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스 성장센터 김양수 박사] 키네스 성장법으로 싱싱하게 자라난 아이 이제 두비젼 뇌 프로젝트를 통해 천재로 커간다

진경호l승인2014.11.11l수정2014.11.1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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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스 성장법으로 싱싱하게 자라난 아이

이제 두비젼 뇌 프로젝트를 통해 천재로 커간다

키네스 성장센터 김양수 박사

 

최근 자라나는 아이들의 키 성장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과 한의원들이 크게 늘어났고, 관련 제품 및 보조식품 등의 판매도 부쩍 늘어난 추세다. 키가 작은 아이들이 상대적으로 자신감이 없고 성인이 되어서도 사회활동의 제약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자녀의 키 성장에 대한 부모들의 걱정은 클 수밖에 없다. 이러한 부모들의 심리를 반영해 ‘자사의 약을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자녀들이 목표로 한 키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선전하는 곳이 많지만, 사실 이를 증명할만한 과학적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했다는 것이 한계였다. 이에 단순한 약물 섭취가 아니라 건강한 신체 만들기를 강조하는 ‘키네스 성장법’을 통해 키 성장 목표 달성율 93.5%를 입증해 보였던 김양수 박사, 그는 이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면 보통의 아이들도 천재로 성장시킬 수 있는 천재 뇌 프로젝트 ‘두비젼’으로 다시 한 번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싱싱한 신체 만들기로 시작되는 <키네스 성장법> 

키네스 성장센터의 김양수 박사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에서 운동생리학을 전공한 이학박사로 고려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 연구원, 송도병원 운동처방센터 과장을 차례로 역임하고 현재 키네스 대표 원장이자 맞춤운동연구소의 소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1999년 ‘맞춤운동센터’를 설립한 이래 다양한 공중파 방송에서 얼굴을 알려오며 ‘키네스 성장법’의 놀라운 효과를 입증해 보였다. “자녀의 키는 부모의 유전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성장기의 균형 잡힌 영양섭취, 맞춤 운동,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으로 결정됩니다. 이에 저희 키네스는 키 성장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이 4가지 요소에 변화를 주어 목표로 한 아이들의 키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키네스는 자체적으로 10가지 성장정밀검사 (생활습관검사, 신체조성검사, 다리근기능검사, 허리근기능검사, 유연성검사, 유산소운동능력검사, 바른자세검사, 성장도검사, 영양 미네랄 검사, 뇌기능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아이의 성장 환경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준으로 개인별로 맞춤운동, 균형 잡힌 영양섭취, 숙면을 이루는 수면, 스트레스 관리 등 최적의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키 성장 프로그램은 비만 관리를 비롯해 신체기능 향상, 자세 교정, 생활 습관 개선 등의 효과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키네스는 특허 받은 맞춤 운동 장비와 시스템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더욱 극대화하고 있다. 이러한 키네스만의 성장법은 약에 의존하지 않고도 자연적인 성장보다 매년 30~50%정도 더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준다. “큰 부모 밑에서도 키가 작은 아이가 있고, 쌍둥이로 태어났지만 키 차이가 많이 나는 아이들도 있죠. 결국은 키가 크기 위해 몸이 얼마나 싱싱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느냐가 관건인데, 꾸준한 관리를 통해 한 달에 25일 정도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야만 원하는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김 박사는 획기적인 패러다임의 키네스 성장법이 더 많은 아이들에게 보급되어 건강한 신체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면 중장기적으로는 국가의 의료비 증가를 막고 나아가 사회적 비용의 절감 효과가 클 것임을 확신했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통 아이들도 천재로 성장시켜 주는 <두비젼>

다년간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 온 김 박사는 대한민국의 잘못된 교육 현실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조기 교육과 선행학습이 교육적으로 아무런 성취가 없다는 것이 다양한 연구들을 통해 입증 되었음에도 부모들의 과도한 경쟁 속에서 나날이 아이들의 수면 시간은 줄어들고 스트레스 지수는 높아져만 갔다. 그것은 결국 신체적인 성장 뿐 아니라 정신적인 성장에도 큰 걸림돌로 작용된다. 이에 김 박사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아이들의 성취를 높일 수 있고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천재 뇌 교육 프로그램 두비젼(Do vision)을 개발하기에 이른다. “아이들이 견딜 수 있는 통은 정해져 있는데, 부모 욕심에 그 속을 너무 꽉 채우려고 하는 게 문제죠. 그것이 스트레스로 작용하면 절대 뇌 기능은 활성화 될 수가 없습니다. 천재들은 보통의 사람들보다 안정적인 뇌파를 가지는 것이 특징인데, 우리 아이들도 안정된 뇌파를 유지해야만 학습 효과가 높아지게 되는 원리 입니다.”     

김 박사는 특히 ‘생각도 기술’이라는 점을 강조해 왔는데, 그는 기존의 생각기술이라는 브레인맵핑(기억력, 사고력), 브레인스토밍(창의력, 주의집중력), 스토리텔링(논리적 추리력, 상상력)의 방법들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필요에 따라 분리하거나 융합하여 사용함으로써 평범한 아이들도 천재 뇌 기능을 가질 수 있도록 후천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특화했다. 두비젼 프로그램의 5단계 속에는 천재들처럼 저절로 생각이 떠오르는 단계를 거쳐, 궁극에는 자신의 지식을 다방면으로 연결하여 창조적인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뇌의 생각회로 기능을 확장시키는 것이 두비젼만의 특장점이다. 쉽게 말해 두비젼 뇌 교육 프로젝트는 물고기를 잡아서 가시를 발라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이를 스스로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키네스성장법을 통해 2~3년 정도면 원하는 큰 키로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처럼, 15세 이전 성장기의 아이들이 두비젼 프로그램인 천재 뇌 교육을 받으면 천재 뇌를 가진 영재로 성장 할 수 있죠. 뇌는 우리의 신체와 사고, 행동을 모두 지배하기 때문에 몸의 주인인 뇌에 좋은 프로그램을 깔아 주어야만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심성을 가진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됩니다.” 

김양수 박사는 성장기 때 두비젼의 천재 뇌 프로젝트를 경험한 아이들은 어른으로 성장해서도 자신이 처한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하여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라 확신했다. 나아가 두비젼이 전인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교육자들이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글로벌 시대에 맞는 인재를 키워나가는 데 적극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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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ESS Growth Method boosts children's height.

Being genius through Do Vision Project. 

Dr. Yangsoo Kim.


Recently, hospitals and oriental medical clinics, specialized in the height of children, have been increased and the sales of related products has gone up. Many parents worry that if their child is short he/she might lose confidence in social life. Using this psychological anxiety, many pharmacists advertise if the child takes their medicine he/she can grow up to their desired height but there was no scientific evidence that can back this up. Meanwhile, Dr. Yangsoo Kim proved that children can achieve 93.5% of their desired height by using KiNESS Growth Method which emphasizes on building up a healthy body rather than using drugs. And Kim is now attracting a lot attention one more time by introducing Do Vision which can help children have a brain like a genius.


<KiNESS Growth Method> starts with building up a fresh body.

Kim is a doctor of science who finished Graduate School at Yonsei University and majored in exercise physiology at Korea University. He served as a researcher at Korea University's Sport Science Research Center, and as the head of Songdo Hospital's Exercise Prescriptive Center. He currently is the representative director of KiNESS Growth Center and is the head of Customized Exercise Research Center. He established Customized Exercise Center in 1999 and has appeared on various TV programmes to prove surprising effect of KiNESS Growth Method. Kim said "the height of a child is decided not by heredity but by balanced nutrient intake, customized exercise, stress management, and enough sleep in their growth period. Our center is helping children grow up by giving changes to these four elements which hold the secrets of height."

KiNESS analyzes children's growth environment through 10 growth precision examination: life habit, body composition, leg muscle function, waist muscle function, flexibility, aerobic exercise ability, correct posture, growth rate, nutrient mineral, and brain function stress. Based on this, they provide customized solutions to each child such as customized exercise, balanced nutrient intake, sound sleep, and stress management. Children can enjoy the benefit of obesity management, body function improvement, correction of posture, and life habit improvement from these KiNESS programmes which use patented exercise equipments and system. KiNESS provides an environment that children can have 30% ~ 50% more growth rate than natural growth. Kim said "being tall parents doesn't mean they can have tall children and even twins have different heights. The key point is to maintain a fresh body and good condition for around 25 days in a month through a steady management in order to grow up higher."

Kim firmly believes that if KiNESS method is spread widely to children to build up their ability to maintain a health body, it will prevent the increase of national medical expenses and reduce the social costs in the medium to longer term.


Do Vision grows a child to be a genius by promoting the power of thinking.

Kim has been meeting with a lot of children and realized that Korea's miseducation is the biggest problem. Despite the fact that early education and prerequisite learning can achieve nothing in terms of education, parents keep letting their children in that environment to sleep less and to have more stress which can affect their physical and mental growth. Thus Kim developed the genius brain education programme 'Do Vision' in the hope to reduce the stress while encouraging both physical and mental growth. Kim said "the problem is that children have their own limited container but parents try to fill it up. If this leads to stress, the function of their brain cannot be activated. Geniuses usually have a stable brain-wave and Do Vision has the same principle to make children have that wave to improve learning efficiency." Kim has been emphasizing on 'to think is a skill'. He separated or combined the existing thinking skills such as Brain Mapping(memory, thinking), Brain Storming(creativity, concentration), and Storytelling(reasoning power, imagination) for normal children to have a brain like a genius. The strong point of Do Vision's  Five Stages is to expand the brain's thinking circuit through 'naturally coming to ideas level' like a genius and to connect one's knowledge to various fields in order to achieve creative outcome. Simply, Do Vision does not bone fish but lets a child know how to catch it and takes care of it. Kim said "children could grow up to the desired height in 2 ~ 3 years through KiNESS method and it's the same that if the children under 15 use Do Vision, they can be geniuses. Because brain controls the body, thinking, and action, it needs to be installed with a good programme so that children can grow up with healthy body and mind."

Kim is pretty sure that the children who experienced Do Vision will gain a power to solve many problems and to achieve self-fulfillment when they are grown up. As Do Vision suggests a new standard for whole-person education, Kim hopes that many educators will participate in the Do Vision programme to foster global talent.




진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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