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강문화 기업 단월드의 시작,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행복을 기대하며 지윤석 기자l승인2015.03.12l수정2015.03.1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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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건강문화 기업 단월드의 시작,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행복을 기대하며


1985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작은 센터로 시작하여 세계적으로 심신의 건강을 널리 전파하는 ‘글로벌 건강문화기업’으로 성장한 단월드가 2015년을 기준으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다. 설립 초기부터 개인의 건강과 더불어 사회의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초점을 맞춰왔던 단월드의 신년 목표는 무엇일까. 홍보처에 따르면 단월드는 올해, 그간 회원들에게 받았던 사랑을 되돌려주는데 그 의의를 두고 공익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한다. 단월드는 창립 이래로 지난 30년간 국민건강보급 및 가족인성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해 왔었고 그 주역은 단연 단월드 회원들 이었다. 단월드 회원들은 처음에는 건강의 문제로 수련을 시작했지만,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면서 자신의 가정, 직장, 지역사회에 단월드 수련법을 전하며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왔다. 실제로 온 국민이 알고 있는 ‘발끝치기’, ‘접시돌리기’, ‘두드리기 건강법’, ‘도리도리 뇌운동’ 등의 국민건강법은 단월드 회원들을 통해 알려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2015년을 맞이하여, 단월드는 기존의 건강보급활동과 더불어 회원들이 직접, 주변의 멘토가 되어 건강은 물론 인생의 문제를 지혜롭고 조화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인성파탄 시대를 인성회복의 시대로 변화시키는 주역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전격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월간 파워코리아는 2015년 한해 동안, 단월드가 기준으로 내세운 ‘멘토링’쪽에 초점을 맞춰 기획기사를 연재할 예정이며 그에 앞서, 이번 신년호에서 단월드의 한 해 목표를 먼저 조명해보기로 했다.


각자의 꿈을 응원함과 동시에
실질적 인성 컨설팅에 주력

서두에서 이야기했듯, 올해 단월드가 바라보고 있는 계획은 ‘멘토링’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자신의 꿈을 설계해나가는 과정을 겪고 있는 청소년에게 ‘일대일 멘토링’이 진행될 수 있게끔 주안점을 두고 각각의 직업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을 멘토로 설정하는 활동무대를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러한 멘토링 프로그램이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자신감 배양과 함께 자기가치적인 지향점을 실현화 시키는 것에 목적을 두었던 수련 콘텐츠 쪽과 조화를 이루어, 청소년들뿐만이 아닌 기존 사회인들에게도 건강한 조언을 해줄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데 있어 실질적인 컨설팅은 사람의 ‘인성’에 있다고 보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통해, ‘꿈을 개척해나가는 청소년 상’을 바라는 단월드 멘토링 프로그램은 보다 적극적으로 인재양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신적으로 건강한 멘탈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렇다면(신년에 앞서) 건강한 라이프 조성을 위한 수련 쪽에 집중해왔던 단월드가 말하는 행복은 무엇일까. 단월드가 지향하는 행복은 무엇보다 ‘건강하다’는 것의 의미가 인간의 행복감을 충족시켜주는 것에 비견할 수 있음에 의미가 있다. 동시에, 점차 회복 되어가는 자신을 포함한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에너지를 본질적인 것으로 보고 있었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몸이 너무나도 아픈 탓에 마음의 병까지 걸리게 되었지만 회복되는 과정에서 왜 그토록 마음의 병 때문에 힘들어 했고 시달려야만 했는지를 깨닫게 된다면 그 때부터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는 것이었다. 다시 말해, 행복이란 남다른 조건 속에서 돈을 많이 벌고 성공을 하는 것이 아닌 성숙한 의식을 갖게 되면서 오는 감정임을 뜻하고 있었다. 조금은 덜 성숙된 감정으로 인하여 서로가 쟁탈전을 벌이고 지배하기를 원하는 감정에서 벗어나, 명상을 하며 여유를 찾고 이타적으로 변모될 수 있다면 사회적으로도 정신적 멘탈이 건강해질 수 있음을 단월드는 한 해 동안 더욱 많은 이들에게 전해줄 계획이다. 

단월드는 앞서 이야기 한 ‘멘토링’과 ‘행복’을 주제로 전문가 과정을 이수한 회원들의 기획인터뷰로 2015년을 장식하려 한다. ‘우울증에 걸린 대한민국’이라는 수식어가 달릴 정도로 극한 좌절감과 우울감에 빠져있는 현대인들에게 단월드의 행보는 신선한 기운과 기분 좋은 힐링을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Beginning of Dahn World, a global fitness culture enterprise
Hoping for the happiness everyone can sympathize with 
                                          

Starting in 1985 with a small center at Shinsa-dong, Gangnam-gu, Seoul, Dahn World has become a ‘global fitness culture enterprise’ that spreads physical and mental health around the world. The company marks the 30th anniversary of foundation in 2015. Since the company has focused on increasing personal and social health from the beginning, what will the new year’s goal of Dan World be? According to the Government Information Agency, Dahn World is planning to engage in public good activity this year laying significance on returning the favor received from its members. Since its foundation, Dahn World has engaged for the past 30 years in diverse activities for public interests, including how to keep fit and family character, where the leading figures were definitely its members. Dahn World members had started training for health reason, but as they recovered health in mind and body, they took the lead in shaping a healthy Korea by delivering Dahn World training to their own home, work and local community. Practically, the nation’s wide knowledge of how to keep fit, such as ‘hitting two big toes,’ ‘spinning plates,’ ‘rapping,’ ‘gentle moving of the head,’ has been known to the people through the Dahn World members. Marking this 2015, along with the existing spread of how to keep fit, Dahn World is going to fully support its members’ acting a leading role of turning the age of character collapse into character recovery by proposing how to solve problems in life, including health problems, wisely and harmoniously as a mentor for neighboring people. Power Korea is publishing an article in series focusing on the ‘mentoring’ set by Dahn World as standard, but ahead of it, this New Year’s issue will cover the story of Dahn World’s goal for the year.


To root for each one’s dream 
With a focus on character consulting 

As said earlier, Dahn World’s plan for this year is focusing on ‘mentoring.’ Especially, they said they would stage activity by designating each member professionally in related field as a mentor for youths in the process of career design for one-to-one mentoring. Such a mentoring program is beneficial because, in harmony with the existing training for self-realization together with nurturing self-confidence, it can give a healthy advice to the working members of society as well as the youth. Besides, in supporting the youth’s dream, Dahn World’s mentoring program intended for the image of get-up-and-go youth through self-directed learning with practical consulting on human character will be of positive help to cultivate men of talent. 


To keep up a healthy mentality 
So what is the happiness when it is now mentioned by Dahn World, which used to engage in the training for a healthy lifestyle? Dahn World’s happiness has the most significance in that ‘keeping fit’ is the prerequisite for one’s feeling of happiness. At the same time, when one feels better, it has an essential energy to make good effect on people in the neighborhood. Let’s say that someone is so sick that he even has disorder of the mind. If he understands why he has suffered such a trouble in the mind in the process of getting better, then he can find the value of his own. That is, happiness is not something successful by making much money in unusual conditions but a feeling one comes by when he has a mature awareness. If one gets out of the immature feeling like ruling over in mutual struggle and becomes altruistic with meditation and calmness, this will serve to make the society healthy in mentality. This Dahn World is planning to deliver to even more people for this year.                     

Dahn World is going to deliver the content of interview by the members who have completed the professional program on the topics of ‘mentoring’ and ‘happiness’ throughout 2015. To modern Koreans in extreme frustration and depression as shown by the epithet of ‘Korea contracted with depression,’ movements of Dahn World is expected to present a fresh energy and pleasant healing.   
                     
 


지윤석 기자  jsong_p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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