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경찰대 대한민국 최고의 합격률 신화를 만든다

진경호l승인2014.05.12l수정2014.05.1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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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경찰대 

대한민국 최고의 합격률 신화를 만든다 


The Electus Academy is making legends in entrance exams to the Korea Military Academies and Police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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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과 높은 등록금의 부담으로 졸업 후 진로가 보장되며 재학 중 전액 장학금과 품위유지비 등을 지원받는 경찰대와 사관학교의 인기가 점점 높 아지고 있다. 2014년 입시에서 경찰대는 120명정원의 60.4대 1의 경쟁률 을 기록해 특수목적대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해군사관학교는 남자 26.58대1, 여자 65.31대1, 평균 30.4대1로 역대 최고 경쟁률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해마다 치솟는 사관학교와 경찰대의 경쟁률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대비하고 학습해야만 하는 것일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관학교·경찰대 입시 교육의 최강자 일렉투스(www.electus.co.kr) 학원 의 석정수 원장을 만나 이야기 나눠봤다. 


일렉투스 이전에는 없었다 

‘일렉투스’의 석정수 원장은 노량진에 위치한 대형학원 중 하나인 ‘이투스’ 에서 강의를 시작하여 단숨에 스타 강사로 이름을 날렸다. 하지만 강의는 화려하게 하는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던 그에게 조금씩 회의감이 몰려 왔다고 한다. 무엇보다 교육의 주체는 강사가 아니라 학생이어야 했기 때 문이다. 석 원장은 일반적인 수능 공부가 사관학교와 경찰대의 입시를 앞 둔 학생들에게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이투스’ 경영진들에게 체계적인 시 스템의 필요성을 적극 건의했다. 그렇게 그는 ‘이투스’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로 사관학교·경찰대 온라인 강의를 시작하였다. 이후 더 많은 학생들이 균등한 교육의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일념으로 2008년부터 현재까지 EBS에서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 

그가 현재 학원장을 맡고 있는 ‘일렉투스’는 대한민국 최초의 사관학교·경찰대 전문 입시 학원으로 가장 완벽한 커리큘럼과 가장 강력한 강사진을 갖추고 있다. 기존의 대형학원들은 사관학교·경찰대 입시 강의를 특별반이나 파이널 과정에 구성하는 것과 달리 ‘일렉투스’는 고등학교 1학년부터 또렷한 목표를 가진 학생들을 철저히 진단하고 분석하여 체계적으로 학습 설계에 들어간다. “수능과는 기본적으로 많이 다릅니다. 대부분 사관학교나 경찰대 시험은 수능에서 변별력 있는 문제들만 모아놨다고 봐도 무방한데, 수능과는 다른 전문화된 학원이 존재해야 할 이유죠.”


“자기성향이 강하면 문제를 읽고 싶은 대로 읽는다”

‘일렉투스’에는 반드시 준수되는 규칙이 하나 있다. 그것은 석 원장이 직접 모든 학생과 학부모를 2시간 이상 인터뷰하여 성품, 성향 등을 검증한 학생을 원생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자기성향이 강한 아이들은 문제를 읽고 싶은 대로 읽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공부만 해서 성적이 나오지 않죠. 아이들의 성향 이면에는 또 어떤 환경에서 양육되고, 부모님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등의 요소가 작용됩니다. 그 모든 것을 고려해야 아이들에게 맞춤 학습을 제공할 수 있고, 아이들의 성적 향상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석 원장은 강남권을 떠나 5년 전 수원의 아주대 인근에 자리를 잡았다.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성격 탓도 있지만, 자신의 실력이라면 전국 어디에 있든 학생들이 찾아 올 것이라는 확신도 있었다. 실제로 일렉투스에는 가까운 서울과 분당은 기본이고 부산과 목포 등 전국각지에서 학생들이 올라온다.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데 첫 관문인 입시에서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저희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언젠가 나 보다 더 뛰어난 사람 나타나면 과감히 이 일을 그만 두겠다 말하는 석 원장은 늘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며 자신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어쩌면 대학민국 최고의 합격률은 학생들에게 가르치기보다 먼저 본보기가 되어 온 석 원장의 참 스승됨과 아이들의 미래까지도 함께 짊어진 그 진정성에 있지 않을까? 




The popularity of Military and Police Academies are growing among high school students in Korea, as those colleges guarantee career courses after graduation and provide full scholarships for their undergraduates. 

In 2014, the Korea Police Academy had an acceptance rate of 60.4 to 1, the highest among special-purpose colleges, and the Korea Naval Academy had an acceptance rate of 26.58 to 1 for men and 65.31 to 1 for women(average 30.4 to 1), the highest ever recorded. Under their ever-mounting competition rates, how must students prepare for the exams? To get the answer, the Power Korea met with Mr. Seok Jeong-su, director of the Electus Academy, Korea’s best preparatory school for the entrance exams. 



Before the Electus, there was nothing like the Electus 

At first, director Seok of the Electus started teaching at Ettos, a big private academy in Noryang-jin and became a star instructor there. He, who had believed that instructions should be showy, became more and more sceptical of the belief. It is, he admitted, because the subject of education should students, not teachers. 

Thinking the way to prepare for college entrance exams is not good enough to prepare for those to Military or Police Academies, director Seok recommended the management of Ettos to set up a more methodical instruction system, and then, he could start the nation’s first online lectures to prepare for the entrance exams. Since 2008, he has been giving lectures on EBS TV, with the firm belief that more students should have the opportunity of equal education.

For the first time in Korea, on the other hand, the Electus Academy is specialized in preparing for entrance exams to the Military and Police Academies, and has the most comprehensive curricular and capable instructors. Unlike the existing large academies which organize lectures for the Military or Police Academies as a special course or at the final stage of the preparation, the Electus starts to organize lectures for its students when they are in the first grade of high school. 

“They are a lot different from college entrance exams. You can say that the test questions for Military and Police Academies are so selected from college entrance exams that they have its assessment function, and that is why we should be differentiated from others.” Seok said.


“Students with a strong sense of self-assertion will read questions in the way they want to read them.”

In the Electus, there is a rule that must be obeyed: director Seok himself interviews students and their parents for more than 2 hours, and decides whether to admit them or not. “Students with a strong sense of self-assertion can not get good results in tests, as they will read questions in the way they want to, or they will study only what they want to study.”, he added, “How students were raised by and related to their parents affects their disposition. Only when considering them all, we can provide education specific to students and expect their grades to improve.” 

Director Seok settled down near the A-ju University in Suwon 5 years ago after leaving Gangnam, with a confidence that his ability as an instructor can draw students everywhere in the nation, let alone his disposition to avoid complexity. In fact, students come to the Electus far away from Pusan or Mokpo. “We are doing our best to help students achieve the best results in the entrance exams, the first door to pursuing their dreams.” he noted. Seok himself keeps on studying, saying he will quit without hesitation if anyone shows up who is better than him. The highest college acceptance rates marked by the Electus may be ascribed to director Seok’s leadership of setting examples and sincerity in taking the responsibility for students’ future.


진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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