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소아․성인 복강경 등 외과수술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해

담소유병원 이성렬 병원장 김선중 기자l승인20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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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소유병원 이성렬 병원장

담소유병원 이성렬 병원장
국내 대표 소아․성인 복강경 등 외과수술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해
1월 초 소아탈장 복강경수술 4,000례 돌파하는 실적 보유해


대부분의 종합병원은 주로 약물을 사용해 환자를 치료하는 내과와 수술을 진행하는 외과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종합병원 응급실에는 급한 치료를 필요로 하는 여러 환자들이 연일 북새통을 이룬다. 특히 탈장은 환자 본인에게는 큰 고통이 따르는 질환이지만 절차상 응급 상황으로 분류되기 어려워 병원을 찾는 이들에게도 어려움이 따른다. 게다가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소아탈장 환자와 부모들에게는 그 고통이 더하다. 외과수술전문 병원으로 그 이름을 알리고 있는 담소유병원은 외과수술 전문병원의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꾸준한 연구와 진료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 대표 외과수술 중점 전문병원, 담소유병원
1월 초 소아탈장 복강경수술 4,000례 돌파

담소유병원은 소아․성인 탈장, 유방(유방종양, 부유방, 여유증), 갑상선(갑상선암, 양성결절) 질환, 담석증, 하지정맥류 등 양성 질환에 대해 전문적인 수술 시스템을 갖춘 외과수술 중점 전문병원이다. 담소유병원은 이성렬 병원장을 비롯한 5명의 외과전문의와 2명의 마취과 전문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수술을 위해 병원에 여러 번 방문해야 하는 환자들의 고충을 살펴 당일진료, 당일수술, 당일퇴원이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시스템을 갖췄다. 담소유병원은 간호 1등급 병원으로서 간병인이 필요 없는 완벽한 수술 후 관리 체제를 추구하고 있다.

담소유병원은 2012년 9월 개원 이래로 2013년 9월 최다 소아탈장 복강경수술 병원으로 한국기록원의 공식 인증을 받았으며, 10월에는 국내 최초로 소아탈장 복강경수술 1,000례를 돌파하였다. 이어 2015년 4월 2,500례를 달성하였으며, 지난 1월 초 최단기간에 4,000례를 돌파하며 전문 의료진의 명성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성렬 원장은 “우리 병원은 전국에서 생후 1개월 내외의 신생아 탈장 수술에서 전체의 23% 정도를 집도하고 있다. 외과 전공의 시절부터 소아 탈장이 있는 어린 아기를 안고 병원에 와서 발을 동동 구르는 부모를 자주 볼 수 있었고, 이런 환자들의 안타까움과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양성질환 수술 분야에 특성화된 병원을 개원하였다”고 밝혔다.

2014년 12월 매직부유방수술 특허청 상표 등록 마쳐
작년 4월 국내 최초 세계탈장학회 발표자로 선정된 국내 대표 명의

담소유병원 이성렬 원장은 소아복강경(소아탈장, 음낭수종, 잠복고환)의 여유증, 부유방 수술 분야에서 압도적인 수술 케이스와 성과를 주도해 가며 2014년 12월 매직부유방수술을 특허청 상표 등록한 바 있다. 특히 수술에 최적화된 첨단 의료장비와 병원 시스템을 갖추고 환자의 회복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담소유병원은 타 병원과 달리 소아전용 병동을 별도로 운영하는 것은 물론 간호 1등급의 질 높은 환자 관리를 통해 전문적인 수술 후 관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 원장은 “담소유병원은 수술 전 환자와 보호자가 질병과 수술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PPT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보며 최소 30분 정도의 수술 전 설명 시간을 갖는다. 또한 수술 장면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저장 후 수술이 끝난 뒤 반드시 환자와 보호자에게 보여주어 다시 한 번 이해를 돕고 있다. 15분 내외의 짧은 수술을 진행하며 수술 시 최소한의 절개를 통해 대부분 수술 당일 혹은 수술 다음날 퇴원할 수 있어 환자의 만족도가 높다. 수술 후에도 환자 스스로 제거할 수 있는 드레싱 재료 등을 사용하여 단순한 상처치료를 위한 병원 재방문의 번거로움을 없애 환자의 불편함을 줄였다. 이러한 노력들이 모이면 환자 치료의 질이 높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2012년 성인탈장 복강경수술 무인공막 탈장수술을 국내 최초로 성공시켰을 뿐 아니라 여유증수술 1,500례, 부유방수술 1,300례를 집행한 바 있다. 그는 조선일보 선정 대한민국 탈장 명의, 경향신문 선정 대한민국 탈장 명의, 중앙일보 선정 우리시대 명의로서 그 전문성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대한임상종양학회, 아시아태평양탈장학회 등 다양한 학회에서 전문적인 연구실적을 이어갔으며, 작년 4월 이 원장은 국내 최초로 세계탈장학회 발표자로 선정된 바 있다. 

“환자의 치료를 돕는 것이 의사의 역할, 지속적 연구 통해 최고의 외과 선도할 것”
이성렬 병원장은 “의사가 존재하는 이유는 아픈 사람이 있기 때문이고 따라서 환자가 잘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의사의 기본적인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의사가 전문의를 취득한 뒤에는 공부를 게을리 하는 경우가 있다. 치료자로서의 역할이 큰 의사는 기본적으로 지속적으로 학문에 정진해야 한다. 그래야 최신의, 더 높은 품질의 치료를 환자에게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담소유 병원의 의료진은 매달 3권 이상의 해외 학술지를 연구하고, 1달에 두 번씩 의료진 정기 컨퍼런스를 통해 최신 지견을 나누고 있으며 지속적인 학술대회 발표 및 논문 발표를 통해 최고의 외과를 선도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자신의 철학을 이야기했다. 병원을 찾은 아이들이 수술 이후 건강하게 자란다는 소식을 들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는 이성렬 원장의 발걸음에 큰 기대를 보낸다.

 

Director Lee Seong-ryul of Damsoyu Hospital
Pediatric and adult laparoscopy-specialized hospital
Boasting more than 4,000 pediatric inguinal hernia laparoscopy surgeries 

Korea's representative invasive surgery hospital 
Boasting more than 4,000 pediatric inguinal hernia laparoscopy surgeries 

You are highly advised to pay a visit to Damsoyu Hospital if you are suffering from one of the diseases; pediatric or adult laparoscopy, breast-related diseases, thyroid disorders, cholelithiasis and varicose veins. Five surgeons including Director Dr. Lee himself and two anesthesiologists are providing the very best surgery in the field and you can experience the amazing one-stop medical service of the on-the-day-diagnosis, operation and discharge. Damsoyu also is No.1 nursing hospital meaning that you do not need a personal carer as you are provided with a meticulous after-surgery care. Opened in September 2012, Damsoyu was officially approved by The Korea Record Institute as the hospital that had done the largest number of pediatric inguinal hernia laparoscopy surgeries in September 2013 and the number surpassed 4,000 by early January this year. Director Lee says "We share about 23% of the surgery (for about a month year old babies) taken place in Korea. I had seen many new born babies suffering from pediatric inguinal hernia since I started to work as a surgeon and that's why I decided to open a specialized hospital." 

Obtaining a patent for Magic Polymastia Surgery' 
Chosen as Korea's first presenter of World Conference on Abdominal Wall Hernia Surgery

Director Lee of Damsoyu Hospital obtained a patent for Magic Polymastia Surgery in December 2014. This was a result of the hospital's knowhow and experience accumulated by overwhelming numbers in pediatric laparoscopy surgery. Unlike other hospitals in the field, Damsoyu runs a special pediatrics ward provided with thorough patient care services. Lee says "We explain to the parents of each child patient the operational procedure in easy terms with PPT for about 30 minutes. We then provide an additional explanation on the result with the photos and video images taken during the operation so that they can have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about the whole procedure. The operation usually takes about 10 minutes with minimum incisions and the patient can leave the hospital on the day or next. Also, the bandage covering the part is made of easily removed materials so that the patient does not need to pay a visit to the hospital again in order only to take it off." The number of surgery Lee has done is quite remarkable; 1,500 times for eynecomastia and 1,300 times for polymastia. He also succeeded in non-artificial membrane hernia surgery for the first time Korea in 2012. In terms of research capabilities, Lee has presented numerous excellent papers through The Korean Society of Endoscopic & Laparoscopic Surgeons, The Korean Society of Surgical Oncology, The Asia Pacific Society of Hernia, and last April, he was chosen as Korea's first presenter of World Conference on Abdominal Wall Hernia Surgery. For his great achievements, The Choson Ilbo, The Kyunghyang Shinmun and The Joongang Ilbo conferred the title 'Master Doctor' to Lee. 

Continuous R&D for better surgery skills and knowledge
Director Lee says "There are doctors because there are patients. And it is their role to provide their very best medical knowledge and practice to cure the patient. Doing one's best for me involves a continuous R&D in search of finding better surgery skills and knowledge. In this respect, we, Damsoyu Hospital, study and analyse more than 3 medical journals and hold 2 meetings every month in order to learn and share new information. On top of this, we are actively presenting papers at various conferences." Lee added that he felt worth whenever he saw his baby patients growing well and happy. Power Korea sends a message of support to Lee and his team. 
 


김선중 기자  cid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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