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음식의 모든 것, 이제 르 사이공에서 즐기자

르 사이공 박현구 대표 오상헌 기자l승인2015.07.15l수정2015.07.15 11:4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베트남 음식의 모든 것, 이제 르 사이공에서 즐기자
르 사이공 박현구 대표 

현대인들에게 음식이 주는 즐거움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제는 여행지를 선택할 때도 무엇을 먹을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처럼 점점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는 시점에 월간 파워코리아는 국내 베트남 음식을 대표하고 있는 르 사이공(http://lesaigon.co.kr)을 찾아 그들의 색다른 맛과 차별화 된 서비스, 그리고 박현구 대표가 추구하는 르 사이공(Le Saigon)의 향후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베트남 정통 웰빙 요리를 추구하는 ‘르 사이공’
2009년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이태원 경리단 길에 9평 남짓한 베트남 음식점이 문을 열었다. 미국에서 공부하며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음식점을 찾아다니기를 좋아했던 박현구 대표는 미국에서 맛본 베트남쌀국수의 맛에 빠져 한국에 베트남 정통 음식이지만 미국과 한국 스타일의 음식점을 만들기 위해 국내에 들어왔고 그렇게 탄생 된 것이 바로 르 사이공이다. 베트남 음식의 건강하고 신선함을 한국에 알리고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베트남 음식을 제공한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난 6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고 현재는 경리단길, 이태원, 영등포 타임스퀘어, 코엑스몰 등 4개의 직영점을 오픈하며 이미 베트남 음식 마니아들에게는 최고의 베트남 정통 음식점이라는 칭호를 얻고 있다. 한창 베트남 쌀국수가 인기를 끌며 우후죽순 늘어나는 프랜차이즈들이 시선을 끌었지만 오직 신선함과 한 번 맛보면 계속 머릿속에 떠오르는 맛을 선보이는 르 사이공의 음식과 비교하면 어쩌면 그것은 정통 베트남 요리라고 하기엔 부족해 보였다. 이유는 신선한 재료의 사용과 함께 통조림, 방부제, MSG의 사용량 및 튀기는 방식의 조리법을 최소화하고 전자레인지의 사용을 금해 신선한 자연의 맛을 선보이기 때문이다. 박현구 대표는 “많은 고객들이 베트남 현지식의 전통 음식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가장 기본적인 재료에서부터 중점을 뒀죠. 르 사이공은 타 업체들과는 달리 신선한 라임, 고수, 베트남식 칠리, 태국식 바질 등을 현지에서 직접 제공받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베트남 현지는 물론 미국에서 즐길 수 있었던 베트남 음식을 표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 뿐 아니라 르 사이공은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매일 아침 직접 재료 손질과 육수를 우려내기에 기존 조미료 맛이 강한 곳들과는 차별성을 느낄 수 있었다. 

색다른 맛과 메뉴, 그리고 신선함이 주는 즐거움
단순한 쌀국수집의 인식을 탈피하고 베트남 정통 레스토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르 사이공은 국내에서 맛보기 힘든 베트남식 샌드위치인 반미(Banh Mi)와 스테이크인 ‘보럭락(Bo Luc Lac)’을 정통으로 선보이며 차별성을 두었고 주력 메뉴인 포(Pho)를 바탕으로 스프링롤(Spring Rolls), 짜죠(Cha gio), 구운 가지롤(Grilled eggplant roll) 등은 르 사이공을 대표하는 메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르 사이공의 빵 역시 국내 최고의 유명 빵집과의 제휴로 선보이고 있어 최고와 최고의 만남이라는 고객들의 칭찬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이곳의 이사를 맡고 있는 도제롬 이사는 2000년 초반 남성 그룹 엑스라지의 멤버를 거쳐 M.net의 VJ로 활동한 방송인으로서 현재는 박현구 대표와 함께 르 사이공을 신선함과 변함없는 베트남 정통 음식의 대명사로 만들기 위해 활동을 하고 있다.

소비자의 건강과 진정한 맛을 바탕으로 누구나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박현구 대표. 언젠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 개척을 꿈꾼다는 그들의 신선한 맛을 기대해본다. 

 

Everything about Vietnamese cuisine offered by Le Saigon
Le Saigon CEO Park Hyun-gu

Pursuing authentic Vietnamese cuisine
Le Saigon opened its doors in 2009 as a small 29 square meter restaurant in Gyeongridan-gil, Itaewon.  Several years earlier, while studying in the United States, Hyun-gu Park became passionate about Vietnamese food, and opened Le Saigon with the goal of providing customers with tasty and healthy Vietnamese food at a reasonable price.  Currently Le Saigon is running four directly managed stores in Gyeongridan-gil, Itaewon, Times Square (Yeongdeungpo District) and Coex Mall.  

Unlike many restaurants that sell pho, Le Saigon offers a fresh and unforgettable taste.  Le Saigon minimizes the use of canned goods, preservatives, and MSG, and it does not use microwave ovens while limiting its fried menu.  Park says, “many of our customers want to taste fresh, authentic Vietnamese food.  For this reason, we offer a premium pho that has fresh lime, coriander, Vietnamese Chili, and Thai basil.  This way, we can get the authentic taste I had in the US and in Vietnam here in Le Saigon in Korea.”  In addition, Le Saigon prepares its broth daily, with a very reasonable price considering the quality of its ingredients.

The pleasure of having a fresh and exquisite taste
Le Saigon’s menu includes traditional fare such as Banh Mi (Vietnamese sandwich), Bo Luc Lac (Vietnamese cubed steak), Pho (core menu), Spring Rolls, and Cha Gio, as well as custom creations such as grilled eggplant rolls.  Both the authentic Vietnamese cuisine and the new creations are very popular among the customers of Le Saigon.  The bread used in the restaurant is also supplied from one of the top bakeries in Korea and customers praise it as “a moment when top cuisine meets top bread.”

Jerome To, a board member of Le Saigon, used to be a member of X-Large in 2000 and a VJ of M.net but is currently working with Hyun-gu Park to promote Le Saigon as the top Vietnamese food brand in Korea and to eventually enter the global market.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저작권자 © 월간파워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08 - 2020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