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일상의 탈출구가 될 ‘색다른 테마여행’을 선보이다

㈜대구여행자클럽 한충희 대표 임승민 기자l승인2016.04.15l수정2016.04.1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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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일상의 탈출구가 될 ‘색다른 테마여행’을 선보이다
㈜대구여행자클럽 한충희 대표

매일같이 반복되는 도심에서의 갑갑한 일상에서 벗어나기에 ‘여행’만큼 좋은 수단은 없다. 특히 국내여행은 복잡한 계획이나 준비 없이도 어느 때고 쉽게 떠날 수 있다는 점에서 현대인들의 일상탈출에 더욱 적합하다.

풍부한 네트워크 보유, 대구 테마여행 1위 업체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대구여행자클럽은 30여년 이상 대구지역민들의 여행 도우미를 자처하며 대구지역을 대표하는 여행사로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대구출발 국내테마여행 1위 업체’이자 여행객들이 손꼽은 ‘가장 품위 있고 편안한 여행 업체’라는 타이틀은 고객들에게 언제나 새로운 활력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고품격 여행을 선사하고자 노력해온 한충희 대표의 자부심이다. 한 대표는 “기분 내킬 때 훌쩍 떠날 수 있는 여행이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모든 현대인들의 로망이자 꿈입니다. 이에 저희는 언제든 떠나고 싶을 때, 기분 좋은 여행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대구여행자클럽의 가장 큰 특징은 풍부한 여행 인프라와 콘텐츠, 정확한 통계를 토대로 국내 최대 수준의 여행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여행의 본질적 가치인 ‘즐거움’과 ‘행복’에 집중하고, 오랜 시간 이를 구현하기 위한 상품 개발에 힘써온 한 대표의 노력의 결과이다. 천편일률적인 패키지여행에서 탈피해 가보지 못한 색다른 장소와 풍경, 다양한 체험과 감동의 순간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한 대표는 대한민국 이곳저곳을 직접 발로 뛰었으며, 수십 가지의 국내 테마여행 상품을 기획하기도 했다.
실제로 그는 ‘겨울연가’의 남이섬, ‘시크릿가든’의 쁘띠 프랑스, ‘1박2일’의 환상선 눈꽃열차 등의 테마여행상품을 개발했으며, 선암마을 한반도 지형섬, 섬진강 매화마을, 보성 녹차밭, 대관령 양떼목장, 동해안 초호화 유람선 선상여행 등 색다른 풍경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상품도 개발해 많은 여행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한 대표는 “주5일제의 확산과 여가생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급증하며 여행 산업 또한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교통망이 편리해지고, 다양해지면서 기존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국내여행 상품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국내여행객들의 성향이 점차 주말여행, 체험여행에 집중되리라 일찌감치 전망한 그는 이러한 여행객들의 니즈와 수요에 적합한 여행상품을 발 빠르게 준비하고, 국내 테마여행 업계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대구여행자클럽에서는 학생, 직장인, 동호회, 가족 등 다양한 고객의 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패키지 및 단품 여행상품을 전략적으로 구성하고 고객만족 경영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갯벌, 산사, 목장 및 전통문화 체험, 철새 탐조, 산나물 채취 등 목적별, 계절별로 다양한 맞춤식 체험여행을 진행하고 있다. 한 대표는 “고객들의 만족스러운 여행을 위해 저희는 철저한 사전 준비는 물론, 여행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집을 제공하고, 여행 유형에 따라 문화유산 해설사를 초빙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을 펼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더해 대구여행자클럽은 고객들이 최소한의 경비로 최상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전문상담을 통한 여행일정, 경비, 숙소 조율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료하고 지친 일상에 활력소가 될 여행. 모두의 가슴 속에 소중한 추억이자 순간으로 남게 될 행복한 여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구여행자클럽과 한충희 대표의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해보자.

 

 

Presenting unique themed tours
Daegu Tourist Club CEO Han Chung-hee

Daegu Tourist Club ranked No.1 for rich network and differentiated tour products
Located in Taepyeong-ro, Jung-gu, Daegu, Daegu Tourist Club has provided ultimate tour experiences to the people in and around the city for more than 30 years. It has ranked No.1 in terms of the themed tours with its rich network and differentiated tour products. This is well proved by many tourists who chorus "it is one of the best and most comfortable tour agencies in Korea." CEO Han said "Everybody wants to have a short break over a travel once in a while in this busy modern life. This is the point where we provide our professional help so that they can make it possible." Daegu Tourist Club boasts rich tour contents and network built on precise statistics for domestic tours. Rather than copying the typical package tour products in current the market, Han introduced tens of his unique, fun and experience-based tour packages made by his research on every corner and nook of Korea. Some of his innovative tour packages include 'Nami Island of Winter Sonata', 'Petite France of Secret Garden' and 'A Day and A Half in Snow Flower Train'. However, Jin's tour type and scope cover many areas such as islands, the Apricot Flower Village near the Seomjin River, the Green Tea Farm in Boseong County, the Sheep Ranch in Daegwallyeong (ridge) and boat trip on the East Sea. 

"Customer satisfaction is our top priority"
Han continued "Due to the recent spread of the five-day work week and Korea's fast and extended traffic networks, more people are enjoying a short trip nowadays. Subsequently, travel agencies are competitively introducing domestic tour packages specifically designed for the weekend. And I foresaw this trend already before and took the initiative in introducing many differentiated tour products." In fact, Daegu Tourist Club is providing customized tour products for students, office-workers, clubs and families covering various interesting fields to experience such as mud flats, mountain temple stays, ranches, traditional culture, migratory birds and mountain herbs according to each season. Han added "We prepare thoroughly for the tour packages and the regions and fields involved. On top of this, we also give out brochures containing the schedule, cost and accommodation, etc. and invite a cultural heritage guide when necessary in order to give an ultimate tour experience." If you are planning a short trip over the weekend, why not make a beautiful memory with Daegu Tourist Club? 


임승민 기자  press01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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