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색 있는 요리를 즐기는 이색 주점 ‘풍류’

풍류 경기·충청 주효성 지사장 오상헌 기자l승인2015.08.13l수정2015.08.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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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 있는 요리를 즐기는 이색 주점 ‘풍류’
풍류 경기·충청 주효성 지사장

과도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퇴근 후 간단한 술 한잔은 하루의 피로를 날리는 없어서는 안되는 달콤한 시간이다. 적당한 안주에 음주를 즐길 수도 있지만 최근에는 맛 좋은 안주는 물론 멋스러운 인테리어가 가미 된 술집에서 먹는 문화가 점차 자리를 잡고 있는 현실이다. 그래서 다양한 인테리어와 차별화 된 음식을 바탕으로 한 이색 주점들의 인기를 실감하기 위해 수원의 맛집으로 알려지면서 술맛을 아는 사람들이 찾는다는 풍류를 찾아가 보았다. ‘멋을 알고 술을 즐기는’ 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수제 요리 주점인 풍류의 경기·충청 주효성 지사장을 만나 차별화 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고급 인테리어와 함께 차별화 된 수제 요리를 즐기다
경기·충청 지사는 주효성 지사장, 여유찬 총괄본부장 그리고 문재식 총괄조리장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지사다.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에 위치한 풍류 병점점과 오산점을 이끌고 있기도 한 그들은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사를 움직이고 있다. 오픈한지 2년 동안 마니아층은 물론 20대에서 70대까지 술맛을 아는 모든 연령층이 즐겨 찾는 명소로 알려지고 있는 풍류 병점점은 세련된 인테리어는 물론 다른 술집에서 맛볼 수 없는 60여 가지 이상의 메뉴는 술맛을 자극하는데 더할 나위 없었다. 오픈 전 풍류 병점점의 자리는 인근에서 어떤 매장들도 성공하지 못한 자리였지만 주효성 지사장의 꾸준함과 신선한 요리를 바탕으로 현재는 인근에서 가장 고객이 많이 찾는 곳으로 불러지고 있다.

우선 매장에 들어서면 시원한 대나무를 이용한 인테리어를 만날 수 있어 술집에서 쉽게 가질 수 없는 분위기에 사로잡힌다. 고급 술집인 이자카야의 분위기와 포차를 섞어 놓은 듯한 풍류는 이자카야의 비싼 요리 안주들의 가격을 낮추고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가격대를 형성했다는 것이 장점이다. 그 중 단연 인기메뉴는 6인분의 기준으로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60cm 돈가스다. 그 외에 모든 꼬치, 버섯 볶음 살치살, 생연어 샐러드, 흑돼지 볶음, 풍류 짬뽕, 항아리 골뱅이, 매운등갈비, 풍류 찜닭 등은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맛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속적인 메뉴 개발로 최근 한 닭한마리누룽지탕, 닭한마리짬뽕을 선보이며 이색 메뉴에 대한 꾸준한 시도를 하고 있다. 특히 주효성 지사장이 이끄는 병점점은 모든 소스에서부터 메뉴를 직접 수제로 만들어 차별성을 선보이고 있다. “손님을 끄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위기와 인테리어도 손님을 끄는데 한몫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재료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일반 포차에 비해 음식 가격이 조금 비싼 경향이 있지만 저의 원칙은 제대로 된 원재료를 바탕으로 고급스러운 요리를 내놓고 제대로 된 가격을 받자라는 것이죠. 그렇기에 신선한 재료를 바탕으로 모든 요리를 수제로 만들고 있고 그것을 손님들이 꾸준히 알아주기 때문에 수원의 맛집이라고 불리는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창업할 수 있는 주효성 지사장의 성공 노하우   
창업하는 이들에게 주효성 지사장은 “고생할 생각으로 창업을 마음먹었다면 무조건 성공할 수 있다. 경기지사에서 제대로 된 수제 요리 교육과 시스템만 익힌다면 말이다. 풍류는 단순한 2차 술집이 아닌 1차와 2차 술집을 모두 석권할 수 있는 매력을 갖고 있어 폐업률을 낮출 수 있다”고 전했다. 사실 프랜차이즈는 점주들이 모두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첫 번째다. 재미있게 일해야 웃을 수 있고 더불어 오는 고객들도 웃으면서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주효성 지사장은 제대로 된 운영과 수익으로 모든 점주들이 행복하게 하기 위해 창업 시 다양한 컨설팅을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매장 하나하나가 다 잘 되어야 맛과 서비스로 고객의 감동을 이끌 수 있고 풍류의 맛과 멋을 전국에 알릴 수 있기 때문이다.

20대부터 70대까지 재방문율 90%라는 놀라움을 보여주고 있는 풍류 병점점. 음식을 즐기는 고객은 물론 창업점주들까지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그곳은 새로운 시대에 맞는 퓨전 요리 주점으로 인기를 끌기에 충분하게 보여 졌다.

 

‘Pungnyu’ the unique tavern to enjoy handmade food
Branch Manager Hyeosung Ju of Pungnyu in Gyeonggi and Chungcheong
Enjoying handmade food in sophisticated interior

Pungnyu (to love and enjoy of the arts) in Gyeonggi and Chungcheong areas are led by Branch Manager Hyeosung Ju, Head of Division Yuchan Yeo and Head of Cooking Jaesik Mun. The stores are located in Byeongjeom and Osan in Jinan-dong, Hwaseong City. Since its opening 2 years ago, Pungnyu has been attracting many people aged from 20 to 70 with more than 60 kinds of dishes and sophisticated interior. None of the stores that ran a business on the spot did not made a success but Pungnyu made the spot as the most popular tavern in the area. You are at first encountered by bamboo as soon as you step into Pungnyu. The menu combined the hint of Izakaya and cart bar at a reasonably affordable price and it includes 'Food On Skewers', 'Mushroom Fried Hemiculter', 'Raw Salmon Salad', 'Fried Black Pig', 'Pungnyu Zzambbong', 'Jar Whelk', 'Spicy Back Rib', 'Pungnyu Steamed Chicken', 'Chicken Rice Crust Soup' and 'Chicken Zzambbong'. They are all delicious but most popular among them is the Pork Cutlet that can fill the stomach of 6 adults. Ju said "there are many ways to attract customers. It could be ambience or it could be interior but I think the food ingredients are the key. For this reason, our price range is a little expensive than normal cart bars but we are providing the worth by preparing and cooking all our food with hands and customers know about this very well."

The secrete of success in food franchise
Ju gives a piece of advice for those who plan to start a business "if you are determined to face all the difficulties you might encounter in the way, you can surely make a success based on our handmade food training and management system. I can say that we are highly competitive in the food franchise industry." 

For this, Ju is providing a comprehensive consulting on the business so that both head office and store owners are growing together. Meanwhile, Ju is taking care of his staff like his family because he believes that if staff are not happy, excellent customer services cannot be achieved.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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