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정신으로 빛나는 청담동 명품주얼리 <에클라바치> 임성옥 대표

진경호l승인2014.07.10l수정2014.07.1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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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정신으로 빛나는  

청담동 명품주얼리  

                                                   

                                                   <에클라바치> 임성옥 대표 


보석을 넘어 차라리 예술이다. 섬섬옥수, 고운 손으로 섬세히 빚어낸 수백개의 보석과 정제된 감성으로 세공한 결정체. 청담동의 오늘을 말해주는 에클라바치(ECLATBACI)다. 트렌트의 일번지 청담동에서도 트렌드세터의 입지를 확고히 구축한 주얼리샵, 에클라바치에 들어서는 그 순간, 마침내 보석의 완연한 궁극은 여기라는 감탄사를 자아내게 된다.


It is rather art beyond the jewelry. They are all refined crystallization made with hundreds of gems by delicate hands and great skills and even purified emotions. It is ‘ECLATBACI’ that is telling the today’s Cheongdam-dong.  




광채를 만들어내는 장인, 에클라바치(ECLATBACI)

광채를 뜻하는 프랑스어다. 에클라(ECLAR). 여기에 우리네 전통 장인을 뜻하는 ‘바치’가 더해져 ‘에클라바치’가 되었다. 수많은 브랜드네임 중에 ‘바치’라는 접미어를 택한 것은 에클라바치의 독보적 입지에서 비롯된다. 23년 전, 주얼리에 첫 손길을 준 이래, 국내 유수의 주얼리 브랜드 M사, B사 등의 주요 제품을 10년 가까이 디자인, 제작했던 장본인이 에클라바치 임성옥 대표다. “주얼리는 시간과 영혼이 만들어내는 작품입니다.” 라며 “광채를 내는 업을 지닌 이는 장사하는 사람이어서는 안 됩니다.”고 말하는 임성옥 대표. 에클라바치의 제품 하나하나를 알려주는 그의 목소리에는 확신이 담겨 있다. 200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선·미의 티아라, 2008년 국제보석디자인공모전 우수디자인상, 청와대 사랑채 전시회, 한국귀금속 공예기술대회 은상을 비롯해 압구정, 방배, 신사의 수많은 주얼리샵을 놀라게 했던 디자인...그를 말해주는 모든 프로필은 보석처럼 아름답다. “에클라바치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갖고 오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3년전부터 틈틈이 만들어 둔 주얼리컬렉션을 샵이 오픈되자마자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지요.” 마침내 2011년, 럭셔리 스트릿 청담동에 탄생한 에클라바치는 주얼리샵의 새로운 전형을 이뤄내면서 업계의 신선한 자극이 되고 있다. 


보석을 가장 보석답게 만들어내는 신념 

에클라비치에는 고객들의 행복한 표정이 담긴 사진들이 곳곳에 걸려있다. 샵 한 켠에는 주얼리는 만드는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방이 마련되어 있고 공방 블라인드가 올라가면 주문한 주얼리가 제작되는 모습을 고객이 직접 지켜볼 수 있다. 임 대표는 “대량 제작해 다량 판매하는 주얼리샵과는 달리, 주문 제작으로 시간을 두고 만드는 주얼리가 에클리바치”라며 “작업시간을 많이 걸리지만 완성되고 나면 뿌듯한 자신감과 성취감이 밀려온다.”고 전했다.계약 고객들을 위해 공방체험을 진행하는가하면 5백만원을 호가하는 티아라 제품을 무상으로 대여하는 서비스까지 진행하고 있다.“주얼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신 고객님들은 더욱 제품에 애정을 가지고 되고 좋은 안목을 가지게 되십니다.”라며 “오랜 시간 주얼리를 다뤄 온 공방장인들의 체험을 함께 할 수 있어 호응도가 높습니다.”라고 들려준다. 전국에 수백개의 주얼리샵이 있지만 공방을 갖추고 직접 제작하는 곳은 극소수다.에클라바치의 이름이 가치로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마음 속에 꿈꿔왔던 주얼리를 가장 좋은 퀄러티로 소장할 수 있는 에클라바치.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신부 그리고 주얼리 마니아라면 놓칠 수 없는 핫 플레이스-이제 당신이 이 곳을 노크할 차례다. 

                                                 임정아 기자(chulli3000@naver.com)







진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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