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의 변신은 무죄, 기능성 쌀과 다양한 웰빙곡류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다!

김태인 기자l승인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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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특집 바비조아 김세원 대표이사
쌀의 변신은 무죄, 기능성 쌀과 다양한 웰빙곡류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다!

최근 우리나라 국민의 주식인 쌀 소비가 현저히 줄면서 기존의 쌀 산업도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변신을 하고 있다. 특히 환경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능성을 강화한 쌀들이 우리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밥이 보약이란 말이 있다. 아무리 좋은 약을 먹어도 끼니를 거르면 병에 걸리기 쉽다는 말이다. 이에 50여 가지가 넘는 기능성 쌀로 국내 뿐 아니라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바비조아(www.babijoa.co.kr) 김세원 대표이사가 그 주인공이다.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바비조아
“매일 먹는 주식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국내유일 기능성 곡류가공품 HACCP인증 업체인 바비조아입니다. 바비조아는 ‘고객이 주인이다’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언제나 고객을 향해 마음과 귀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바비조아의 제품을 드시는 분의 행복과 건강을 첫 번째 기준으로 늘 최고의 제품, 안전하고 더욱 신선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설립된 바비조아는 유기농 컬러쌀, 기능성 쌀, 기능성 잡곡, 기능성 혼합곡 등 수십 가지의 제품을 풀무원, 이마트,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등 전국의 대기업 및 백화점 등을 통해 유통하고 있다. 

요즘 현대인들의 식습관이 점차 서구화 되어가면서 먹을거리 속에는 숨은 위험요소가 많이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 바비조아의 기능성 쌀은 자연에서 찾은 기능성 식품소재나 유효성분을 쌀 및 곡류에 융합하여 영양을 높인 제품이다. 특히 바비조아의 유기농 컬러쌀은 이 모든 것을 한방에 해결해 주고 있고, 밥을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한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바비조아에서 개발한 잡곡과 혼합곡은 기능성 쌀과 함께 효자품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예부터 우리 땅에서 재배되어 온 여러 종류의 곡물은 현대인의 식생활습관병 예방에 필요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종합 영양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허준의 ‘동의보감’에는 ‘메밀은 당뇨에, 율무는 이뇨와 진통 해열에 좋다’고 기록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혼합곡 역시 항당뇨, 항암, 항산화 활성 등 건강 기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와 있다. 때문에 바비조아에서는 이렇게 인체에 작용하는 좋은 성분들을 매일 먹는 밥을 통해 섭취할 수 있도록 잡곡 및 혼합곡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런 그의 노력으로 인해 현재 바비조아는 홍국미, 클로렐라미, 강황미, 단호박찹쌀, 다시마발아현미, 비트미, 함초미 등 약 50여 가지가 넘는 기능성 쌀이 출시되며, 기능성 쌀을 혼합한 몸에조아10곡, 산과들에15곡 등이 있다. 
    
국내를 넘어 세계를 넘보다
국내산 건식 무세미(無洗米)에 천연원료를 코팅한 바비조아의 제품은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인들의 입맛을 잡기 위한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다. 이미 미국의 6개 주를 통해 수출을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중국인들의 입맛을 잡기 위해 문을 두드리고 있다.  
“바비조아의 제품은 천연원료 자체가 그대로 코팅되어 원물 본연의 색과 성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밥이나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호응이 굉장히 높습니다. 또 섭취하기 불편한 천연원료를 밥으로 섭취할 수 있어 성인병 예방 및 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볼 수 있죠. 때문에 바비조아는 안전한 먹거리를 넘어 맛있으면서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것입니다.” 

이렇게 바비조아는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으면서 KBS 6시 내고향, MBN 천기누설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언론사에 소개되기도 했으며 2015년에는 중소진흥공단 Hit500에 선정되었다. 또한 최근 부산시 ‘2015 벤처인의 날’행사에서 부산벤처기업협회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김세원 대표이사는 “현재 국내 쌀시장 소비가 위축되고 FTA로 인해 수입쌀 개방으로 국내 쌀시장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바비조아는 자연에서 찾은 기능성 식품소재나 유효성분을 대한민국 쌀 및 곡류에 융합하여 영양을 높인 고기능 식품을 개발, 제조를 통해 곡류의 고부가가치화와 프리미엄화시킬 예정입니다. 따라서 국내소비 진각과 수출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쌀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바비조아의 임직원들은 현재의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소비자들에게 100% 만족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고 피력했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연구와 개발을 거듭해 기능성 곡류로는 국내에서 최다 품목을 가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고 싶다는 김세원 대표이사. “많은 나라의 기본 주식인 밥은 어떠한 식품과도 우수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고 있어 향후 전망이 밝다”고 전하는 그의 바람처럼 바비조아의 제품이 국내를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그날을 기대해본다.

(설 명절 : [풍요, 다산, 행복]福을 기원하는 쌀 / 바비조아 3종세트로 3福을 전하세요. 대량구매문의 070-7817-1792)
 
CEO Kim Se-won of Babijoa
Babijoa satisfies consumers in taste and health 

Established in 2010, Babijoa has distributed organic colour rice and functional rice and grains to Pulmuone, emart, Lottemart and Hyudai Department Store. The products are enhanced with nutritions, and organic colour rice especially, is very popular among children who do not want to eat rice regularly. The mixed grains developed by Babijoa, on the other hand, is designed to suit modern people's taste by containing various helpful nutrients such as dietary fiber, vitamin and mineral. There are about 50 kinds of functional rice of Babijoa including Hongkook Mi (rice), Chlorella Mi, Kanghwang Mi, Danhobak Chapsal (swee pumpkin sticky rice), Dasima Bala Hyeonmi (kelp germinated brown rice) Beat Mi and Hamcho Mi. Also 'Momejoa 10 Grains (healthy grains)' and Sangwadeule 15 Grains (at mountains and fields)' are two products provided with rice mixed. 

Pioneering global market
Babijoa's products are unwashed rice coated with natural ingredients. CEO Kim has already started to export its products to 6 states in the US and is knocking on the Chinese market at the moment. Thanks to its product quality, Babijoa has been appeared on various TV programmes including KBS 6-si Nagohyang and MBN Chunkinusul and the company also was chosen as one of Hit500 by the Small & Medium Business Corporation in 2015 and won President's Prize from the Busan Venture Business Association at '2015 Venture Businessmen's Day'. CEO Kim says "The domestic rice market is shrunk at the moment due to FTA. To compete with the global market, Babijoa found healthy functional ingredients from nature and combined them with rice to create high value added and premium rice. We will keep exerting out effort in keeping and developing healthy and innovative rice so that we can meet the wants and demands of consumers." Thanks to a continuous R&D, Babijoa currently boasts more functional grains than any other rival companies in Korea. Kim concluded "Rice is consumed in many countries and it can go well with a variety of other kinds of food in the world. We will keep providing quality rice to delight the palate of the global citizens." 


김태인 기자  red39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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