TV의 성장을 알리기도 했다.
 

SEGYERO TV, finishing the speech in enthusiasm in Ulsan for the first time after Busan and Daejeon
CEO Kim Won-Ghi of SEGYERO TV 
Raising the fame of new value of investment by continuing a speech throughout the nation
The first speech in Ulsan was completed in enthusiasm 
Standing out of new value of investment analyzing the market trend 


Since last April CEO Kim Won-Ghi’s national speech has started in earnest the fame of SEGYERO TV means that it affects up to other regions beyond Seoul area. He decided to plan to go to other cities because of members from other enthusiastic areas and especially led his first speech in Ulsan with pride and comfort. 

Before the speech there was a celebrating stage of singer Kim Hye-Yeon to encourage him. She sang her hit song ‘Snake’ passionately with her own back dancers and made the audience who was at the space. Her performance was acclaimed and later comedian Hwang Ghi-Soon showed up to warm up the ambience with his humor and gag. CEO Kim Won-Ghi who made a speech showed off his insight about stock investment for a long career of 31 years with insisting on new technology stock, bio stock and theme stock which are to be focused. Out of a constant study and company tour CEO Kim had a free speech of stock market every week but he continued to be responsible for Korea’s famous stock analyst as a sample in the society without looking tired.

On the other hand, on the day there was a time for thank-you introduction and impression by SEGYERO TV members after lunch at the hotel. A member said on stage, “I would like to thank CEO Kim Won-Ghi. I wanted to make a successful investment after finding my own sales rule but then I read his book and watched the station of Seoul Economy TV for studying. As a result I concentrated on investment I could make a success.” 

At the speech, he prepared for the first Ulsan speech a lot and it was passionate. After all he took another hour because of that so the audience would have more fun. 

 
Creating ‘new value investment’ with experience of stock investment for 31 years 
CEO Kim Won-Ghi, holding a share event at a community in Hapjeong-dong on 17th 

CEO Kim Won-Ghi of SEGYERO TV is famous to create a new paradigm of stock investment throughout the new value investment regarding his career for 31 years. The new value investment is based on a technical analyzing and he checked out 8 things such as a basic analysis, Elliott wave principle, green vile, materials, trust and dream. Without a stop-loss his new investment can preserve the original money. CEO Kim is already famous for books like <Rich people’s 10 billion stock lesson>, <Mastering a stock investment in 30 days>, and <SEGYERO TV’s people who made money by new value investment> as an author and published the best seller <Rising> in a self-improvement in 2013.

On the other hand last 17th in the afternoon, there was held ‘SEGYERO TV Share’ event sponsored by SEGYERO TV and they delivered rice to low income neighbors, basic livelihood security people, single parent family and single living and a scholarship to 35 students who are living in Hapjeong-dong. By doing that volunteering activity on the day was very meaningful because their motto ‘wealth production’ and ‘share’ showed one of process. 

Last 7th, the second speech was held at BEXCO
Special guest like singer Kim Jong-Seo and comedian Hwang Ghi-Soon
 
Last 7th SEGYERO TV’s speech in Busan was held at BEXCO was held and it was so crowded to listen to his speech. The seats were full rapidly. Most of them were local people and a few were from Seoul and that means SEGYERO TV has been getting popular and confirmed in there too. 

Before the speech there was a celebration by singer Kim Jong-Seo who is a Korea’s rock star and a new girl group Tweety. Especially, Kim Jong-Seo sang his hit songs like ‘Beautiful Trap’ and ‘Winter Rain’ with passion and the audience was so pleased. Sooner or later, comedian Hwang Ghi-Soon popped up to say a congratulatory address. According to him he knew CEO Kim Won-Ghi who donated his fundraising event. That is how he made a relationship with SEGYERO TV. Hwang Ghi-Soon said “Lately I went to Philippines to deliver wheelchairs. Because of CEO Kim Won-Ghi I could make it so I really appreciate it.”

Emphasizing repeatedly the importance of new driving industry at the speech in Daejeon on 29th 
Last on 29th, there was CEO Kim Won-Ghi’s second speech of SEGYERO TV at INTERCITY HOTEL in Daejeon. At the entrance of the conventional hall, paid members who made money thanks to him sent rice packages and it beautifully showed they are joining SEGYERO TV’s sharing spirit. 

Also, in at speech a popular singer Jo Hang-Jo visited in particular to perform on stage celebrating CEO Kim’s speech in there. He sang ‘If’, ‘Because of a man’, and ‘Love flower”. The audience was applauded his great performance. In addition, comedian Hwang Ghi-Soon visited and left his message for the event. At the second round, girl group Tweety was on stage. Other than that, the most important point of the speech is about to focus on bio and presidential campaign stock as a theme. CEO Kim Won-Ghi talked about hem with his keen analysis and explained rising stock and so on. Many people in that speech were grateful for his work and he announced his book <SEGYERO TV’s people who made money by new value investment> would be published in the USA, China as for SEGYERO TV’s next step. 


이승호 기자  taut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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