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가 오르지 않는 텝스는 가르치지 않는다” 1:1 맞춤 솔루션 통해 텝스 교육시장 선도할 터

진경호l승인2014.05.13l수정2014.05.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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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오르지 않는 텝스는 가르치지 않는다” 

1:1 맞춤 솔루션 통해 

텝스 교육시장 선도할 터 


With Student-customized Solution, Lead TEPS Educatio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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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 및 대학원 입학, 취업, 승진을 위해 텝스 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만큼 텝스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으로 대학(원)의 어 학점수, 공인영어점수 인정, 전문 연구요원 지원 자격, 국가시험 가산점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 다. 또한 대기업을 비롯한 언론사, 금융권, 외국계 기업에서도 인사고과에 반영해 승진에 영향을 미 치고 있을 정도이다. 이런 가운데 특화된 커리큘럼 을 바탕으로 다수의 독해 만점자를 배출한 것으로 유명한 ‘텝스홀릭’ 김학수 원장을 만나봤다. 


영어실력 외에 분석력, 종합사고력이 뒷받침돼야 

텝스홀릭 김학수 원장의 기본 교육철학은 ‘공부는 즐거워야 한다’는 것이다. 공부가 즐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김 원장은 학생들이 영어공부를 통해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어공부 자체가 주는 순수한 배움의 기쁨 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로써 지속적인 공부, 즐거운 공부, 빠져드는 공부가 실현되면 점수는 자연히 오를 수밖 에 없다는 것이다. 그는 “정답을 맞히는 것이 중요한 게 아 니라 문제를 풀 때 어떤 생각으로 풀어서 답을 냈는지 그 과 정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교육기관이 당장의 성과를 위해 정 답만을 강요하지만 그런 천편일률적인 강의식 수업의 시대 는 끝났다고 본다”고 말했다. 텝스 독해영역은 한 문제의 길 이가 평균적으로 5줄 정도이고, 단어의 수는 100개 내외로 출제된다. 그리고 선택지는 50개 이내의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총 150여 개의 단어로 한 문제를 구성하게 되는데 수 험자는 이것을 1분 이내에 해석하고 정답을 찾아내야 한다. 다시 말하자면, 1분에 200개의 단어를 해석할 수 있는 속독 능력을 요구하는 것이다. 수능 외국어영역이 이러한 문제를 2분 안에 풀도록 하고 있으니 수능보다도 두 배속의 해결능 력을 요한다. 이에 김 원장은 “텝스는 영어실력만 늘어서 되 는 게 아니고 분석력, 종합사고력이 같이 뒷받침돼야 한다. 공부를 오래했다 해도 성적이 안 나오는 경우도 있다. 그래 서 가르치기 어렵지만 반대로 그런 이유 때문에 전문기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만점자 배출의 비법은 논리적 사고력의 강화 

텝스에서 요구하는 4가지 학습력은 어휘력, 속독력, 정독력, 논리력이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풀이를 하면서 문제의 출제 원리를 정확히 파악해 푸는 연습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 에 김 원장은 법전원이나 의전원에서도 텝스 점수를 중요하 게 판단하는 이유가 깊은 사고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기 때 문이라며 텝스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나무와 숲을 동 시에 봐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텝스홀릭이 꾸준히 만점자를 배출할 수 있었던 이유도 영어와 더불어 논리적 사고를 함께 키워주었기 때문이다. 텝스는 특성상 개방적 사 고나 비논리적 사고보다 주어진 제시문을 완벽하게 이해하 고 다시 구성하는 논리적인 사고를 필요로 한다”고 덧붙였 다. 물론 여기에는 지난 25년간, 6만 시간이 넘게 현장을 누 볐던 김 원장의 내공이 한 몫을 했다. 누구보다도 출제원리 나 키포인트를 잘 알고 있고, 학생 개개인의 영어실력을 면 밀하게 분석해 1:1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으로 평가된다. 현재 텝스홀릭에서는 텝스 고득점 단기특강, 텝 스 관리위원회 비법특강, 서울대 기출시리즈 1200, It’s TEPS GRAMMAR 등을 강의하고 있다. 특히 파격가로 제공되고 있는 ‘무제한 프리패스 강의’를 이용하면 3개월 동안 무제한 수강이 가능해 수강생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 갈 인재양성에 대한 사명감 

텝스홀릭에서는 여타 교육기관이 교과과정을 준비해 두고 학생을 가르치는 반면, 수업을 하는 과정 속에서 교재준비 에 들어간다. 각각의 학생에게 맞는 교재작업으로 고득점이 더 유리하도록 하는 것이다. 더불어 문제풀이 중심이 아닌 원리 중심의 강의를 지향하고 있다. 그는 “보통 명의들이 ‘ 환자는 스스로 낫는다고 한다’는데 영어교육도 마찬가지이 다. 우리는 학생 본인이 가진 에너지를 최대한 올려주는 역 할을 해내고 있다. 인생에서 영어가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 돌이 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길을 안내하는 것이 우리의 일 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독 텝스홀릭에서 수강생들의 일탈률이 거의 없다는 점도 눈 여겨봐야 할 부분이다. 처음 목표한 점수까지 대부분의 학생이 문제없이 도달을 하는 비 결은 과연 무엇일까? 우리는 그 이유를 김 원장의 특별한 교육관에서 찾을 수 있다. 그는 “나는 스스로를 단순히 영어 를 가르치는 강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게는 글로벌 시대 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한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이 있다” 고 했다. 무엇보다 일방향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쌍방향적인 소통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김학수 원장. 텝스 만점자 배출 의 비밀은 학생들의 희망찬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하 는 그의 진정성에 있었다. 


Analyzing and Comprehensive Thinking Skills Should Come Together 

Kim Haksoo, a president of TEPS Holic says his education philosophy is based on making interesting learning. To have an interest in study, what should we do? On the one sense, achieving his or her goals through studying English is meaningful. However, he highlights that students should realize genuine joy of learning. According to him, if they get into the learning, high test scores will consequentially increase. 

“Instead of focusing on getting the right answer, the process of understanding questions and seeking answers is more important. Most of education institutes teach students how to find the correct answer for their immediate performance. The era of such a monotonous lecture-oriented lesson is going to end.” he said. In the reading comprehension section, the length of one passage is composed of 5 lines and 100 words on average. There are about 50 words included in multiple choices. Therefore, test applicants should know the total of 150 words within a minute and find a correct answer. In other words, this requires them to grasp the meaning of 200 words a minute. Compared to Korea’s Scholastic Aptitude Test, aka Suneung, which allocates 2 minutes for the same length of the passage, TEPS calls for problem-solving skills two times faster than that of Korea’s SAT. 

“To get a high score in TEPS, students should strengthen both analyzing and comprehensive thinking skills. Some students fail to earn high scores despite long hours they had invested in studying. In this regard, it is difficult to get them to perform well in the test in a short period. Ironically, a language institute specialized in TEPS is required to help these students. 


Strengthening Logical Thinking, Secret Behind Getting Perfect Score 

TEPS is designed to evaluate 4 basic learning capabilities- vocabulary, speed reading, intensive reading and logical thinking. Speedy and accurate analysis and understanding of questions is a prerequisite for high marks. Many law schools and medicine schools have put importance on TEPS scores on the grounds that the test is well designed to evaluate logical thinking of the applicants. According to him, the test taker should enhance their abilities to see both the forest and the tress at the same time. 

“Students who got a perfect score in TEPS have continued to be produced in our institute. I assume that the education method focusing on strengthening logical thinking served as a secret of it. From its nature, the test requires the ability of thoroughly understanding the passage and reconstructing it based on logical and rational thinking.” he said. However, that is not all to be appreciated. His endeavors working for more than 60,000 hours for the past 25 years, and a thorough understanding of characteristics of the test and preparation for a customized solution have made great contributions to the achievements. TEPS Holic provides various lectures depending on the level of each student. Particularly, its ‘Unlimited Free Pass Lecture’ which allows an unlimited course taking for 3 months with a reasonable tuition fee is gaining a huge popularity among students. 


Nurture Potential Global Leaders 

Unlike other institutes that give a lecture after a curriculum has set up, TEPS Holic avoids it. Because it thinks that preparing a textbook tailored to each student benefits them to earn high scores. It also aims at giving lectures in a student-friendly manner so that they can clearly understand and analyze the questions. “Many renowned doctors say patients heal themselves. I think it applies to English education as well. I am trying to maximize their hidden energy and potential. Therefore, it is my role to guide them in the right way so that English will serve as a stepping stone in their life not as a stumbling block.” said he. We need to pay attention to its drop rate which is relatively and extremely low compared to other language institutes. What made them succeed to lead students to their original goals? We can find the answer in Kim’s unique education philosophy. “I do not define my job just as an English instructor. I feel great sense of duty and responsibility of nurturing potential global leaders. Mutual communication instead of one-sided teaching is what is truly needed in education today” he said. His sincerity and passion of making a bright future together with students is the last but foremost secret of the success. 


진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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