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의 제왕 라오스 상황버섯!!

국내 자연산 상황버섯과 99% 일치!! 오상헌 기자l승인2015.08.13l수정2015.08.1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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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의 제왕 라오스 상황버섯!!
국내 자연산 상황버섯과 99% 일치!!
이제 라오스산 상황버섯으로 건강을 유지하자 
상황나라 용현중 대표

빠른 경제성장으로 인해 현대인들에게 건강은 이제 빼놓을 수 없는 중요 요소가 되고 있는 시점이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먹는 것이 더 중요한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현재 주변에는 다양한 면역증강식품들이 존재하지만  면역력하면 꼭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버섯이다. 그리고 버섯중에서 가장 뛰어난 면역력을 보이는 식품이 자연산상황버섯이다. 상황이란 중국에서 유래된 말로 ‘桑(뽕나무상)’ ‘黃 (누를황)’으로서 자연산 상황버섯을 우리말로는 「목질진흙버섯」이라 하며 학명으로는 페리누스 린테우스(PHELLINUS LINTEUS )라고 한다. 자연산 상황버섯은 오래된 늙은뽕나무의 줄기에서 기생하여 자라는 버섯이며, 표면을 제외하고는 황색을 가지고 있다.' 하여 한자로 상황(桑黃) 이라 정의 하였고 상황버섯의 모양은 초기에는 진흙덩어리가 뭉쳐진 것 같은 형태로 유지되다가 다 자란 후의 모습은 나무 그루터기에 혓바닥을 내민 모습이어서 수설(樹舌)이라고도 한다.

처음에는 노란 진흙 덩어리의 형태로 자라다가 겨울이 되면 성장을 멈추고 노란 부분이 진흙색으로 변하며 다시 봄이 되면 노랗게 덧 자라는 다년생 버섯이다. 그 중 자연산 상황버섯은 버섯 중에서도 가장 최고로 꼽히지만 국내에서는 자연산 상황버섯을 구하는 것이 어려워 재배산 상황버섯( phellinus baumi )으로 대체해서 먹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찾아간 곳이 바로 하남시에 위치한 상황나라이다. 국내 자연산 상황버섯과 유전자 검사 결과DNA 염기서열 674개중 673개가 일치하며 국내 자연산 상황버섯과 똑같은 효과를 갖고 있는 라오스산 상황버섯을 수입해 오고 있기 때문이다. 상황나라 용현중 대표를 만나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라오스 자연산 상황버섯의 효능에 대해 들어보았다.  
 
청정지역 라오스에서 만난 건강의 보배 ‘상황버섯’
라오스는 U.N에서 선정한 무공해 무농약 청정지역으로 손꼽힌 지역이다. 하남시에 위치한 상황나라는 국내 자연산 상황버섯과 유전자 염기서열 99%가 일치하는 라오스산 상황버섯을 수입해오고 있는 기업이다. 수년전 서울의 대학병원에서 초기 암 진단을 받은 용 대표는 지인의 소개로 라오스산 상황버섯을 접했고 대학병원의 적절한 치료와 상황버섯을 함께 복용해 완쾌를 할 수 있었다. 용 대표는 “물론 상황버섯 때문에 치료가 되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믿고 먹었기에 나름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 후 상황버섯이 주는 면역력의 매력에 빠져 본격적으로 라오스 자연산 상황버섯을 수입하게 되었다. 라오스의 500m이상 고산지대에서 수십년간 자연에서 숨 쉬는 산뽕나무의 우윳빛 수액을 빨아먹고 자란 라오스 자연산 상황버섯은 국내 식약처에서 식품원료로 인정받은 품종이며 미국식품의약안전청의 승인을 받은 린테우스(phellinus linteus)품종으로서 국내의 자연산상황버섯과 효능이 같은 진품 중에 진품이다. 용현중 대표는 “버섯류는 담자균이라고 해서 암에 저항성이 많다고 알려져 있다. 그 중 상황버섯은 베타글루칸이 풍부해 만성 위장병이나 위암, 자궁경부암이나 대장암 등 각종 암은 물론 여성들에게 특히 좋다”며 “라오스 자연산 상황버섯은 그 효능이 좋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쉽게 수입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라오스산 상황버섯이다. 상황나라에서는 원산지증명서, 수입신고필증, 검역증명서, 성분검사서, 식품 등의 수입신고확인증, 분석기술연구원의 잔류농약시험 등 다양한 절차를 거쳐 안전하게 최고의 제품을 수입해오고 있어 안전적인 측면에서 월등한 차별성을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이미 자연산 상황버섯이 멸종되어가고 있는 분위기이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재배산 상황버섯을 접하지만 6개월 동안 비닐하우스에서 20cm 미만의 참나무 숙주에서 키운 재배 상황버섯과 라오스 청정지역에서 자란 자연산 상황버섯은 면역증강 물질인 베타글루칸의 성분이 10배 이상 차이가 난다. 또한 가격도 합리적이기에 최근에는 라오스 제품은 없어서 팔지 못할 정도로 인기가 대단한 것이 현실이다. 

상황버섯은 먹는 방법도 간단하다. 약한 불로 연하게 다려서 차 마시는 것처럼 장기간 복용하거나 알콜에 넣어서 상황술로 먹을 수 있다. 현재 상황나라의 라오스 자연산 상황버섯 제품은 상항나라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10년산에서 20년산 50년산 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접할 수 있다.  

Laos sanghwang mushroom, the king of immunity
99% match with Korean natural sanghwang mushroom
"Let's keep our health with Laos sanghwang mushroom"
CEO Hyeonjung Yong of Sanghwang Nara

Laos sanghwang mushroom growing in clean area
Laos is designated by UN as chemical-free and pesticide-free area. Located in Hanam City, Sanghwang Nara has been importing Laos sanghwang mushroom which has 99% match of DNA sequence with Korean sanghwang mushroom. Yong once was diagnosed with cancer but he recovered fully by taking Laos sanghwang mushroom alongside the hospital's appropriate treatment. Yong said "I cannot say I recovered because of Laos sanghwang mushroom but it certainly took a great part." This prompted Yong to import the mushroom in earnest. The mushroom grows by milky sap of mulberry in 500m highland in Laos. It was recognized as raw food materials by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approved by FDA as phellinus linteus and it has the same effect as Korean sanghwang mushroom. Yong said "mushroom is known as basidiomycete and it contains anti-cancer element. Sanghwang mushroom in particular is rich in β-glucan which is good for chronic stomach ache, stomach cancer, cervical cancer, colorectal cancer and women diseases. Especially, Laos sanghwang mushroom is recognized for its effect in the world." 

It is not easy to buy the mushroom but Sanghwang Nara provides safe and the best quality Laos sanghwang mushroom as Yong obtained a certificate of origin, certificate of import declaration, certificate of quarantine, certificate of chemical component and certificate of pesticide residue test. 

As Korean sanghwang mushroom is disappearing, many people grow it on 20cm oak tree host in a greenhouse for 6 months. But it contains 10 times less β-glucan than Laos sanghwang mushroom. The price is also very competitive and for this reason, it gets sold out as soon as it is on the market. 

Taking the mushroom is also simple. You can take it as tea or make it as sanghwang liquor. You can buy Laos sanghwang mushroom at Sanghwang Nara online and choose from 10 year old product to 50 year old product.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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