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웰에이징 전문병원으로서 독자적 진료체계 구축해

코끼리터치, 美터치, 모나리자터치 융합한 ‘코미모’ 진료로 주목 김선중 기자l승인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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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에이징센터 유박영 원장(좌측)

[웰에이징센터 유박영 원장]
국내 대표웰에이징 전문병원으로서 독자적 진료체계 구축해
코끼리터치, 美터치, 모나리자터치 융합한 ‘코미모’ 진료로 주목


의료기술의 발전과 풍부한 영양 공급 등으로 이제 우리나라도 100세 시대를 맞아 산업 전 분야의 빠른 변혁을 겪고 있다. 그런 만큼 이전에 비해 나이 든다는 것에 대한 기본 개념 자체가 변화하고 있다. 예전에 비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며 더 오래 일할 수 있어야 함은 물론이거니와, 젊은 상태를 유지하며 나이 들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건강 분야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일컬어 ‘웰에이징(Well-Aging)’이라고 부른다. 그만큼 우리 중장년층에게는 노년에 대한 대비 역시 절실히 필요하다.

100세 시대에 발맞춘 웰에이징 전문병원, 웰에이징센터
축적된 노하우 통해 프로그램 진료 제시해

웰에이징센터는 Inner Health, Outer Beauty, Secret Touch를 추구하는, 100세 시대에 발맞춘 전문병원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81년 종합건강진단센터로 임상을 시작하여, 1992년 현 압구정로에 청박병원을 설립한 유 원장은 내과, 비뇨기과와 정형외과 등이 있는 종합병원에서 내과와 종합진료센터, 성인병관리를 위주로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실력을 선보여 왔다.

유 원장이 안티에이징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외국 학회를 다니며 안티에이징 산업의 도입이 절실히 필요함을 느낀 유 원장은 병원 내에 안티에이징센터(항가령센터)를 설립하게 된다. 당시에만 해도 종합병원의 한 분과로서 역할을 다했을 뿐이지만, 유 원장의 꿈은 거기에 멈추지 않았다. 그녀는 2008년 청박병원의 비뇨기과와 정형외과, 입원실을 폐쇄하고 같은 건물에 피부미용과 안티에이징 내과진료를 독자적으로 진행하는 청박메디美를 설립했다. 뒤이어 2013년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내과, 피부과, 여성의학과를 프로그램화하여 진료하는 웰에이징센터를 열게 되었다.

유 원장은 “웰에이징센터는 청박병원에서부터 시작되었던 안티에이징의 꿈을 본격적으로 키워나가는 공간이다. 기존의 진료에서 전혀 다른 분야에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청박병원에서부터 지켜온 노하우를 펼쳐 보이는 곳이 되고자 한다”고 말한다.

코끼리터치, 美터치, 모나리자터치 융합한 ‘코미모’ 진료로 주목
중장년층, 청년층, 여성까지 폭넓은 관리 가능해

웰에이징센터가 자랑하는 100세 시대를 위한 진료의 명칭은 ‘코미모’ 진료다. 코끼리터치, 美터치, 모나리자터치의 약자인 코미모 진료는 청장년기부터 건강한 100세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가져야 할 특화된 진료분야를 하나로 묶은 웰빙건강관리 시스템이다. 내분비대사내과와 기능의학과, 자연요법의학치료 등 오랜 경험의 조합으로 만든 코끼리터치는 신체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키고 질환의 상태를 후진시키는 진료 프로그램이다. 비만, 고혈압, 고혈당 등 대사증후군을 치료하여 협심증, 심근경색, 허혈성심질환 등이 심․뇌혈관계 질환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예방과 치료를 목표로 하는 과정이다. 또한 순환기질환은 수술을 받지 않고 개선시키는 진료를 위주로 한다.

웰에이징센터의 美터치는 여러 가지 레이저와 재생관리를 통해 미백탄력과 흉터를 옅게 하는 시술을 의미한다. 여드름에서부터 각종 피부질환 치료, 미백 등 다양한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는 美터치는 특히 젊은 층 고객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고 있다. 유 원장은 “최근에 병원을 방문한 중국인 고객은 여드름흉터가 심한 남자 분이었다. 당초 10회 시술 계획으로 현재 진행하고 있는데 2회 시술을 받은 현재 흉터가 많이 옅어져 미남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한다”고 말한다.

모나리자터치는 레이저시술로 질 타이트닝과 요실금을 해결하여, 이완되고 노화된 여성기능을 젊은 시절로 회복시키는 시술이다. 폐경을 겪은 이후의 여성은 자존감이 낮아지고 심하게는 우울증까지 발생할 수 있어 사후관리가 특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에 웰에이징센터에서는 여성의학과에서 쌓은 내공을 바탕으로 여성의 자존감을 되찾아주는 모나리자터치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

각종 학회에서 활발한 활동 이어가며 독자적인 진료 수행해
“최신 의료기술 도입에 앞장서며 많은 이들에게 도움 주고파”

유 원장은 “청박병원에서부터 내분비내과에 접목한 의료서비스는 외국에서 2000년부터 경험한 임상분야지만 2013년 이후 우리나라에서 각 분야에 헌신하는 의료인들이 많아졌다”고 말한다. 유 원장은 미국내분비학회 정회원, 대한골다공증학회 윤리이사,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 부회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 의료계에서 독자적인 프로그램진료를 수행하고 있다. 웰에이징센터는 전통의학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의료기술을 한발 앞서 접목해 나가며, 청박병원에서부터 누적된 경험이 쌓인 전문적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유 원장은 “청소년기와 청년기에 후회 없는 인생설계가 필요하듯이 100세 건강은 청장년기부터 시니어건강설계를 해야 후회하지 않는다. 이러한 나만의 브랜드 진료가 각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아직까지는 치료 이후 고객 분들이 100% 만족하고 삶의 질을 증진시키는 임상을 하고 있음이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도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최신 의료기술을 꾸준히 받아들이고자 한다”는 포부를 전했다. 유 원장은 스스로도 큰 수술을 하고 재활 생활 2년끝에 활동을 재개한 지 올해로 3년째라고 한다. “투병의 고통을 잘 알기 때문에 내 에너지가 고갈될 때까지 정말 나의 진료가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삶이 이어지기를 희망한다”는 유 원장이 있기에 대한민국의 미래는 더욱 아름다워지고 있다.

[Director Yoo Vak-yeong of Well Aging Center]
Korea's representative well aging-specialized hospital boasting differentiated treatments
Paying attention to 'Komimo' combined with Kokiri Touch, Mi Touch and Mona Lisa Touch

Well Aging Center walking in harmony with the age of homo-hundred
Providing differentiated treatments

Well Aging Center pursues Inner Health, Outer Beauty and Secret Touch and is known widely as Korea's representative well aging-specialized hospital in Korea. Starting as a total medical check-up center in 1981, Director Yoo opened Chungbak Hospital on Apgujeong-ro in 1992 and was providing medical services in the areas of internal medicine, urology, orthopedics and adult diseases. It was a natural thing for Yoo to have an interest in anti-aging as she felt the need to introduce the industry to Korea while traveling the world to participate in seminars and symposiums. She opened Hanggaryeong Center (anti-aging center) within the hospital. She then closed the departments of urology, orthopedics and patient's room but carried out skin and anti-aging treatments independently and established Chungbak Medi Mi. In 2013, she opened Well Aging Center with her unique programmes for internal medicine, dermatology and female medicine. Yoo said "Well Aging Center will provide differentiated medical treatments based on our experience and knowhow." 

Paying attention to Komimo
Providing care services for young and old and men and women

Komimo is the most popular treatment of Well Aging Center. The words stand for Kokiri (elephant) Touch, Mi (beauty) Touch and Mona Lisa Touch. It is a total wellbeing health care system designed to suit the age of homo-hundred. Kokiri touch, for example, is made based on her long experience in metabolism, functional medicine and naturopathy. It aims to treat diabetes, high blood pressure and hyperglycemia and prevent angina, myocardial infarction and IHD and improve circulatory diseases without operation. Mi Touch, on the other hand, aims to open scars and give whitening and resilience to the skin through laser and regeneration management. It is effective for treating skin troubles and whitening and is very popular among young people. Yoo said "A Chinese patient who recently has visited the center has many pimple scars on his face. I've done my treatment for 2 times out total 10 times and most scars already have faded away and he is now a handsome man." Lastly, Mona Lisa Touch is a laser treatment which can solve vagina tightening and urinary incontinence and improve the body functions like a young body. It is important for post-menopausal women to take care of their bodies as the age often brings them low self-esteem and depression. They are highly recommended to try Mona Lisa Touch. 

Active participation in seminars and symposiums
Introducing cutting edge medical technology to give a better treatment

Director Yoo said "The medical service (combined with internal secretion) of Chungbak Hospital is the field started from early 2000 in overseas countries but Korea saw an increasing number of doctors in the field from 2013." Yoo is a full time member of Endocrine Society US, ethic board member of the Korean Society of Osteoporosis and Vice Chairwoman of the Korea Association of Chronic Disease Management. Well Aging Center exerts its effort in combining orthodox medicine to modern medical technology and is providing specialized treatments based on its accumulated experience and knowledge. Yoo said "I'm really pleased to say that all of our patients so far have given 100% satisfaction to our services. We will keep doing our best and introducing cutting edge medical technologies" adding that "I myself had a big operation before which took me 2 years to recover. I know how painful and frustrated patients have become when they are ill. For this reason, I will keep providing my very best services as long as I can carry on." 
 


김선중 기자  cid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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