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교감하며 보람 느끼는 행복한 동물병원

아름다운 동물병원 김석환 원장 정재헌 기자l승인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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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교감하며 보람 느끼는 행복한 동물병원
아름다운 동물병원 김석환 원장

반려동물 가구 수 1000만 시대. 귀여워하고 즐기려는 목적의 ‘애완동물’에서 가족처럼 함께 산다는 의미의 ‘반려동물’로, 동물을 대하는 사회적 의미는 바뀐 지 오래다. 1인 가구의 증가, 노령화, GDP 성장률 등 다양한 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체계화·전문화된 진료 서비스 제공
동물에 대한 관심은 곧 보살핌과 사랑으로 이어진다. 어느새 우리들에게 제3의 가족으로 자리 잡게 된 반려동물이 오랫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료 서비스의 발전도 이러한 관심에서 출발한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동물병원’은 쾌적하고 안락한 의료 환경, 첨단 의료 장비와 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반려동물을 위한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석환 원장은 “동물 진료에 있어서 어려운 부분은 어떠한 증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판단이 전적으로 의사에게 달려있다는 점입니다. 같은 증상을 경험하더라도 보호자 분들이 표현하는 바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이를 정확하게 구별하고 진단할 수 있는 경험과 노하우가 중요합니다”라고 설명했다.
10년의 의료 경력과 풍부한 수의학 지식을 갖춘 김 원장은 지속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들의 건강 유지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과잉 진료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눈에 보이는 증상 치료는 물론, 비용이 들지 않는 안구 검사, 귀 검사, 심장 청진 등 다양한 부분을 세심하게 진료하고 심층적으로 진단하고 있어 반려동물의 질병을 미연에 방지하거나 초기에 치료할 수 있다. 

김 원장은 “동물의 경우 자신의 상태를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사람과 달리 상태가 많이 악화된 후에야 병원에 데려오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치료시기를 놓쳐서 안타까운 경우가 많죠. 평소 동물에게 꾸준한 관심을 두어 미리미리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의 조기진단이 보다 더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평소 보호자들이 기본적인 관리방법을 숙지하고, 건강관리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아름다운 동물병원에서는 진료기록 및 경과 사진을 모두 사진으로 저장해 회복되는 모습을 보호자가 관찰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보호자석에서도 진료 기록이 담긴 모니터를 볼 수 있도록 배려해 투명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예방접종을 할 때에도 20~30분가량의 넉넉한 진료시간을 가지며 보호자들에게 관리에 대한 세세한 정보를 알려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보호자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치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병원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가족처럼 따뜻한 공간을 만들고 파
김석환 원장은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방치되거나 학대당하는 것이 빈번했던 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반려동물을 대하는 태도와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 그러나 과잉보호하는 것이 진정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행동은 아니라는 게 김 원장의 생각이다. 그는 “개가 짖는 것이 당연하다, 무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요. ‘반려’라는 의미는 ‘함께 살아간다’라는 의미가 되어야 합니다. 규칙적인 행동에 대한 훈련을 통해서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고, 명확한 의사표현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김 원장의 의료는 동물에게 맞춰져 있다. 말 못하는 동물이기에 작은 것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주사 바늘 하나부터, 약품 하나까지 최고 품질을 고집하고 있으며, 직원들에게도 언제나 동물들을 가족처럼 대하도록 교육하고 있다. 이러한 세심한은 치료와 진료에 급한 보호자들에게 언뜻 눈에 띄지는 않는 부분이다. 그러나 치료의 경과나 빠른 회복 등에서 분명한 차이를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아름다운 동물병원의 또 다른 강점은 개원 초기의 직원들이 대부분 지금까지 근속하고 있다는 점이다. 환경 변화에 민감한 반려동물들에게 이는 친숙함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김 원장은 앞으로도 이처럼 가족 같은 따뜻한 병원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한다. 분야별 진료 과목의 설치와 실력 있는 의료진의 확보, 최신 진단기기와 전문화된 의료기술을 제공하며 의료의 질은 높이는 한편, 친절하고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해 반려동물과 보호자, 직원들 모두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로서 자리매김하고 싶다는 마음이다. 반려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정성 있는 진료를 펼치고 있는 ‘아름다운 동물병원’과 김석환 원장. 이들의 마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행복으로 전해지기를 기대한다.


Making your pets happy
Director Kim Suk-hwan of Beautiful Animal Hospital 
Providing professional care services

Many animal lovers live with one or more pets. Naturally, animal hospitals are opening their doors to provide medical services for pets. Beautiful Animal Hospital, among them, is located in Songdo-dong, Yeonsu District, Incheon and is providing the best service with topnotch medial equipment. Director Kim says "The difficult part of treating pets is that only the doctor can diagnose the symptoms. As each owner says differently, the doctor must have enough experience and knowhow in the field." Kim has a 10 year experience in the field and introduced a continuous care programme to give ultimate health management for pets. He never over treats for profit but provides numerous free check up services for eye, ear and heart. Kim says "Animals cannot express in words that they are sick and most of them arrive at the hospital in a serious state which often leads to losing its life. In this respect, regular health check up, alongside basic knowledge on pets, is highly recommended for pet owners." Kim records the treatment history of each pet in photos so that the owner can understand the treatment procedure easily through its 360 degree rotatable monitor. Kim also has a 20 to 30 minute diagnosis before vaccinating the pet and provides information which is beneficial to the owner. 

Experience warm welcomes at Beautiful Animal Hospital
Director Kim continues "We still need to improve our recognition on pets. Although neglection and abuse have been significantly reduced compared to the past, over caring nowadays also does not seem to be good. Some owners think their dog barking or biting is only natural but they seem to forget the fact that we love them because they behave." For his part as a pet doctor, Kim is consistent in using only the best medical device from choosing a needle to medicine. His and the staff's excellent customer services also is second to none. You might not notice this with your eyes but you can clearly feel when your pet show a faster recovery. Another good point of the hospital is that most staff are still working there and you can feel them as part of your family for this reason. Kim's goal this year is not new but keep providing professional care experience for pets through each specialized department, talented doctors, the best quality medical device and medicine and excellent customer services. If you have a pet or two and they have some problems, why not to pay a visit to Beautiful Animal Hospital? Power Korea wishes Kim and Beautiful Animal Hospital another successful new year. 
 


정재헌 기자  jjh052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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