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주름시술 주력하여 획기적인 진보로 각계의 호평 이어져

미래의원 진료과목 성형외과 김종환 대표원장 김선중 기자l승인2016.03.16l수정2016.03.1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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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의원 진료과목 성형외과 김종환 대표원장

 

평생 주름시술 주력하여 획기적인 진보로 각계의 호평 이어져
2013년 중국 북화대학 명예교수로 위촉돼 


노화의 상징인 주름. 나이는 들어도 건강하던 젊음 못지않게 활동은 하는데도 주름이 하나 둘씩 늘어 가면 건강과 상관없이 젊음은 사라져 버리고 영락없이 노인이 되어버린다. 의술의 발달로 보톡스나 필러 주사를 비롯해 주름에 관한 다양한 시술법들이 성행하고 있다. 그런데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미래의원은 주름시술을 주력으로 하는 병원으로, 국내 최초로 메스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실만 사용하여서 다시 젊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주어 주름의 고민을 깨끗이 해결해주는 ‘골드해피리프트’ 시술 전문 병원으로 자리 잡았다.

“주름이 생기기 전의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해”
신기한 얘기지만 정말로 이루어지고 있어

주름 시술의 종류는 다양하다. 하지만 흔히들 알고 있는 시술들은 다양한 방법들이지만 쉽게 얘기하자면 거의 대부분이 젊게 보이게 하기위한 시술들인데 이러한 시술들은 그 효과가 영구히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그 효과가 떨어지기 마련이므로, 한 번 효과를 본 환자들은 병원을 지속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미래의원의 김종환 대표원장은 이러한 시술의 개념에 반기를 든다. 김 원장은 “주름이 생기면 또 없애자는 생각으로 시술할 것이 아니라 주름이 생기기 전의 피부로 만들어주는 것이 미래의원의 목표인데 젊게 보이게 하는 시술이 아니라 젊게 만들어 버리는 시술을 하는 것이 목표이며 젊음과 노화의 차이는 생명력의 차이이므로 젊은 생명력을 다시 만들어주면 더 훌륭한 주름시술이 될 것이다”라고 주름시술에 있어서 철학적인 개념을 이야기한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5년 간 대학병원에서 정형외과 수련을 받고 정형외과 원장을 지내던 김 원장은 91년부터 미용성형으로 진로를 변경하게 된다. 그는 “미용성형은 아름다움을 통한 행복을 추구하는 의료로서 건강이 없는 행복은 있을 수 없으므로 칼을 대는 미용성형에서는 건강을 해칠 수밖에 없고 미용성형의 목적인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건강미를 살려주어야만 하므로 최고의 아름다움은 반드시 메스를 사용하지 않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만들어 주어야만 한다”고 이야기한다.

압토스실과 금실 사용해 영양공급까지 가능한 ‘골드해피리프트’ 주목
다수 매체 주요 뉴스 보도돼, 15년째 부작용 없이 계속 발전해 

미래의원의 시술은 말 그대로 메스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시술법으로 이름이 높다. 김 원장은 두 가지 종류의 실을 사용해 얼굴을 당겨 올리고, 시술자의 얼굴을 젊게 만드는 ‘골드해피리프트’ 요법의 창시자이자 해당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일본과 중국 등 선진국 의사들을 대상으로 연수교육을 다수 진행하기도 했다.

미래의원에서 진행하는 골드해피리프트의 핵심은 중력을 이겨내면서 지속적인 자극을 줄 수 있는 가시가 있는 압토스실로 피부를 당겨 올리고, 동시에 특별 제작한 금실을 사용해 피부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이다. 김 원장은 “동물실험 등 연구결과 한 가지 실을 사용하는 시술보다 두 가지 실을 함께 사용했을 때 콜라겐이 6배가량 더 많이 생성되어 얼굴이 더욱 팽팽해지고 잔주름들까지도 다시 젊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김 원장의 골드해피리프트 시술은 그 동안 수많은 사례를 거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고, 인디안주름에서 목주름, 눈밑주름, 입가주름, 이마주름 등 다양한 부위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어서 새롭고 획기적인 시술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의 혁신적인 수술법은 일찍이 KBS, SBS, MBC, YTN, 중앙일보, 경향신문, 파이낸셜뉴스 등 다양한 주요 매체에 앞 다투어 메인 뉴스로 보도된 바 있다. 또한 김 원장은 2007년 골드해피리프트 시술을 기념하는 ‘골드해피하우스’를 건축하여 세계적인 주름시술 전문병원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같은 해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에서 병원의료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2008년 미국 신용평가기관 S&P에서 세계산업지도자협회의 회원으로 초빙되었을 뿐 아니라, 2013년에는 중국 북화대학의 명예교수로 임명되어 미용 분야의 국제교류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김 원장의 북화대학 의과대학교 임용식에는 총장 및 관계자,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 등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낸 바 있다.

“골드해피리프트 시술을 통해 사람들의 행복을 찾아주고 싶다”
메스를 사용하는 페이스 리프트 시술을 1991년부터 500회 이상 진행했을 정도로 이 분야에서는 대단한 내공의 소유자이지만, 대중적이고 많이 알려진 방법을 마다하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기로 마음먹은 것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아주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김 원장이 주장하는 행복한 인생은 감동을 할 수 있는 감성에서부터 시작된다.

김 원장은 시술받은 후 행복해질 수 있는 시술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철학이 있는 시술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골드해피리프트 시술을 받은 여러 환자 분들이 6년, 7년, 더 많게는 10년 이상 지난 후에 표정이 풍부해져서 인상이 좋아진 얼굴로 변화한 삶의 이야기를 기분 좋게 들려주시는 모습을 보면 무한한 감동과 기쁨이 마음속에 자리한다”고 이야기한다. 대한민국의 행복을 이끌고 세계로 나아가고 있는 미래의원의 김종환 원장. 그의 발걸음은 이미 세계를 넘어서고 있었다.

Director Kim Jeong-hwan (cosmetic surgeon) of Mirae Clinic 

Lifetime devotion to wrinkle treatment
Appointed as honorary professor at Bookhwa University, China

"I make people happy by revitalizing their skin"
Making people's dream come true

There are various methods in wrinkle treatments. But most treatments only last for a limited amount of time and therefore the patients need to do it again on a regular basis. But Director Kim of Mirae Clinic has a different point of view to the existing surgeries. He says "I aim to revitalize the skin to its fresh original state. I try to make the skin young rather than make it look like young." Kim graduated from Korea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He received an orthopedics training at a university hospital for 5 years before he became the director of the department. He then started to turn his eye to cosmetic surgery from 1991. He continues "If we can make a person beautiful without using a surgical knife that will be a perfect method. And I think that might be the core element of cosmetic surgery." 

Gold Happy Lift provides nutrition by using  aptos and gold thread
Attracting media attention with no side effect

Mirae Clinic is famous for the scalpel-free treatment called Gold Happy Lift. Director Kim uses aptos or gold thread for the lifting to make the patient's face young. Thanks to this innovative development, Kim has been invited from Japan and China numerous times to give lectures and training. The method uses thorny aptos thread which lifts and stimulates the skin while the gold thread provides nutrition at the same time.

Kim says "According to a test, using both threads can generate 6 times more collagen and as a result the face gets more resilient and young." Gold Happy Lift can be applied to the wrinkly skin around neck, eye, mouth and forehead. Thanks to its increasing popularity, the method has appeared on KBS, SBS, MBC, YTN, The Joongang Ilbo, The Kyunghyang Shinmun and The Financial News. To celebrate his development, Kim built Gold Happy House in 2007 which he has been using as the clinic building until now. For his great achievement and contribution to the field, he received The Korea Health Industry Awards in the hospital medical treatment sector in 2007. He was also invited to become a member of The World Industry Leaders Association from S&P (Standard & Poor's, US) in 2008 and was appointed as an honorary professor at Bookhwa University, China in 2013. Chancellor and officials of Bookhwa University and Chairman Cham Lee of Korea Tourism Organization attended the inaugural ceremony. 

"I want to make people happy with my Gold Happy Lif"
Kim actually carried out face lifting surgery with scalpel for more than 500 times from 1991. But he turned his surgical method to scalpel-free treatment so that the patients feel more safe. Kim says "A good treatment needs a good treatment philosophy. I feel really worth whenever I hear the stories of my patients that they are leading happier life thanks to Gold Happy Lift even after 6, 7 or 10 years." Power Korea hopes that Kim and Mirae Clinic will contribute to spreading Korea's excellent medical skills to the world with Gold Happy Lift. 
 


김선중 기자  cid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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